도쿄 여행의 필수코스!! 여행명소!!! 하라주쿠 메이지진구





일본 도쿄의 여행 명소로 꼽히고 있는 메이지진구는 일제강점기 때 지어진 곳입니다. 그런 이유 때문인지 일본인들에게는 의미가 있는 곳이긴 하지만 우리에게는 조금 민감하고 껄끄러운 곳이라고 할 수 있죠. 그래도 기분 좋게 여행을 하자는 마음으로 왔으니 껄끄러운 마음은 잠시 접어 두는걸로...!




▲ 하라주쿠 역 근처 상점






메이지진구로 가기 위한 입구에는 이렇게 삼나무 원목으로 만들어진 엄청난 크기의 도리이가 서있습니다. 도리이는 신들이 다니는 길이라고 해서 일본인들은 기둥 바깥쪽으로만 지나다닌다고 하는데, 중앙으로 다니는 사람들은 관광객들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엄청난 크기의 나무들로 가득하죠? 이 곳에는 12만 그루 이상의 나무들이 심어져있다고 해요. 종류도 약 365종에 달한다고... 작게는 수백년, 길게는 천년 이상 되는 나무들이 서있어서 그런지 더 멋진 풍경을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사진만 봐도 메이지진구는 때가 묻지 않은 공간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쓰레기 하나 없는 깨끗한 주변과 모든 것들이 정돈이 잘 되어있어서 그런지 분위기가 한층 더 사는 것 같죠?



▲ 구리와 편백나무로 지어진 목조 건물의 기둥






신사에 가면 흔히 발견 할 수 있는 광경이죠. 자신의 소원과 바램을 적어서 걸어놓는 곳입니다. 아랍어와 한국어로 소원을 적은 이 에마는 정말 인상적이네요.




▲ 하라주쿠 역 근처에 있는 한 카페





일본은 정말 가깝고도 먼 나라이지만 언제 방문을 하던 항상 새로운 느낌을 얻게 해주는 곳인 것 같습니다. 그들만의 독특한 문화와 색 때문에 많은 분들이 일본여행을 다녀가시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일본 여행 명소를 찾으신다면 하라주쿠, 메이지진구 한번 방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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