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자의제국

이토 프로젝트 두번째 이야기! "세기말 하모니"


이토 프로젝트 두번째 이야기!

세기말 하모니



얼마전까지 이토 케이카쿠의 첫번째 작품인 죽은 자의 제국을 소개해 드렸다면 이제부터는 두번째 작품인 하모니로 넘어가 보려합니다. 역시나 이토 케이카쿠의 유작이자 SF 장편 소설로 발매된 작품인데요.

국내에서는 세기말 하모니라는 타이틀로 발매가 되어 많은 SF 매니아들의 심금을 울렸다는 그 소설!


이토 프로젝트 3부작 중 두번째 극장개봉판으로 이제 곧 팬들과 조우하게 될 예정인 세기말, 지난 죽은 자의 제국에서 21g의 영혼무게로 파격적인 시도를 멈추지 않았던 이토 케이카쿠의 두번째 작품이 궁금하시다면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이터 프로젝트 3부작 중 하모니와 학살기간이 서로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으며 이 중 시대상이 빠른 작품인터라 학살기간이 조금 더 먼저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개봉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아예 반대네요. 하긴 뭐 이미 두 작품 모두 호평을 받은 작품이고, 요즘엔 프리퀄 식으로 나오는 작품들도 많으니 크게 신경쓰지는 않도록 하겠습니다.


"지평선에 선명한 노란색과 파란색이 맞닿아 있어서 예전에 이곳이 사막이었다는 사실을 망각하게 한다

. 

인류로부터, 역사로부터 망각하게 만든다.


마치 마크 로스코의 추상화 같다. 

위쪽 절반은 파란색, 아래쪽 절반은 노란색. 아리장이, 겹치는 꽃잎, 그런 섬세한 흔들림 마저 마티에르가 든 붓의 흔적 같다. 나는 지나간 세기의 추상화로 변해 버린 풍경을 가늘게 뜬 눈꺼풀 사이로 바라보았다."





작품의 배경은 2070년. 대재항 이후, 핵전쟁으로 인한 기아와 질명들이 만연해 많은 이들이 세상을 떠나는 비극을 맛보게 된 인류. 하지만 살아남은 사람들은 끈질긴 생명으로 다시금 공동체를 세우게 됩니다. 그리고 대재앙으로부터 벗어난 인류는 이제 질병으로 벗어나기 위한 바이가먼트, "생명지상주의사회"를 실현해 가기 시작합니다. 그야말로 죽지 않는 세계의 도래!


성인이 되면 인류는 워치미라는 채내에 심음으로서 향상성을 높이고 이로 인해 질병과 원인을 실시간으로 잡아내며 기존의 질병에서 완벽하게 해방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는데요. 여기에 마치 영화 []처럼 대재앙을 방지하기 위해 사람간의 배려와 사랑을 중요히사며 그 어떤 생명권에 지적되는 사항들을 사전에 규제하며 마치 겉으로는 유토피아를 표방하지만 깊숙이 들어가보면 사람들의 자유를 탄압하는 사회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런 체제에 반기를 들고 나타난 소녀 미히에 미아히. 그녀는 친구이자 작품의 주인공인 키리에 투안, 레이카도 키안과 함께 규제 가득한 세상을 불만을 표하기 위해 약을 먹고 자살을 시도하게 되지만 키리에 투안만이 이 자살시도에서 살아나게 됩니다.






그리고 13년후, 이런 세상에서 도망치기 위해 감찰관이 되어 분쟁지역으로 나온 키이엔 투안은 일본에 도착해 식사를 하던 도중 6,582명의 사람들이 자살하게 되는 믿기지 않는 사건을 목격하게 되며, 왠지 이 사건과 관련되어 자신의 죽은 친구인 미히에 미아하가 관련되어 있다는 의심을 품고 사건을 추적해 나가기 시작합니다.


왠지 줄거리만 봐도 이토 프로젝트의 첫번째 작품이자 극장판 애니메이션인 죽은 자의 제국과 비등할 정도의 복잡하고 무거운 내용을 담고 있는 세기말 하모니입니다.


과연 주인공은 질병 따위는 없는 완벽해 보이지만 모순 투성이 속에서 자신만의 해답을 발견할 수 있을까요?

다음주에는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개봉될 세기말 하모니의 등장인물 소개를 통해 작품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저 약간의 시놉과 등장인물 소개만 보고 있을 뿐인데도 손바닥에 땀이 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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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자의 제국을 좋아한다면 당신은 이 작품도 좋아할 것이다!



최근 개봉된 이토 프로젝트 3부작 중 한 편인 [죽은 자의 제국], 모두 극장은 다녀오셨나요? 아직이라면... 지금 빨리 메가박스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어찌보면 [죽은 자의 제국] 속 존 왓슨을 돕는 프라이데이의 경우 가짜 영혼을 주입한터라 (좀비가 아닌) 인간에 다가가기 위해 21그램의 영혼을 주입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했고 이로 인해 빅터의 수기를 찾기 위한 험난한 여정에 돌입하게 되는데요. 


사실 프라이데이와 같은 존재들은 우리가 최근 미디어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좀비의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죽은 자의 제국을 보신 분들, 혹은 좀비 아포칼립스물에 관심이 있다면 이번 포스팅을 주목해 주세요!



아이 좀비 




올리비아 '리브' 무어,다소 뺨이 울긋불긋,그리고 능력있고 훈련된 의학 레지턴트~한마디로 잘나기도 했고 앞으로도 순풍에 돛을 단듯이 앞길도 창창해 보였습니다...그 날 파티에 참석해 광분해 미친 좀비가 되기 전까진 말입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우리가 알고 있는 좀비와는 다르게 그녀의 경우 죽었다 살아나 외형만 좀비일 뿐,인간일 때와 다를 것 없이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는데... 요약해서 말하면 좀비인데 좀비 아닌 좀비 같은 너어어어어~

기억은 멀쩡한 사람인데 겉모습은 영락없는 좀비가 되어버린 리브.


하지만 좀비가 되어버린 탓에 외상후 따분함을 느끼기 시작하게 되고,사람 뇌에 집착하게 되며 좀비인 모습을 들키지 않기 위해 고스분장을 했다고 말하기 시작...점점 그녀의 삶에 변화가 찾아오게 되는데요. 

게다가 자신뿐 아니라 또다른 좀비의 등장...과연 그녀의 삶은 어떤 변화가 찾아오게 될까요?




AMC의 [워킹 데드], SYFY 채널의 [Z 네이션]에 이어 또 한 편의 좀비 드라마가 브라운관을 강타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CW 네트워크의 [아이 좀비]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전도유망한 의과 레지던트가 어느 날 갑자기 좀비가 되어 생기는 에피소드를 담은 작품입니다.[원스 어폰 어 타임]에 출연했던 '로즈 맥아이버'와 '데이빗 앤더스'가 주연을 맡았으며, 마이클 올레드와 크리스 로버슨이 DC 버티고 코믹스에서 발간한 코믹스를 채용한 작품으로 [플래시]와 마찬가지로 가을 시즌 프리미어 예정으로 보였으나 일정이 밀려 이번 시즌에야 선을 보이게 되었는데요. 과연 [워킹 데드], [Z 네이션]과 함께 좀비 열풍의 수혜를 볼 수 있을지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Z네이션 




[배틀스타 갤럭티카] 이후 마땅한 히트작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케이블채널 SYFY가 좀비물에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Z 네이션]이라는 이름으로 말이죠... 좀비 바이러스가 발병된 3년후 살아남은 한 명의 보균자가 발견되고 이를 통해 백신을 만들기 위해 팀을 구성하게 되는데, 알고 보니 이 보균자분께서 커다란 비밀이 있었다는 스토리입니다

마치 플레이스테이션3에서 전설로 남은 라스트 오브 어스와 상당히 겹치는 스토리죠?



워킹데드




사실 이 작품은 너무 유명한 작품이라 따로 설명을 드릴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미국 amc방송사에서 방영되어 케이블 드라마 최초로 공중파 1위 드라마를 시청률로 잡는 대기록을 세울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작품입니다. 역시나 원인을 알 수 없는 바이러스로 인해 좀비들로 뒤덮힌 세상 속에서 보안관이었던 릭 림스비가 자신의 가족, 일행들과 함께 



엠파이어 오브 더 데드



코믹스를 직접 보진 못했지만 좀비만 나오는게 아니라 뱀파이어도 등장하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FX 네트워크에서 방영중인 <스트레인>처럼 좀비같은 뱀파이어가 아니라 좀비와 뱀파이어가 따로 등장하는 것 같네요. 뱀파이어가 좀비를 하인 부리듯이 부리는 모양새인데... 원작자인 조지 A.로메오가 자신의 초기작인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에 뱀파이어 소재를 녹인 작품이라는데...



페니 드레드풀



HBO의 에이스카드로 성장한 [왕좌의 게임]이 점점 더 인기를 더해가는 가운데, 라이벌격인 유료케이블 쇼타임 채널 역시 품 안에 숨겨왔던 히든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조쉬 하트넷, 에바 그린, 빌리 파이퍼 등 엄청난 캐스팅 파워를 선보인 TV판 [젠틀맨 리그] [페니 드레드풀](Penny Dreadful)이 그 주인공일 텐데요. 확실히 지금까지 쇼타임 채널의 작품과는 뭔가 급이 달라 보이긴 하네요. (게다가 제작자로 내세운 게 [아메리칸 뷰티]와 [007 스카이폴]의 샘 맨데스임...)

처음엔 긴가민가했던 작품인데 지금까지 진행된 스토리를 보면 유료케이블답게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요소(퇴폐적인거?ㅋ)들을 모아놓아 흠뻑 빠져드는 중입니다. 에바 그린의 클래식하지만, 퇴폐적인 매력이 이 작품에서 최고조에 달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달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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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으로 보는 죽은 자의 제국, 다시 인스톨되는 영혼 메가박스에서 그 실체를 확인하세요

2월 24일 다시 인스톨되는 영혼이 궁금하다면?

예고편으로 보는 죽은 자의 제국

지금은 세상을 떠났지만 팬들의 기억 속에선 영원히 천재 SF작가로 남아있는 이토 케이카쿠의 마지막 작품이자 프로젝트 이토의 첫번째 주자인 [죽은 자의 제국] 개봉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죽은 자의 제국]은 그가 창조한 매혹적인 디스토피아를 영화화한 애니메이션으로 사체 소생 기술이 발달하며 죽은 자, 즉 시체를 되살려 노동력으로 활용하는 19세기 말 런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로, 텅 빈 육체에 영혼을 되살릴 수 있는 빅터 프랑켄슈타인 박사의 '빅터의 수기'를 찾기 위한 주인공 왓슨과 그가 거느리는 죽은자 프라이데이의 모험담을 다룬 작품입니다.



[하모니], [학살기관] 등으로 명성이 자자한 일본 SF작가 이토 케이카쿠의 유작이기도 하지만 이를 이어받은 친구 엔조 토우 역시 [어린 광대의 나비]로 아쿠타가와상을 받기도 했던 거장인터라 제작사에서도 일본 최정상의 성우진을 포진시키며 개봉 예정 영화 일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는 중인데요.

2016년 2월 25일 전국 메가박스를 통해 공개되었는데요. 아직 안보신 분들을 위해 예고편을 준비하였습니다.

[죽은 자의 제국]이 궁금하신 분은 오프닝 3분 영상과 티저 예고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극장판 [죽은 자의 제국 ] 오프닝 3분 영상 공개



극장판 [죽은 자의 제국] 티저예고편 동영상



한 남자가 곤히 잠든 장면에서 시작되는 오프닝. 

하지만 알고보면 그는 살아있지 않습니다. 그저 차디 찬 시체일 뿐입니다. 그렇다면 그는 왜 시체 안치소가 아닌 연구소처럼 보이는 곳에서 누워있는 것일까요?



1978년 런던. 우리가 알고 있는 런던이 아닌 대체 역사를 지닌 배경의 런던.

산업혁명 직후 20세기말, 세계를 달라져 있습니다. 사람이 죽게 되면 21그램의 체중이 감소한다는 것이 확인됩니다. 그리고 과학자들은 이를 영혼의 무게라고 결론 내리게 되는데요.



이후 21그램의 공백에 유사영체를 주입하여 죽은 자를 되살리는 네크로맨서 기술을 개발하기에 이르게 됩니다.

하지만 그것은 진짜가 아닌 가짜 영혼. 

인간은 가짜 영혼을 주입한 시체인형들을 이용해 노동력으로 사용하고 군수자원으로 활용하며 세상은 우리가 알던 것과 많은 차이를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러던 와중, 런던대 의학부에 존 H. 왓슨을 비롯한 정부의 고위층은 과거 빅터 프랑켄슈타인 박사가 되살려 낸 최초의 죽은 자 '더 원'에 집착하게 됩니다.

최초의 죽은자 '더 원' 그것은 현재 사람들이 만들어 낸 죽은자와는 달리 말을 하고 사랑을 갈망했던 진짜 영혼을 가진 죽은 자 였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빅터의 수기'와 함께 모습을 감추게 되었고 이후 더 원의 존재는 철저하게 감춰지기 시작합니다.

결국 사람들에게 남겨진 것은 가짜 영혼이 주입되어 인형에 가까운, 그저 더 원을 흉내 낸 존재들...

그저 영혼도 없고 말도 못하는 꼭두각시들에게 21그램의 영혼을 되돌릴 방법을 찾기 위해 존 H.왓슨은 



만약 최초의 죽은자 더 원에게 가짜가 아닌 진짜 영혼이 있었던 것이라면...



대학생으로서는 불법으로 행해지던 소생술이 발각되어 버린 존 H.왓슨은 감옥 대신 첩보기간인 월싱엄에 스카웃 되어 특별한 미션을 하달받게 됩니다. 시체소생술에 뛰어난 기술과 야심을 가지고 있었던 그에게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남긴 '빅터의 수기'를 찾아내라는 것이 그것이었습니다. 진짜 영혼을 주입시킬 수 있는 빅터의 수기를 찾기 위한 그의 집착은 대단했고 그 단계까지 무사히 거슬러 올라가는 듯 싶었지만..

존 왓슨은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욕망과 파멸의 공간으로 발을 내딛게 되었다는 사실을 나중에서야 깨닫게 됩니다.



그가 바라던 것은, 오로지 21그램의 영혼과 너의 말이었지만... 그 대가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큰 것이었죠...

예고편을 감상해보시고 메가박스에서 [죽은 자의 제국]에서 그 실체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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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의 제국>이 <돼지의 왕>, <사이비> 연상호 감독을 만난다! 스페셜 GV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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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이토 < 죽은자의 제국> 의 시작을 알린다. 2월 25일 메가박스 대개봉!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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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 죽은자의 제국 스페셜 패키지 티켓판매 개시!(메가박스) 특별한 경품과 관람특전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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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이토 <죽은자의 제국> 일본 최고의 성우들이 캐릭터에 생기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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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의 제국 "바라던 것은 21그램의 영혼과 너의 말"


바라던 것은 21그램의 영혼과 너의 말

죽은 자의 제국


지금까지 플레이무비를 통해 [겁쟁이페달]을 소개해 드렸다면 이제부터는 새로운 작품, 그리고 2월 25일 국내개봉을 앞두고 있는 이토 케이카쿠 원작의 [죽은자의 제국]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원작자인 이토 케이카쿠의 경우 [하모니]라는 작품을 통해 일본SF대상, 필립 K.딕 기념상을 수상하기도 한 일본 유명SF작가로 알려져 있는데요. 2009년 폐암으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며 남긴 30페이지 분량의 [죽은 자의 제국] 프롤로그를 친구였던 엔죠 토우가 이어받아 완성된 SF장편소설입니다.




그리고 지난 2015년 10월 노이타미나가 추진한 프로젝트 이토의 일환으로 [죽은자의 제국]을 비롯한 그의 대표작 [학살기간], [하모니] 역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개봉된 바 있는데요. 그 감격의 프로젝트가 이번 2월 25일 국내에서도 재현될 예정입니다.

평소 SF소설을 좋아했거나 개인적으로 이토 케이카쿠, 메탈리어 솔리드팬이라면 단연 기대되는 소식이 아닐까 싶은데요.

(*과거 이토 케이카쿠가 메탈리어 솔리드 3,4의 각본을 담당했었습니다. 생전에 코지마 히데오 팬이었다고)




[죽은 자의 제국]의 배경은 산업혁명을 거진 19세기말로 시체를 되살리는 기술을 개발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일반 노동력은 물론 군수까지 사용처가 다양해지기 시작합니다. (가장 좋은건 임금 지급이 필요없다) 그러던 중, 런던대학교 의예과 존 왓슨이 불법적인 시체소생술을 연구하다가 반 헬싱 교수에 의해 비밀첩보기관인 월싱엄 기관에 스카웃됩니다.

그가 이 곳에서 부여받은 미션은 아프가니스탄 어딘가에서 건설되고 있는 죽은 자의 제국에 관련된 조사로 그는 죽은 자 '프라이데이', 영국군 '버나비'와 함께 봄베이를 거쳐 아프가니스탄으로 향하게 되면서 그들은 전혀 예상치 못한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자! 미디어캐슬을 통해 감사하게도 이번 2월 25일 극장개봉에 들어가게 될 [죽은 자의 제국]을 먼저 예고편으로 만나보세요.




프로젝트 이토 [죽은 자의 제국] 극장판 애니메이션 예고편

PROJECT ITOH [죽은 자의 제국(The Empire of Corpses)] 온라인 최종 PV 예고편_한국어 자막




이거 예고편을 보면 머릿 속을 스치게 되는 첫인상이 단순히 어린 세대를 겨냥한 작품이 아니라는거죠. 사람이 사망하게 되면 줄어드는 21그램의 미세한 무게를 영혼으로 작품설정이나 서양과 동양을 방대한 배경설정까지 보통 작품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여기에 스팀펑크, 어찌보면 좀비에 다름없는 시체들까지 난입함으로서 작품 자체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히 커져버렸습니다.




국내 개봉은 2월 25일로 확정이 되었지만 사실 [겁쟁이페달]과 마찬가지고 지난 2015년 10월 24일에 열렸던 제17회 부천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먼저 선을 보이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고 합니다. 국내에도 원작소설이 정식발간되기도 했지만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포멧이 변경되며 어느정도 내용의 각색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이는데 자세한건 2월 25일 개봉된 죽은 자의 제국 극장판을 봐야 알 듯 합니다.


자! 다음 주에는 죽은 자의 제국에 등장하는 등장인물들을 소개할 예정인데요. 재밌는건 등장인물들의 이름과 관련된 신기한 설정들이 숨겨져 있으니 [죽은 자의 제국]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주도 절대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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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이토, 그 시작 <죽은자의 제국> 만화인들의 축제 138회 서울 코믹월드에서 먼저 만나보세요!


죽은 자의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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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이토, 그시작 <죽은자의 제국> 메인예고편 대공개. 죽은자를 되살리는 영혼의 무게 21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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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이토, 그 시작 <죽은자의 제국> WIT STUDIO!와 노이타미나 무비 프로젝트의 믿고 보는 완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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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이토, 그 시작 <죽은자의 제국> 천재작가 이토 케이카쿠의 매혹적인 디스토피아!

죽은 자의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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