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영화 흥행돌풍의 주역!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



드디어 일본에서 "너의 이름은.(君の名は)"의 흥행 수익이 130억 엔을 넘어섰습니다.

2016년 최고 흥행작은 맡아둔 것 같고, 10월 8일에 138억 엔을 기록하면서 라스트 사무라이를 제치고 역대 일본 영화 흥행순위 11위에 랭크되었는데요. 현재 기세로는 역대 10위 안에 올라가기엔 충분할 것 같습니다.

그야말로 흥행 대폭풍을 일으키고 있는 "너의 이름은.(君の名は)"에 대한 국내 관심도 역시 자연스레 높아지고 있는데요.






"너의 이름은.(君の名は)예고편 동영상






현재 "너의 이름은.(君の名は)국내 개봉은 2016년이 아닌 2017년 1월로 예정되어 있어서 국내에서 이 작품을 만나려면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하지만 지난주부터 시작된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미 바다 건너 일본에서 흥행 열풍을 일으켰고, 개봉 3개월 차에 들어섰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가장 주목받는 작품인터라 부국제에서도 바로 매진을 기록하는 등 그 기대와 열기가 타 작품에 비해 남다른 편입니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이어 10월 말에는 부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도 상영될 예정이라고 하니 2017년 국내 개봉 전까지 도저히 참기 힘들겠다 싶은 분들은 꼭 노려보시기 바랍니다.




야후 재팬에서도 5점 만점에 4.41점을 기록할 정도로 흥행은 물론 비평면에서도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과거 개봉해 일본 역대 흥행순위 1위를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지브리 스튜디오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역시 4.01점이었던 점을 감안한다면 현재 너의 이름은 기록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는 부분인데요.

자! 흥행 폭풍을 일으키고 있는 "너의 이름은.(君の名は)", 일단 조금 더 기다려 보도록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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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만에 깨어난 신고질라에겐 뭔가 특별한 능력이 있다?



신 고질라 개봉이 2016년 12월로 예정되었다는 말을 들었는데요. 일본에서는 12년 만에 부활하며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현재 애니메이션을 제외한 2016년 일본 최고 흥행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중으로 우려를 넘은 대성공을 기록했습니다.

그래서인지 개봉일이 상당히 오래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도 관심을 이끌고 있는 중인데요.





2014년 미국에서 개봉해 흥행에 성공한 할리우드판 고질라와는 상당히 다른 묘사를 보여주게 될 '신 고질라(シン・ゴジラ)'입니다.

과연 어떤 특징이 있을지 간단하게 서술해 보았습니다.





할리우드판 고질라가 108m였다면 이번 영화 신 고질라에 등장하는 고질라는 118.5m에 달하는 조금 더 커진 신장이 상당한 큰 능력입니다.


일단 덩치 자체가 크기 때문에 별다른 공격 없이도 시가지를 걸어가면 건물이나 다리를 모두 무너뜨리는 극강의 공격력을 자랑합니다. 그야말로 걸어 다니는 파괴신.





그리고 미사일까지 튕겨내고 마지막 4형태로 진화를 완료한 시점에서는 입에서 발화성 가스를 분출한 뒤, 화염을 내뱉기 시작하는데 공격 범위가 광역을 넘어서 파괴력까지 사기입니다. 화염으로 건물을 불을 붙이는 것이 아니라 절단을 내는 모습에선 그야말로 탄성이 흘러나오게 되는데요.


등줄기에 솟아있는 지느러미와 꼬리에서도 내뿜기 때문에 12년 만에 컴백한 만큼 최강의 고질라로 묘사하려 했던 제작진의 의도가 엿보이는데요.





1954년부터 꾸준히 제작되면서 일본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고질라, 그 긴 역사 동안 등장했던 그 수많은 고질라 중 최고의 파워를 자랑하는 이번 신 고질라를 한낱 인간들이 어떻게 막아낼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이거 과연 인간이 이 무서운 괴물을 이기는 건 맞는지...? 아무리 봐도 승산이 없어 보이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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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만에 귀환하는 일본의 대 파괴신! 영화 '신 고지라' 예고편

12년만에 귀환하는 일본의 대 파괴신!

영화 '신 고지라' 예고편



국내에선 이제 할리우드판 고질라를 떠올릴 만큼 고지라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사그러들었는데요

이렇게 타들어가는 촛불에 다시금 기름을 부어 줄만한 후속작이 등장했습니다.

지난 7월말 일본에서 개봉한 영화 신 고지라(シン・ゴジラ)때문인데요. 





에반게리온 시리즈를 통해 국내에서 익숙한 안노 히데아키가 각본을 담당하면서 무려 12년만에 부활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기존 고지라 시리즈의 전통이었던 특촬과 CG를 합친 것은 물론 지금까지의 고지라와는 달리 정말이지 그로테스크에 가까운 흉측한 외형 디자인으로 인해 또 한번 관심을 받은 작품입니다.


또 하나 재밌는 점이라면 이런 외관에 걸맞게 꽤나 오랜만에 고지라가 악역이자 일본을 향해 철퇴를 휘두르는 파괴신으로 돌변했습니다. 118.5m라는 엄청난 거구를 이끌고 무차별적으로 도시를 초토화 시키며 그야말로 일본이 멸망할 위기에 처하게 되어버리는데요. 그야말로 에반게리온의 제작자 '안노 히데아키'다운 설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심지어 이를 위해 기존의 친숙했던 고지라의 모습이 아닌 들쭉날쭉한 무시무시한 이빨들은 물론 괴기한 모양의 크리처로 재탄생되었는데 의외로 팬들에겐 호평을 받았습니다.





마치 코즈믹 호러를 연상케 만드는 이번 2016년 신 고지라.


이미 65억엔의 흥행수익을 올리며 엄청난 성공을 기록한 이번 영화가 한국에서도 곧 개봉될지도 모른다는데요. 먼저 공개된 2016 신 고지라(シン・ゴジラ) 예고편을 보면서 기대감을 불태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신 고지라 예고편 동영상 1

庵野節炸裂の映像が到着!! 映画『シン・ゴジラ』特報


신 고지라 예고편 동영상 2

ゴジラから紫の光が…!映画『シン・ゴジラ』新予告





12년만에 부활한 덕에 엄청난 관심을 끌며 일본에서 흥행성공, 그리고 국내에서는 제 2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상영을 예고하고 있는 중입니다.


일단 국내에서 고지라의 인기가 거세진 않지만 할리우드 영화를 통해 인지도가 없는 편은 아닌데다 파괴에서 오는 카타르시스를 제대로 느껴보기엔 부족함이 없는 작품인 신 고지라. 일단 한국 개봉일이 빨리 정해졌으면 하는 바람 뿐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나중에 찾아올 신 고지라의 엄청난 능력을 자세히 짚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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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젊은피! 대세배우로 떠오른 <백엔의 사랑> 여주인공 '안도사쿠라'




6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백엔의 사랑>


이 작품에서 흙수저이나 N포 세대, 32살 자발적 백수 이치코를 연기하는 배우에게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습니다.

아직 젊은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실제 이치코인 것만 같은 메소드 연기를 펼치고 있는데요.

1986년생의 안도 사쿠라(あんどうさくら, 安藤サクラ, 柄本さくら)는 현재 일본을 이끌어가고 있는 젊은 인재 중의 한 명입니다.







특히나 이번에 개봉하게 될 영화 <백엔의 사랑>으로 호평을 받기 전에도 2009년 출연한 영화 <러브 익스포져>을 통해 제31회 요코하마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 제24회 타카사키영화제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수사한 실력파로 손꼽혔습니다.


이후 <가족의 나라>를 통해 첫번째 여우주연상을 받기 시작했도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고 동시에 자신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기 시작했는데요.







2014년 영화 <백엔의 사랑>에서는 일본 아카데미와 키네마준보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평단의 호응을 이끌었고 명실공히 일본 최고의 연기파 배우로 거듭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결코 이번 영화 <백엔의 사랑>에서 이런 결과를 나을 수 있었던 것은 그녀의 타고 난 재능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그녀는 작품 초반 32살의 자발적 백수로 삶의 의욕이 없는 주인공 이치코를 연기하기 위해 최대한 체중을 늘렸고 마지막으로 남은 촬영 10일 동안 혹독한 운동과 식사량 조절을 통해 복서의 체형을 만들만큼 이번 작품에 혼신을 쏟았다고 하는데요.


특히나 영화 막바지에 등장하게 되는 권투시합을 위해 그녀는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촬영을 진행했고, 실제 복서들보다 긴 시간에 걸쳐 3라운드에 걸친 시합장면을 촬영해가는 도중에도 끝까지 결연한 표정으로 연기에 임했다고 합니다.



안도사쿠라의 열정이 담긴 영화 백엔의 사랑!

2016년 6월 당신을 찾아갑니다. 충분히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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