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에 가면 꼭 봐야 할 최고의 경관 오사카성 첫번째 이야기



오사카하면 푸짐한 먹거리와 500여년 역사를 자랑하는 오사카성이 떠오릅니다.

지난 번에 시간상 그리고 날씨상 문제가 있어 가보지 못했던 오사카성을 보고 왔습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축성 이후 소실되었다가 1931년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축성했던 모습으로 복원이 되었습니다.


어떤 한 지역의 특정 건물을 방문하면 생각했던 것과 달리 아쉬움이 남기 마련입니다.

오사카성은 잘 방문했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였습니다.





■ 신사이바시에서 지하철을 타고 혼마치에서 환승한 뒤에 다니마치 욘초메역에서 하차를 했는데요.

다니마치 욘초메역에서 하차하게 되면 바로 앞에 NHK 방송국과 박물관을 만날 수 있습니다.

NHK 박물관 안에는 화장실 때문에 잠시 들렸는데요. 아침부터 사람이 정말 많더라고요~





■ 지하철에서 나와 교차로를 건너게 되면 오사카성 공원이 눈에 보이며 조금 더 들어가게 되면 오사카성 주변으로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들도 감상이 가능합니다.

높이가 엄청나다고 하니... 수심이 얼마나 될지 참 궁금하기도 하더군요.





■ 슬슬 한국도 날씨가 좋아지고 있는데... 구름도 뭉게뭉게~

입구부터 좋은 뷰를 보며 시작을 하게 되더군요.





■ 오사카성으로 들어가는 길입니다.





■ 입구부터 그 웅장함이 전해지기 시작합니다.





■ 항상 유적지를 방문하게 되면 입구를 유심하게 보게 되는데요.





■ 안으로 조금 들어가고 나니 유도장이 있었습니다.

그냥 이용이 안되는 건물인지 알았는데 건물 안에는 유도가 한창이더라고요.





■ 문 사이로 보이는 오사카성 천수각을 일부러 한번 찍어본건데...

액자 안에 들어있는 것 같나요?





조금만 더 들어가게 되면 오사카성의 천수각의 모습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무엇보다 금장으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 상당히 매력적이었습니다.

시기만 잘 맞춰 갔다면 벚꽃 만개한 오사카성 천수각도 볼 수 있었을텐데 아쉬웠습니다.


자! 오사카성의 경치가 너무 아름다워 이야기는 두 번째 이야기에서 이어갈게요.


저작자 표시
신고

사랑스러운 올빼미들을 만져볼 수 있는 이색카페 "올빼미의 숲"



얼마 전 도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의 컨셉은 산책 및 소원풀이~


도쿄 곳곳의 산책 지역을 매일 역대급(?)으로 도보 횟수를 찍어가며 구경했으며 '일본이기에 가능한' 독특하면서도 한 번쯤 해보고 싶었던 곳들을 방문하고자 했는데 얼추 소원을 이룬 것 같습니다.


소원풀이 코스 중의 하나가 바로 "올빼미 카페 방문하기"였는데 여행 지역 중의 한 군데였던 아키하바라에 요즘 잘 나가는 올빼미 카페 "올빼미의 숲"이 있다고 하여 미리 예약 후에 방문을 하였다죠.


워낙 핫스팍인지라 가능한 예약(전화 혹은 매장 예약)을 하고 찾아가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올빼미의 숲 매장 정보


전화번호: 03-3254-6366

영업시간: 평일 12시~22시(단, 수요일은 16시 Open), 주말 12시~23시 연중무휴

요금 (최대 1시간 사용 가능): 입장료 성인 890엔, 12세 이하 540엔 (자판기의 소프트드링크 1잔 무료, 음료 추가 주문 시 100엔 지불)

위치: 4 Chome-5-8 Sotokana, Chiyoda-ku, Tokyo-to 101-0021 (아키하바라역과 우에노역의 중간 지점)





입장료 890엔을 입장 시 지불하면 최대 1시간 동안 카페에 머무를 수 있으며, 입장료 안에 소프트드링크 1잔 가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매장 안의 자동판매기에서 직접 선택해서 마시는 음료이기에 음료의 퀄리티는 기대하지 않으심이 좋을 듯

저 같은 경우는 올빼미 구경하는데 방해가 될까봐 구경을 다하고 카페에서 나갈 때 음료를 테이크아웃해서 나갔습니다.





카페라고는 하지만 일반적인 테이블이 각각 놓여있고 그 위에 음료를 놓을 수 있는 카페의 느낌을 절대 아닙니다

작은 공간 안에 방문객이 앉을수 있는 몇 개의 좌석이 있을 뿐 대부분의 공간은 올빼미들의 보금자리로 활용이 되는 듯 하더군요.


공간이 협소하다 보니 제한된 인원만을 수용할 수 있는데 제가 있을 때는 약 15명 매외의 손님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방문 인원은 제한되어 있으나 인기 있는 명소인지라 방문하실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꼭 사전 예약을 하시는 것이 헛걸음하지 않을 듯.


그야말로 올빼미 천국입니다.

다양한 생김새의 올빼미들이 약 20마리 넘게 살고 있는 듯 한데 이렇게 가까이서 올빼미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 즐겁더군요.


카페 안에 들어가게 되면 그냥 비어있는 자리에 앉아 올빼미들을 눈으로 구경하거나 카페 이곳저것을 돌아다니며 올빼미를 봐도 되고, 또는 매장 직원들의 안내에 따라 보호용 장갑을 착용한 뒤 장갑 위에 올빼미를 올려놓고 맨투맨(?)으로 만날 수 있기도 합니다.





왼쪽에 있는 녀석이 제가 카페에 방문하자마자 소개팅을 받게 된 준타로 군

생후 1년이 채 안된 아기 올빼미인데 '올빼미의 숲'이 생긴지 얼마 안되서인지 카페 안의 올빼미들 대부분이 생후 1년이 채 안되었다고 하더군요. 단, 카페 안에서 딱 한 마리만 14년? 15년? 정도의 나이를 자랑한다고 했습니다.





야생에 길들여지지 않은 편이다 보니 사람들을 마주하는데 크게 거리낌이 없는 모습을 보여줬느넫 그렇다고 해서 함부로 막 만지면 쪼임을 당할 수 있으니 조심조심하게 만지심이 좋습니다. 손등이나 손가락 윗면으로 올빼미의 뒤통수 부분은 살살 쓰다듬어 주라고 매장 직업이 안내를 해주더군요.





어떤 올빼미는 사람을 계속 노려보는가 하면, 어떤 올빼미는 숙면 취하기 바쁘고, 어떤 올빼미는 다리에 묶여 있는 끈이 거슬리는지 풀어보려고 애를 쓰기도....





너무나 다양한 생김새들의 올빼미들이 매우 신기합니다.

이들도 손님들을 보면 너무 다른 모습에 신기함을 느끼려나요?





카페 안의 올빼미들은 대체로 만질 수 있으나 간혹 'Don't touch'라는 안내판이 놓여져 있는 녀석들의 경우는 접촉을 삼가하고 하더군요. 올빼미가 너무 어리다거나 예민한 성격이라던가 등등의 여러 가지 이유로 사람의 접촉을 싫어하는 경우들이 종종 있다고 합니다.





이날 본 올빼미 중에서 가장 제 인상에 남았던 녀석인데요.


혼자 카페 한 구석에 자리잡고 있었는데 생김해가 그야말로 앵그리 버드여서 사람이 접근만 하면 뾰로통한 표정으로 노려보며, 때로는 몸을 부풀리며 어설픈 위압감을 던져주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어찌보면 이런 시크한 모습이 오히려 저를 더 사로잡았음.





우리나라에서는 결코 접할 수 없었던 색다른 경험과 만남이 있었던 즐거운 시간.

그야말로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지금 사진으로 다시 봐도 그 때의 즐거운 기분이 몽글몽글 깨어나는군요.


일본 여행을 준비중이시고, 새를 좋아하신다면 '올빼미 카페'를 통해 이색 만남을 가져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키덜트랑 피규어족 주목! 도쿄역 1번가 캐릭터 스트리트



지난 도쿄 여행 때, 투어 포인트 2가지가 있었다면 첫번째는 '돈 생각하지 말고 먹고 싶은 것 다 먹자'였고 두번째는 '여행지에 위치한 캐릭터샵은 가능한 들려보자'였습니다.


장난감이나 캐릭터 상품에 어느 정도 관심을 갖고 있는 편인지라 여행갈 때는 캐릭터샵을 많이 둘러보려고 하는데 이번에는 정말 캐릭터샵 투어의 끝판과도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4일간의 여행 중 도쿄의 수많은 캐릭터샵을 돌아다녔는데 그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오모테산도의 키디랜드와 도쿄역 지하에 위치한 캐릭터 스트리트였습니다.


도쿄역의 캐릭터 스트리트는 그야말로 캐릭터 샵의 파라다이스였는데, 이런 류의 아이템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이 곳은 지갑을 통째로 열어야 할 개미지옥과도 같을 듯~

다행스럽게도(?) 여행 막판에 이곳을 갔던터라 수중에 남은 돈이 그다지 없어서 아이쇼핑으로 힐링만 할 수 있었습니다.





■ 위치상으로는 도쿄역의 지하(?)쯤에 위치한 26개의 다양한 캐릭터 전문샵들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도쿄역 지하이다 보니 도쿄역 건물로 들어가서 대충(?) 내려가면 갈 수 있겠지. 싶었지만 도쿄역 본관 건물과 연결된 것이 아니어서 다소 헤맸습니다. 야에스 출구와 연결이 된 도쿄역 1번가에 자리 잡고 있는데 이 날 가보지 못한 다이마루 백화점과도 연결이 되어 있는 듯 해요





■ 캐릭터 스트리트에는 정말 다양한 캐릭터샵들이 조재합니다.

각 방송국의 캐릭터샵부터 요즘 인기 있는 캐릭터들 매장, 예전부터 꾸준히 인기를 끌어온 캐릭터들의 매장 등등 캐릭터 덕후들의 다양한 취향들을 존중해 주는 곳인데 정말 오랜만에 다마고치샵을 본 긋 해요

거의 20년도 넘게 우리나라에서 잠시 유행했다가 사라진 아이템인데 일본은 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새로운 다마고치로 발전해 온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 19금테드2의 개봉에 맞춰 개장한 샵인듯 한데 지금도 있을려나요?

저 테드 하나 서서 갖고 있으면 혼자 있어도 심심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

그리고 이번 도쿄여행 때, 느낀 것은 그 때가 스타워즈와 관련된 시즌이었는지 어디를 가든지간에 스타워즈와 관련된 아이템과 기획 코너들이 즐비했다는 것인데 아직까지 그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미국과 마찬가지로 일본일들 역시 스타워즈 사랑이 남다른건지?





■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리락쿠마샵

일본 여행 중에 단독 캐릭터샵으로도 가장 많이 볼 수 있었던 것이 리락쿠마샵이었습니다.





■ 닛테레 캐릭터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도 각 방송사들의 인기 프로그램들을 활용한 캐릭터 산업이 좀 발달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딱히 무한도전 말고는 없는 듯.





■ TBS 캐릭터 샵입니다. 극장판 개봉을 한 최후의 경관 아이템이 곳곳에 비치되어 있었는데 극장판 흥행 좀 했을려나요?





■ 후지TV 캐릭터샵은 오다이바에 있는 후지TV 방송국에서도 방문했었는데 방송국에 있는 캐릭터샵이 역시나 더 매장도 여러 개고 아이템도 많을 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 플라모델과 전철 덕후들을 위한 곳입니다. 

이런 프라모델샵을 구경할 때마다 참 다행스럽게 생각하는 것이... 프라모델에는 큰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

만약 제가 플라모델에 빠져 있었다면 돈 좀 썼을 듯 싶은 기분이예요.





■ 국내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토미카 전문샵도 있었는데 특이한 점은 고객의 요청ㅇ에 맞게 커스터마이징을 해주는 공간도 별도로 있습니다. 물론 가격도 비싸고 제작하는데 시간도 다소 소요되겠으나 나만의 토미카를 갖는다는게 토미카 덕후들에게는 큰 꿈이지 않을까요?


전에 ITOYA 후기 쓸 때도 했던 말이지만 요즘과 같은 개성을 중시하는 시대에 일본의 커스터마이징 문화는 꽤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만화 덕후들을 위한 만화주간지 점프의 캐릭터샵입니다.

희대의 걸작인 드래곤볼, 슬램덩크, 원피스를 비롯해 그동안 소년 점프에서 사랑을 받은 작품들의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었는데 드래곤볼과 원피스... 두 작품만으로도 소년점프는 한동안 먹고 살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요?


지금 소개해 드린 곳 이외에도 포켓몬, 무민, 울트라맨, 스누피, 지브리 스튜디오, 헬로키티, 미치, 레고 등의 샵도 있습니다.


비록 이번 도쿄 여행 때는 여러거지 상황상 아무것도 득하지 못한 채 발걸음을 뗄 수 밖에 없었으나 다음 도쿄 여행때는 꼭 내가 원하는 좋아하는 것들을 즐겁게 구매해 보리라 마음 먹었습니다.

도쿄역을 방문할 일이 있는 분이라면 캐릭터 아이템들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추천할만한 여행지 같아요.



저작자 표시
신고

도싯주 쥬라기 해안을 연상케 만드는 후쿠이현 도진보 (일본 간사이 여행)



영국에서 센세이션을 불러 모았던 드라마 [브로드처치]를 보면 정말이지 깎아놓은 듯한 절벽에 눈을 떼지 못하는 현상이 발생하는데요.

도싯주에 위치한 쥬라기 해안만큼이나 일본 후쿠이현 사카이시에 위치한 도진보 역시 이에 뒤지지 않은 정도로 웅장한 절경을 자랑하는 암벽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동해로 돌출된 높이 약 25m의 암벽이 약 1km 이상 펼쳐져 있는 후쿠이현 도진보이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과거 주변의 한 사찰에는 주지승과 수도승이 있었고, 그 수도승게에는 절세미인의 연인이 있었다고 합니다.

주지승은 그녀를 본 순간, 사랑에 빠져 버렸고 이 곳 도진보 한 정자에서 만찬을 개최한 뒤에 수도승을 절벽 아래로 밀어 그의 연인을 자신의 사랑으로 만들었다는 특이한.... 일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이와 별개로 간사이 여행 마지막 날에 들렸던 후쿠이현 도진보. 그 아름다운 전경을 함께 나누고 싶어 포스팅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도진보를 찾은 이 날은 정말 추웠습니다. 매우 추웠습니다. 핫팩이 아니었다면 아마 동사했을지도...

사실 기온은 그리 낮지 않았다고들 하는데 매섭게 몰아부치는 바닷바람 때문인지 체감 온도가 영하로 내려가는 것 같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로 눈 앞에 펼쳐져 있는 현실같지 않은 풍경에 시선을 빼앗겨 잠시나마 추위를 잊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아름답더라고요. 마치 거대한 바위를 조각한듯한 절벽에 있는 힘껏 몰려와 부딪히면서 부서지는 파도는 정말이지 아찔한 경관을 연출하기도 했습니다.

아마 처음 보시면 쉽사리 자리를 뜨지 못하질 것 같아요.





우리나라 동해와 마주보고 있는 도진보는 대략 1,000만 년 전 일어난 화산 활동으로 만들어진 화산암이 오랜 시간 파도의 침식을 받아 지상으로 드러난 곳이라고 합니다. 이 곳은 취석안산암의 주상절리로 그 규모가 이와 같이 큰 곳은 세계에서도 얼마 되지 않기 때문에 상당히 희귀한 지역이라고 합니다.

그 결과 지질학적으로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에치젠카가 해안 국정공원에 속해있는 도진보는 1935년 국가의 천연기념물 및 명승으로 지정되었다고 하네요.

일본의 지질백선에 선정될 만큼이나 일본 내에서 중요한 관광 자원이며 주변에도 대단위 관광지가 조성되어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는다고 합니다.





깎아질듯한 절벽 도진보에서 볼 수 있는 휘석안산암 주상절리는 대부분 5각형 또는 6각형 기둥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이는 마그마가 냉각되면서 생긴 것이라 하는데 전 세계에서 단 세 곳, 도진보를 포함한 금강산, 노르웨이 서해안에서만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한편에는 절벽 높이 50m, 수심 17m에 달하는 도진보 오이케 위치해 있는데 날씨가 좋은 날에는 유람선을 타고 구경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는 안산암기암도 산재해 있다. 이 곳에서는 몰아치고 부서지는 파도가 거품 상태로 암초 사이에 모였다가 흩어지는 일명 파도의 꽃 현상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그야말로 장관이라고 보시면 무방합니다.


거칠게 몰아치는 파도에 서플리 발걸음을 내딛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일출이 정말 아름답다고 하는데, 보지 못한게 그저 평생의 한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도진보에 전해지는 우울한 전설과는 달리 많은 연인들이 이 곳에서 사랑을 확인하곤 한답니다.

반대로 많은 이들이 자살을 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는데 너무 우울한 이야기를 전해드린 걸까요?

날씨가 좋은 날은 정말 장관 중에 장관을 연출한다는 도진보. 저는 물론 날씨가 추워 장시간 체류하진 못했지만 여러분은 날씨 좋은 맑은 날 여유있는 관광이 되시길 바랄게요.

저작자 표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