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오카, 하카타역 공중정원 풍경




일본으로 여행을 가게되면 저는 항상 야경에 집착을 하게 됩니다. 한국과는 또 다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그 이유인데요. 오늘은 제가 후쿠오카 여행을 다녀왔을 때 하카타 공중정원에서 촬영했던 야경을 보여드릴까 합니다. 하카타 역 10층에는 공중 정원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사실 저번에 후쿠오카 타워 야경도 보여드렸었지만 또 하카타 공중정원에서 본 야경 또한 멋진 풍경을 자랑하기 때문에 이 곳 또한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맑은 하늘을 볼 수 없는 날이였지만 역시 멋진 풍경을 자랑하는 후쿠오카의 하늘, 이 곳은 입장료도 받지 않고 사람들이 많지도 않아서 풍경사진을 찍는 데에도 안성맞춤인 곳입니다. 높지 않은 층수지만 후쿠오카에는 높은 고층빌딩이 많지 않아서 참 좋은 곳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일본인 듯 일본 아닌 일본 느낌이 나는 하늘정원, 시내를 바라보던 풍경과 하늘정원의 풍경을 보니 정말 다른 나라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요?







제 생각으로는 이 곳이 풍경 사진 찍기로 괜찮지 않나 싶었는데 한국에 돌아와서 사진을 정리하다가 발견한 점 하나가 바로 걸림돌이 참 많았더라고요.







오른쪽엔 공사를 하기 위한 크레인과 나름 고층의 빌딩들이 펼쳐져 있습니다. 후쿠오카에 여행을 오실 때 비행기 시간대가 애매할 때 들리기 좋은 곳이랍니다. 


최근 주변 지인들 사이에서도 일본 여행을 많이 계획 하시는 것 같은데요. 이쁜 봄꽃도 볼 겸 야경도 볼겸 일본 후쿠오카 여행 계획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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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보는 풍경도 너무 멋진 후쿠오카 타워!




일본 규슈에 있는 후쿠오카 타워는 후코오카를 대표하는 건물로써 일본 해변에 세워진 타워들 중에서 가장 높다고 알려진 건물입니다. 하카타역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 20분 정도 소요되며, 버스정류장에서 내려서 5분 정도 걸으면 후쿠오카 타워를 만날 수 있습니다.







후쿠오카 타워는 외국인 20퍼 할인을 받아 약 640엔에 입장이 가능합니다. 후쿠오카 타워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라고 하니 야경을 보러가실 분들이라면 이 점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전망대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역시도 유리로 만들어져 있어서 건물 밖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고소공포증이 있어 자세히는 내려다보지 못했습니다.







날씨 좋은 날에 이 곳을 방문하게 된다면 인생샷 하나는 확실하게 건져오실 수 있을겁니다.  일본에 가게 될 때 날씨가 좋았던 적이 많지는 않았기 때문에 이 후쿠오카 타워에 방문하게 된 날에는 뭉게 구름과 맑은 하늘 덕분에 후쿠오카의 전경을 더 멋지게 담을 수 있었답니다.







저녁에 보는 풍경도 정말 멋지지만 낮에 보는 풍경 또한 멋져서 많은 분들이 다녀가는 곳입니다. 제가 갔을 때에도 이른 시간이였음에도 많은 사람들이 후쿠오카 전경을 보러 오셨더라고요.




▲ 소원을 적어 붙혀두는 곳






후쿠오카 타워의 전망대에 올라가게 되면 1층과 2층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1층은 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더라고요. 우리나라의 남산 같은 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사랑을 맹세하는 자물쇠를 걸어둘 수 있어 많은 연인들도 다녀가는 것 같더라고요. 자판기의 천국 답게 자물쇠 또한 옆에 이 곳에 마련된 자판기를 통해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모모치 해변, 후쿠오카 시내 등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후쿠오카 타워.

낮의 풍경을 소개해드렸지만 야경 또한 정말 멋진 곳이라고 하니 후쿠오카 여행을 가게 되신다면 꼭 한번 들러보세요.

모모치 해변 주변으로 식당들 또한 많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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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일본여행을 계획한다면 가볼만한 곳!





다가오는 겨울을 앞두고 가을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 정말 많으실 것 같습니다. 여유가 있음에도 집에만 있기에는 아쉬운 가을, 일본으로 여행 떠나보실까요?


일본은 다양한 축제가 많이 열리는 나라 중 하나입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몇 번이고 소개를 해드렸듯 일본을 여행하게 되면 거리 곳곳에서 벌어지는 축제들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또 축제 기간에만 맞춰서 여행을 갈 수는 없겠죠? 일본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가볼만한 곳을 소개해드립니다.





나가사키 차이나타운


나가사키는 일본의 어떤 도시와 또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나가사키 짬뽕이 유명한 곳으로 한국 사람들도 많이 찾는 곳이랍니다. 또한 이 곳은 중추절이라고 해서 달맞이 행사로 사랑을 받고 있는 축제 중 하나인데요. 저녁에는 화려한 등불들을 걸어 멋진 야경 또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후쿠오카 노코시마 아일랜드


이 곳은 1년 내내 기온이 온화하기 때문에 가을에 여행을 하기 정말 좋은 도시입니다. 이 곳은 고양이의 섬 '아이노시마 아일랜드' 그리고 아름다운 정원을 감상할 수 있는 노코시마 아일랜드 입니다. 이 곳은 시골처럼 정겨운 그런 모습의 섬이기 때문에 힐링을 하러 오기에 정말 최적의 장소가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봄부터 겨울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이 곳 후쿠오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꼭 한번 다녀오세요.






후쿠오카 오호리공원


이 곳은 후쿠오카의 오호리공원입니다. 오호리 공원은 후쿠오카 지역의 주민들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인기있는 장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이 곳은 대형 호수공원으로 운치 있는 산책로와 빽빽이 들어선 버드나무가 있는 휴식 공간입니다.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이 곳 또한 연인들의 데이트코스 1순위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혼자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 두 손 꼭잡고 데이트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았으니까요.





일본여행에 빼놓을 수 없는 건 바로 젊음을 느껴보는 거 아닐까요? 바로 시부야인데요. 이 곳은 도쿄의 교통 중심이자 쇼핑의 천국이라고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볼거리와 먹을거리 놀거리 등이 정말 다양한 곳이라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이 곳, 우리나라의 명동과도 같은 분위기라서 그런지 뭔가 익숙한 느낌이 드는 곳이기도 합니다. 


소개해드린 곳 외에 일본은 꼭 한번 다녀와야 곳 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이 외에도 정말 볼거리가 다양하고 일본스러운, 일본만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도시들이 정말 많습니다. 여유되실 때 다녀오시면 참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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