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백엔의 사랑>을 보지 못하셨다면 IPTV 서비스를 통해 즐겨요!



지난 6월 16일 일본영화 백엔의 사랑이 개봉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습니다.

블록버스터 영화들처럼 상영관은 많지 않지만, 이미 이전부터 네이버 시사회를 통한 입소문 때문인지 많은 이들이 극장을 찾기도 했는데요. 이런 반응 덕분인지 영화 백엔의 사랑에서 주인공 '이치코'를 연기한 배우 '안도 사쿠라'가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한국을 찾아 국내 관객들과 뜻깊은 만남을 가졌습니다.





그녀의 내한이 결정되자 단 두 번의 스폐셜 GV 예매는 일찌감치 매진을 기록해 백엔의 사랑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실캄케 했습니다. 또한 6월 18일, 아트나인에서 진행된 스페셜 GV에서는 '안도 사쿠라' 뿐만이 아닌 '오동진 평론가'와 '방은진 감독님'이 함께 하며 다양한 이야기들이 오가기도 했는데요. 


꿈도, 직업도, 돈도 없는 32세 이치코가 모든 것이 꼬여버린 인생을 다시 시작하기 위해 단 한번의 복싱시합을 준비하는 모습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영화 <백엔의 사랑>, 영화상영이 끝나고 오동진 평론가의 소개로 안도가 극장 안으로 입장할 때부터 객석에서 함성과 박수가 쏟아지며 그 관심이 대단했음을 실감케 만들었습니다.


안도 사쿠라는 제작과정과 주연배우로서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된 계기, 그리고 각자가 생각하는 인상적인 장면과 대사에 대한 이야기들이 오갔고 마지막에는 촬영 중 에피소드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방은진 감독은 작품은 물론 함께 GV에 참석한 주연배우 안도 사쿠라에 대한 찬사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또한 오동진 영화평론가는 "개별화되고 고립화되도 파편화된 일본사회에서 가족의 복원을 이야기하고자 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결국 이 영화가 가족에 관한 이야기라는 보편성이 있기에 관객들이 복싱에 대해서 잘 몰라도 영화가 재미있다고 느낄 것으로 생각한다'고 평했고, 이에 안도 사쿠라 역시 다양한 이야기와 의견들이 오가기도 했습니다.





6월 19일에는 장소를 옮겨 압구정CGV에서 두번째 스페셜 GV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 게스트는 2012년 안도 사쿠라와 함께 영화 <가족의 나라>에 출연했던 양익준 감독이었습니다.


한국에서는 <똥파리>를 비롯해 다양한 영화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하며 배우로서의 이미지도 강한 분인데요. 안도 사쿠라는 과거와는 달리 어깨까지 내려오는 장발 때문에 처음 누구인지 알아보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반면, 양익준 감독은 이번 영화 <백엔의 사랑>에서 여동생과 싸울 때 탁자를 엎어버리는 씬이 가장 멋있었다는 피드백을 전해주기도 했습니다.





관객과 대화의 시간이 끝나고 관객들의 기념촬영 요청에 안도 사쿠라는 객석으로 스스로 걸어들어가 "우리 다같이 사진을 찍읍시다~"라며 현장의 분위기를 주도했다고 하는데요. 또한 예정에도 없었던 사인회 및 사진촬영 요구 역시 흔쾌히 응하는 등 한국 관객들의 마음을 단단히 사로잡고 일본으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이렇듯 한국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안도 사쿠라 주연의 영화 <백엔의 사랑>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입니다.





또한 이번에 영화 <백엔의 사랑>을 IPTV로 즐겨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영화관에 방문하지 못해 백엔의사랑을 보지 못하셨다면 IPTV 서비스를 통해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백엔의사랑 IPTV 서비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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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백엔의 사랑> 안도사쿠라 내한기념 스페셜 GV현장 대공개!


백엔의 사랑
녹취록 사진자료 메인예고편 메인포스터 보도자료 보도스틸 글자료 30초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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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젊은피! 대세배우로 떠오른 <백엔의 사랑> 여주인공 '안도사쿠라'




6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백엔의 사랑>


이 작품에서 흙수저이나 N포 세대, 32살 자발적 백수 이치코를 연기하는 배우에게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습니다.

아직 젊은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실제 이치코인 것만 같은 메소드 연기를 펼치고 있는데요.

1986년생의 안도 사쿠라(あんどうさくら, 安藤サクラ, 柄本さくら)는 현재 일본을 이끌어가고 있는 젊은 인재 중의 한 명입니다.







특히나 이번에 개봉하게 될 영화 <백엔의 사랑>으로 호평을 받기 전에도 2009년 출연한 영화 <러브 익스포져>을 통해 제31회 요코하마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 제24회 타카사키영화제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수사한 실력파로 손꼽혔습니다.


이후 <가족의 나라>를 통해 첫번째 여우주연상을 받기 시작했도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고 동시에 자신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기 시작했는데요.







2014년 영화 <백엔의 사랑>에서는 일본 아카데미와 키네마준보에서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평단의 호응을 이끌었고 명실공히 일본 최고의 연기파 배우로 거듭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결코 이번 영화 <백엔의 사랑>에서 이런 결과를 나을 수 있었던 것은 그녀의 타고 난 재능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그녀는 작품 초반 32살의 자발적 백수로 삶의 의욕이 없는 주인공 이치코를 연기하기 위해 최대한 체중을 늘렸고 마지막으로 남은 촬영 10일 동안 혹독한 운동과 식사량 조절을 통해 복서의 체형을 만들만큼 이번 작품에 혼신을 쏟았다고 하는데요.


특히나 영화 막바지에 등장하게 되는 권투시합을 위해 그녀는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촬영을 진행했고, 실제 복서들보다 긴 시간에 걸쳐 3라운드에 걸친 시합장면을 촬영해가는 도중에도 끝까지 결연한 표정으로 연기에 임했다고 합니다.



안도사쿠라의 열정이 담긴 영화 백엔의 사랑!

2016년 6월 당신을 찾아갑니다. 충분히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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