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거장 안노 히데아키 <신 고질라> 개봉 D-7!




천여 명의 스태프와 329명의 일본배우들이 총 출동한 시리즈 <신 고질라> 개봉이 일주일 남았습니다. 12년만에 돌아온 새로운 '고질라' 시리즈는 도쿄 도심 한복판에 고질라가 나타났을 때에 어떻게 마주할 것인가? 라는 테마에 맞춰서 현실적인 공포감을 유발합니다. 


지극적인 재난의 현장을 그려낸 <신 고질라>는 '고질라'를 상대로 사람들의 최후 반격을 담은 블록버스터로 하세가와 히로키를 비롯하여 다케노우치 유타카, 이시하라 사토미 등의 배우들의 열연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보다 현실적인 스케일의 <신 고질라> 3월 9일,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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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고질라>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전설의 거장 안노 히데아키 감독이 <신 고질라>의 총감독을 맡은 이유를 밝혔습니다. 안노 히데아키 감독은 <에반게리온:Q> 개봉 이후에 우울증 상태에 빠졌었다고 고백했는데요. 2013년 총 감독으로 첫 의뢰를 받았을 당시에 의뢰를 단칼에 거절 했었다라는 비하인드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제작, 배급사 토호 그리고 공동감독을 맡은 히구치 신지의 러브콜 끝에 감독을 맡게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탄생하게 된 <신 고질라>는 일본에서 큰 호평을 받으며 500만 관객을 동원하였고, 2016년엔 실사 영화 박스오피스 1위의 흥행 기록을 일궈내었습니다. 끝으로 안노 히데아키 감독은 <에반게리온>은 영혼 같은 작품, <신 고질라>는 구원을 받은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고 덧붙혔습니다.


천여 명이 넘는 스태프들과 329명의 일본 스타들이 출동한 대재앙 블록버스터 <신 고질라>3월 9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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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실사영화 박스오피스 1위 전설 안노 히데아키의 귀환!



2017년 3월 개봉이 확정된 영화 <신 고질라>는 일본에서 지난 7월 20일 개봉해 2주 연속으로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500만 관객을 동원했는데요. 더불어 2016년 실사 영화 박스오피스 1위의 흥행 기록을 일궈냈습니다.


이번 <신 고질라>는 29번째 작품으로 제29회 도쿄국제영화제에서 '아리가토'상을 수상했으며, 국내 개봉 소식만으로도 뜨거운 화제를 낳고있습니다. 또한 <신 고질라>는 인상적인 배우들이 출연한 영화이기도 한데요. 히세가와 히로키, 이시하라 사토미, 다케노우치 유타카 등의 출연으로 더욱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중입니다.


전설의 괴수 고질라와 거장 '안노 히데아키'가 만난 <신 고질라> 일본에서의 메가톤급 흥행을 한국에서도 이어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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