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팜 전망대에서 시작하는 일본 아오모리 여행


" 아스팜 전망대에서 시작하는 일본 아오모리 여행"





아스팜은 'Aomori Sightseeing Products Mansion'의 약자로 일본 아오모리현 관광물산회관을 이야기합니다. 아스팜전망대는 아오모리 항구 근처에 자리잡은 삼각형모양의 건물로 아오모리 여행의 출발점이 되는 곳입니다. 아스팜전망대는 아오모리현에서 가장 큰 건물로 가장 꼭대기층인 13층에 오르면 360도로 회전하는 전망대에서 아오모리현의 시내부터 넓게 펼쳐진 바다까지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자 지금부터 아오로미현에 위치한 아스팜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아오로미현 여행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 망원경을 활용하려는 가족




아스팜 전망대 꼭대기층에서는 가족부터 여인 그리고 노부부까지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관광객뿐만아니라 아오모리현의 지역주민들도 즐겨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높은 건물들이 없어서인지 전망대 위에서는 아오모리현의 도시 풍경을 마음껏 감상을 할 수 있습니다. 요즘 같은 시대에 13층이라는 높이는 높은 거라고 할 수는 없지만, 이 곳 아오모리현은 높은 건물들이 없기 때문에 좋은 풍경들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답니다.




▶ 아스팜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시티뷰




▶ 아스팜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씨뷰



시티뷰가 정갈한 건물들로 인해 고요한 느낌을 주었다면 항구 쪽으로 펼쳐진 씨뷰는 무언가 산뜻한 느낌을 줍니다. 또한 시티뷰에 보이는 도시 아오모리 시는 작은 도시이지만 도쿄라던지 오사카 등의 도시들과는 다르게 고요하거나 평화로움으 느낄 수 있습니다.






▶ 아오모리현을 담으려는 사람들


탁트인 도시의 모습을 보며 관광객들은 연신 사진을 담기 바쁩니다. 큰 유리너머로 보이는 아오모리현의 모습은 평화롭기도 그리고 고요한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또한 아오모리는 축제가 굉장히 유명합니다. 네부타 축제라고 해서 일본 현지에서는 물론 세계에서도 이 축제를 즐기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고 하는데요. 신비롭고 또 아름답다고 알려진 쓰가루 국정공원과 도와다 호수가 있어 이 곳을 더 많이 찾게 만드는 이유랍니다.






시티뷰를 보게 되면 굉장히 정겨워 보이고 평화로워 보이지만 사실은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던 날입니다. 그나마 바닷 바람이 더위를 식혀주긴 했었답니다.




▶ 바깥 풍경을 넋을 놓고 보고있는 중년의 신사




이렇게 멋진 도시 풍경을 볼 수 있는 아스팜 전망대에서의 여행도 한번 계획해 보시는 거 어떨까요? 지처있던 마음을 조금이나마 어루어만져줄 수 있는 그런 뷰를 감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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