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산국립공원

구마모토에서 만나는 아소산

아직도 숨을 쉬는 살아있는 활화산 "아소산"




구마모토현과 오이타현의 중간에 걸쳐있는 아소산은 이중 활화산으로 세계적인 크기의 큰 칼데라가 있는 곳입니다. 아직도 살아 숨쉬는 이 곳 아소산은 높이가 1,592m이며 주변으로 아소국립공원이 형성이 되어있습니다. 아소산의 아직 활동중인 화구를 구경하러 가는 것이 가장 인기습니다. 플레이무비 지기가 알려주는 아소산 여행! 지금부터 살펴보시죠!


▲ 곳곳에서 증기를 볼 수 있는 아소산


아소산의 정상 증기가 피어오르는 모습


▲ 분화구 내부에서 볼 수 있는 오랜 흔적


지진이나 화산 활동으로 매년 많은 재해를 입는 일본은 이러한 자연재해를 활용하여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있는 나라중 하나입니다. 구마모토에 있는 아소산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살아있는 활화산으로 하얀 증기를 뿜어내며 다시금 활동하기를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어떻게 보면 참 위험한 곳이지만 일본은 이곳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해 매년 수많은 관광객을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 아소산을 향해 가는 길목


▲ 정상으로 올라가는 케이블카


▲ 오르면서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


아소산은 많은 트래킹 코스가 있으며 올라가는 중에도 트래킹을 즐기는 사람들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트래킹 이외에도 버스를 이용해 분화구 입구까지 이동해 케이블카를 타고 분화구까지 이동할 수가 있습니다. 케이블카에서 바라보는 아소국립공원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 화산활동의 흔적을 볼 수 잇는 아소산


 흡사 그랜드캐년같은 느낌의 아소산


▲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아소산 트래킹 코스


아소산에서는 곳곳에서 화산활동의 흔적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아소산 곳곳에서 보이는 화산활동의 흔적은 보는내내 경이로움과 탄성을 자아내게 만듭니다. 올라갈 때는 케이블카를 이용했다면 내려갈때는 아소산 크래킹코스를 걸어 내려가면 아소산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 곳곳에서 보이는 생명의 흔적


▲ 끈질긴 생명력의 풀


뜨겁고 척박한 환경속에서도 다양한 식물들이 뿌리내리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점을 보면 생명의 신비라고 해야할까요? 이름 모를 풀들의 생명력은 정말 감탄하고 놀라게 만듭니다.


▲ 어느 여행지와 비교할 수 없는 이색적인 느낌의 아소산


▲ 화산재와 모래 그리고 돌들이 가득한 그 곳


아소산은 평소 일본에서 보던 것과 또 다른 매력을 한 껏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척박하고 생물이 살 수 없을 것 같은 곳에서 자라나는 풀들은 물론 오랜 화산 흔적을 볼 수 있다는 점은 이 곳 아소산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요? 언제 터질지 모르는 긴장 속에서도 이 곳 아소산은 또 다른 매력에 관광객들을 불러모으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구마모토 현에 위치하고 있는 살아있는 화산 아소산! 아소산의 매력에 빠져보고 싶지 않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