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밤거리를 느낄 수 있는 일본 도쿄 신주쿠 여행!




일본은 우리나라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곳 중 한곳이죠. 또한 일본만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많은 여행객들이 찾곤 한답니다. 또한 그 중에 가장 많이 찾는 곳은 바로 도쿄가 아닌가 싶은데요. 신주쿠를 중심으로 쇼핑, 맛집, 미술관 등 볼거리과 놀거리도 많아 일본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께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곳입니다.







도쿄는 도심 중간에 공원들이 크고 작게 잘 조성이 되어있어서 뚜벅이 여행 중에 잠시 쉬어가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요. 사실 일본 여행을 다닐 때에 대중교통을 많이 사용하실텐데요. 우리나라보다는 다소 비싼 편이긴 하지만 종일권을 구매해서 이용하면 저렴하답니다.








역시 일본 여행 중에 빠질 수 없는 것 중 하나는 바로 식도락이 아닐까 싶은데요. 우선 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라멘 그리고 초밥과 사시미도 빼놓을 수 없죠. 또한 일본하면 생각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맥주, 여러가지 종류들의 맥주와 편의점 군것질거리들도 일본을 찾는 충분한 이유가 됩니다.







신주쿠는 낮보다 밤이 더 화려하기로 유명하죠. 신주쿠역 뒷골목에는 수많은 이자카야가 위치하고 있는데 그 곳에서 맛있는 안주들을 먹으면서 맥주를 마셔도 좋지만 사실 사람이 정말 많은 곳이기 때문에 사람들을 구경하기로도 흥미로운 곳입니다. 하루에 350만명이라는 일본의 도시 중 최고의 이용객수를 자랑하는 곳이라고 하니 문화 중심지라는 말이 아깝지 않은 곳이죠.






일본하면 떠오르는 그런 전통을 찾아보긴 힘들지만 대형 빌딩, 백화점 그리고 이국적인 쇼핑가 등을 자랑하기 때문에 젊은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최대의 번화가이지만 안내판 덕분에 처음 찾는 여행객들이라도 길을 헤맬일이 드물 정도랍니다. 신주쿠로 여행을 가게 된다면 고층빌딩에서 멋진 야경도 감상하면 여행 중 좋은 추억이 하나 더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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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숲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일본 신주쿠 여행!



<신주쿠의 빌딩숲>

신주쿠는 일본 도쿄도에 위치한 23개의 특별구 중 하나로 도쿄도청이 위치하고 있는 일본의 최대 번화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강남처럼 밤과 낮의 인구수가 매우 큰 지역으로 서쪽지역은 주거지로 북쪽지역은 빌딩이 밀집되어있는 곳입니다. 신주쿠역은 7개의 철도 및 지하철 노선과 많은 버스노선들이 집중되어 일본 제일의 교통량을 기록하는 대 터미널이 형성되며 1991년에는 도쿄도청이 들어오면서 도쿄의 신도심으로 불리고 있는 지역입니다.





<신주쿠의 빌딩숲>

신주쿠역의 가장 큰 매력을 뽑자면 하늘로 높게 뻣은 고층건물들이 형성하고 있는 빌딩숲입니다. 30층이 넘는 고층빌딩들이 형성하는 빌딩숲들은 보는이로 하여금 놀라움을 주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도쿄의 새로운 명소가 된곳이기도 합니다.





<신주쿠에 위치한 도쿄도청>





<신주쿠에 위치한 도쿄도청> 

신주쿠의 중심지에 위치한 도쿄도청은 신주쿠를 상징하는 건물로써 항상 많은 관광객들이 붐비는 곳입니다. 남쪽과 북쪽타워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23:00까지 개방하는 북쪽타워와 북쪽타워 전망대에서는 날씨가 좋을경우 요코하마와 후지산까지 볼 수 있습니다. 또한 1층에서 45층의 전망대까지 엘리베이터로 55초만에 올라가는 초고속 엘리베이터가 설치가 되어있습니다.





<도쿄도청에서 바라본 시티뷰>





<신주쿠의 도시풍경>

신주쿠의 지명은 새로운 역촌이라는 뜻에서 나왔다고 한다. 30층이상듸 고층건물들과 푸른 하늘이 만들어가는 매력적인 콜라보는 이곳을 꼭 방문해야하는 이유를 만들어 준다고 해야할까? 그만큼 아름다운 모습을 여행자들에게 보여주는 곳이다.





<신주쿠에 위치한 고층빌딩>




<신주쿠의 빌딩숲>


낮에도 정말 매력적인 모습을 볼 수 있는 신주쿠 빌딩숲. 밤에는 또 다른 상반된 모습으로 여행자들을 반기는 곳입니다. 도쿄의 중심지 신주쿠의 매력을 느껴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도쿄에 가신다면 신주쿠에는 꼭 방문해보시기를 플레이무비 블로그지기가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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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여행 추천 여행지 "도쿄 센소지"와 "메이지진구"



과거에는 일본 여행이라고 하면 왠지 거금이 들어갈 것만 같다는 생각에 국내 여행을 고려했던 관광객들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엔저로 인해 일본여행에 대한 부담감이 과거보다 확실히 줄어든 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엔저로 인해 관광도 좋지만 본래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들도 상당합니다.

맛있는 음식들은 물론 볼거리, 그리고 쇼핑까지 관광의 삼박자가 잘 갖추어진 일본을 찾는 관광객들은 쉽게 줄어들질 않는데요.

오늘은 일본의 수도이자 최고도시인 도쿄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이들을 위한 꼭 한번 들려봐야 할 스팟들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일본 도쿄여행 추천지 1. 도쿄 센소지




아사쿠사역(신주쿠에서 20~30분 거리)에서 5분 정도로 걸음을 내딛으면 도착할 수 있는 도쿄 센소지

이 곳은 지역 민간신앙의 중심지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기 600년대부터 시작된 도쿄 센소지의 역사는 일본 최고의 도시인 도쿄를 찾는 여행자라면 한 번쯤 들르게 될만한 매력을 지닌 곳입니다.






기록에는 600년대에 어부 형제에 의해 사당이 지어졌고 승려 쇼카이가 절을 세웠는데, 안타깝게도 2차대전과 관도 대지진으로 인해 건물이 소실된 후 1960년대 이후에 재건되어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되 었습니다. 관음상이 안치되어 있는 본당, 석가모니의 사리가 안치되어 있는 5층 석탑 등 센소지 내의 다양한 목조 건물들은 오밀조밀 모여 일본스러움을 더해내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중교의 중심지로서 관광객들은 물론 현지 참배객들의 방문도 끝이 없는 도쿄 센소지.

센소지 중앙에는 커다란 화로가 있는데 여기서 피어오르는 연기를 쐬게 되면 질병들이 낫는다는 이야기가 있어 어르신들이 연기를 쐬기 위해 옹기종기 모여있는 이색적인 풍경을 구경해 볼 수 있습니다.



일본 도쿄여행 추천지 2. 메이지 진구




일본 도쿄 여행시에 또 하나 추천드리는 관광지는 바로 메이지 진구입니다.

메이지 진구는 20세기 초에 일본 근대화에 공을 세웠던 메이지 일왕을 기리기 위한 장소로, 이 신사가 완공되었을 시기는 일제강점기였다고 하네요.





일본인들에겐 의미가 있겠지만 사실 한국인들에게는 다소 껄끄러운 느낌이 들 수도 있는 장소일 것 같습니다.

입구에서 그 위용을 자랑하는 거대한 도리를 지나치면 산사 안으로 진입할 수 있는데요. 이 곳에는 총 356종 12만 그루의 나무들이 심어져 있으며 이 모두는 신사 건립 당시 일본 전역에서 헌정 받는 나무로 작게는 수백 년에서 길게는 천년 이상 되는 엄청난 크기와 굵기를 자랑합니다.






이처럼 신사에는 수많은 나무들이 정돈되어 있고 도쿄 최고의 번화가라고 불리는 하라주쿠역 주변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신사에서의 관광을 마치면 하라주쿠에서 쇼핑 투어라는 코스를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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