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재앙 블록버스터 <신 고질라>, 日초호화 캐스팅 공개!





<신세기 에반게리온> 안노 히데아키 감독의 신작 대재앙 블록버스터 <신 고질라>에 329인의 일본 스타 배우들이 총 출동하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야구치' 역은 지옥이 뭐가 나빠, 가정부 미타 등의 작품등에서 강렬한 연기를 펼쳐오고 있는 배우 하세가와 히로키가 맡았고, 아카사카 역은 다케노우치 유타카가 맡아서 열연했습니다.


이 외에도 이시하라 사토미, 코라 켄고, 이치카와 미카토 등 일본을 대표하는 젊은 배우들이 '고질라' 대책본부에 출동했고, 큰 화제를 낳았었던 영화 <곡성> 중 아쿠마짱으로 이미 한국 관객들에게 친숙한 쿠니무라 준을 비롯하여 오스기 렌, 요 키미코, 에모코 아키라 등의 중견 배우들도 정부 고위관료 역할에 참여해서 무게를 더했습니다.


일본 영화계에서 내노라하는 배우들을 집결시킨 영화 <신 고질라>는 압도적인 스케일로 재난의 현장을 그려내 3월 9일 전국 극장에서 현대사회에 묵직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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