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가장 다이내믹한 대재앙! <신 고질라> 히구치 신지 감독 인터뷰 영상!




12년만에 다시 부활한 29번째 고질라 시리즈 <신 고질라>는 안노 히데아키, 그리고 히구치 신지가 공동감독을 맡았죠.

히구치 신지 감독과 배우 하세가와 히로키의 미니 토크 영상이 공개되면서 큰 화제를 낳고 있습니다.


히구치 신지 감독은 한국 관객들은 영화를 관람하고 평가하는 밑거름이 일본보다 풍부한 것 같습니다. 그런 관객들 덕분에 한국 영화는 수준이 높은 작품들이 많아 좋은 자극이 되고있다며 관심을 드러냈는데요. <신 고질라>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항상 어린 타깃 층을 위해서 만들어졌지만 이번 시리즈는 어른이 봐도 재밌고 생각할 기회를 부여하는 영화로 만들었다며 연출 의도를 밝혔습니다.


안노 히데아키 감독과, 히구치 신지 감독은 일본 전통 제작방식(특촬)과 함께 풀 CG기술로 고질라를 탄생시키는 혁신을 시도했는데요. 이러한 도전끝에 현실적인 재난 현장을 그려내 묵직한 경고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랍니다.


3월 9일,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정체불명희 괴수 '고질라'의 실체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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