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고질라> 4개월에 걸친 대장정, 한글자막에 대한 비하인드 공개!





3월 8일 개봉한 영화 <신 고질라>가 4개월에 걸쳐서 작업이 진행된 한글자막에 대한 비하인드를 공개했습니다. 올해 초 364만이라는 흥행 신드롬을 일궈냈던 <너의 이름은>을 비롯하여 170여 편 이상의 일본 영화들의 한글자막 제작을 해온 강민하 번역가는 <신 고질라> 상영용 자막이 나오기까지 최장 기간을 붙들고 있었으며, 수정을 가장 많이 한 작품이라고 밝혔는데요.


<신 고질라>는 329명의 일본 배우들이 출연하면서 어마어마한 대사량과 정보가 많은 작품이라 4개월에 걸쳐서 수정 작업이 이루어졌다고 하는데요. 오랜 노력 끝에 강민하 번역가는 영화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편히 볼 수 있는 한국어판을 만들었습니다.


제40회 일본 아카데미상에서 괴수 영화 최초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였으며 동시에 7관왕을 달성해 극찬을 받았던 작품 <신 고질라>는 전국 극장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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