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고질라 비하인트 스토리

<신 고질라>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전설의 거장 안노 히데아키 감독이 <신 고질라>의 총감독을 맡은 이유를 밝혔습니다. 안노 히데아키 감독은 <에반게리온:Q> 개봉 이후에 우울증 상태에 빠졌었다고 고백했는데요. 2013년 총 감독으로 첫 의뢰를 받았을 당시에 의뢰를 단칼에 거절 했었다라는 비하인드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제작, 배급사 토호 그리고 공동감독을 맡은 히구치 신지의 러브콜 끝에 감독을 맡게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탄생하게 된 <신 고질라>는 일본에서 큰 호평을 받으며 500만 관객을 동원하였고, 2016년엔 실사 영화 박스오피스 1위의 흥행 기록을 일궈내었습니다. 끝으로 안노 히데아키 감독은 <에반게리온>은 영혼 같은 작품, <신 고질라>는 구원을 받은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고 덧붙혔습니다.


천여 명이 넘는 스태프들과 329명의 일본 스타들이 출동한 대재앙 블록버스터 <신 고질라>3월 9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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