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쟁이페달 첫번째 스핀오프 시리즈 '자전거에 모든 것을 건 남자들의 추억 이야기'




자전거에 모든 것을 건 남자들의 추억 이야기 

겁쟁이페달 첫번째 스핀오프 시리즈 



일본에서 누적 판매부수 1500만부를 기록하며 최고의 인기 만화로 등극한 겁쟁이페달의 새로운 극장판으로 제작됩니다.


<겁쟁이페달:스페어바이크>는 와타나베 와타루가 새롭게 연재한 스핀오프 버전이라고 하는데요.

원작 '겁쟁이 페달'은 애니메이션 오타쿠였던 소년 오노다가 오직 로드 바이크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사이클부에 가입하면서 자신도 모르던 재능을 발견하고 최고의 로드 바이커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입니다.

만화의 성공으로 인해 TV시리즈와 뮤지컬은 물론 극장판으로도 제작되면서 그 뜨거운 인기를 증명한 바 있는데요.





<겁쟁이페달:스페어바이크>의 특이점이라면 원작의 주인공인 '오노다'가 아닌 원작 속 반가운 인물들의 과거를 메인 주제로 삼아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중입니다.


겁쟁이페달에서 최고의 인기 캐릭터이자 최고의 클라이머인 소호쿠고교의 마키시마 유스케와 하코네학원의 토도 진파치를 주인공으로, 두 인물이 로드레이스를 향한 열정과 재능을 드러내게 되는 과거의 이야기를 새롭게 다루어 오직 스핀오프 시리즈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겁쟁이 페달 세계관 내에서는 최고의 클라이머이자 라이벌인 두 사람이 어떻게 바이크에 본격적으로 빠지게 되었는지는 물론, 이들의 과거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는 점, 추가로 겁쟁이 페달의 주인공들 역시 과거의 모습으로 출연한다고 하니 팬들은 잔뜩 기대를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로드 레이스에 모든 것을 건 중고교생들의 성장드라마와 스포츠 만화 특유의 역동감 넘치는 로드레이스 장면으로 볼거리와 재미, 그리고 감동까지 모두 선사해드릴 예정이니 겁쟁이페달:스페어바이크의 힘찬 페달질을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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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가 현재의 우리를 만든다! 3번째 극장판 겁쟁이페달:스페어바이크 예고편




와타나베 와타루가 탄생시킨 자전거 레이스 만화 겁쟁이 페달.


이미 일본에서는 소학관 만화상을 수상하면서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고, 국내에서는 로드바이크 동호인들의 입소문을 시작으로 일반 만화 독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인데요. 언제나 소심하기만 했던 소호쿠 고교의 '오노다 사카미치'가 로드 바이크를 시작하면서 남자들의 거친 승부의 세계는 물론 뜨거운 우정을 배워간다는 내용입니다.


이미 원작 만화의 경우 1세대를 거쳐 2세대 역시 전국대회에 진출한 상황이며, 지난 1월에는 국내에도 겁쟁이 페달:더 무비 극장판이 개봉하면서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세 번째 극장판인 겁쟁이 페달:스페어바이크 예고편

http://movie.naver.com/movie/bi/mi/mediaView.nhn?code=155414&mid=32577


그리고 이런 사랑이 이어져 이번 11월에는 세 번째 극장판인 겁쟁이 페달:스페어바이크가 개봉해 국내 팬들과 조우하게 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극장판 '겁쟁이 페달:스페어바이크'는 지금까지와 달리 과거 이야기를 다룬 프리퀄에 해당되는 내용 인터라 원작 팬들도 굉장히 궁금증에 사로잡혀 있는 상태인데요. 겁쟁이 페달에서 가장 인기 캐릭터인 '마카시마 유스케'와 '토도 진파치'를 주인공으로 삼는 이색적인 설정을 가져왔습니다. 로드 레이스를 향한 열정과 재능이 꽃피우기 전, 그들의 알려지지 않았던 과거를 조명할 예정입니다.





이번 겁쟁이 페달:스페어바이크에서 시점이 과거인 만큼, 주인공인 마키시마 유스케와 토도 진파치는 원작과는 다른 앳된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는데요. "자전거에 모든 것을 건 남자들의 추억 이야기"라는 카피가 더해져 로드 레이스를 향한 열정과 재능을 가진 이들의 특별한 과거는 물론, 두 사람뿐만이 아닌 겁쟁이 페달의 등장인물들의 과거 역시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팬들은 물론, 겁쟁이 페달을 모르는 분들에게도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겁쟁이 페달에서 최고의 클라이머가 될 수 있었을까요?

2016년 11월 겁쟁이 페달:스페어바이크에서 그 모든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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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데스노트] 원작과는 달라! 오타쿠가 된 야가미 라이토, 아이돌이 된 L



모르는 분들이 없겠죠?

데스노트. 학원을 끝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우연히 손에 얻은 노트에 상대방의 이름을 적으면 죽게된다는 노트계의 끝판왕. 한 권 가지고 싶으신 분들이 있겠지만 당연히 판매되는 제품은 아닙니다.


뭐 만화의 초대박에 이어 애니메이션, 영화, 최근에 뮤지컬로도 제작이 되었던 원소스 멀티유즈의 대표적인 예라 볼 수 있는 작품인데요.


그런 데스노트가 이번엔 드라마로 제작되었습니다.




이거 뭐 골수까지 쪽쪽 빨아먹을 생각인가 싶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이미 만화, 영화, 애니메이션, 뮤지컬까지 이미 똑같은 내용으로 몇 번을 진행했고 여기에 만화가 완결된지도 꽤 시간이 흘러 이미 작가의 후속작이라 할 수 있는 바쿠만까지 끝난 마당에 이제야 드라마화라니... 



그런데 막상 작품을 시청해보니 이거 제작진이랑 작가가 머리를 좀 썼습니다.

쓰면 황천 간다는 데스노트의 설정은 당연히 그대로 차용하고 야가미 라이토, L, 사신과 같은 캐릭터들이 그대로 등장하지만 정작 성격들이 완전히 변경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변경사항들이 원작만화나 영화 데스노트에 익숙한 분들에게는 처음엔 좀 당황스러울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내용은 비슷합니다.

길을 걷다가 우연히 땅에서 줍게 된 전설템, 희귀템인 데스노트





겉으로만 보면 그야말로 완벽한 엄친아.

하지만 데스노트를 손에 넣게 된 동시에 자신이 믿고 있는 정의를 관철시키기 위해 

어떤 위험도 불사한 야가미 라이토

냉철하고 똑똑한 그야말로 작품의 주인공이자 끝판왕.

그야말로 바늘로 찔러도 피 한방울 흘리지 않을 것만 같은 냉철한 천재 캐릭터.

그랬던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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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드라마판 데스노트에서는.... 평범...

아니 평범함을 넘어 원작과는 정반대로 아마네 미사를 쫓아다니는 극성팬이 되어있습니다.

"나의 야가미상은 이렇지 않아"라며 오열하고 있는 팬들도 있겠지만 드라마 속 현실입니다.

배우 이름을 잘 모르겠지만 라이토보다는 L과 닮은 점도 특이사항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여러모로 충격적이긴 했는데 가장 충격적이었던 장면은 바로 이 장면.

원작만화에서는 전국 1등 천재였던 설정과는 정반대로 

영어로 표기된 데스노트 설명을 읽지 못해 황급히 영어사전을 뒤적이는 모습은 그야말로 충공깽.

안 그대로 맞붙는 상대가 초천재 L인데... 이러다가 1화만에 잡히는 것은 아닐지 심히 걱정되는데요.





실제로 뭐 내용이 어렵다면 그럴 수도 있지만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막힌건지...?





반면 말수가 없었던 L의 경우는 완전 아이돌이 되었습니다.

얼굴도 그렇고 맨날 달달한 디저트를 선호했던 그가 갑자기 튜브 젤리를 먹는 모습, 또는 갑자기 상반신을 노출하는 장면까지 우리가 알고 있는 L과는 너무 동떨어져 있어 괴리감이 느껴질 정도인데요.



그야말로 원작파괴를 일삼은 드라마판 데스노트.

하지만 팬들도서는 정반대의 설정이 어떻게 다가올지 궁금하시다면 드라마판으로 제작된 데스노트를 시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 뻘. 아버지가 고독한 미식가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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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말 하모니, 몽환적이며 아련한 주제곡 'Ghost of a smile' 발표




2070년 근미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SF 대서사시 [세기말 하모니]

프로젝트 이토를 통해 태어나게 될 두번째 작품인 이번 [세기말 하모니]가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지난 [죽은 자의 제국]을 통해 일본의 천재 SF작가인 이토 케이카쿠의 진면목을 알게 된 관객들의 시선은 자연스레 후속작인 [세기말 하모니]와 이후 개봉될 [학살도시]로 향하고 있는 중이라는데요.


자! 그럼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있는 [세기말 하모니] 예고편 및 주제곡이 공개되었습니다.

번역하면 미소의 유령이라는 조금은 섬뜩한 제목... 하지만 실제로 들어보면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내 마음이 행복을 거절했다"



3편이 될 [학살도시]에서 일어난 대재앙 이후 사람들의 노력으로 겨우겨우 다시 되살아나기 시작한 세계.

인류는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대재앙 후, 세계는 건가을 추구하고 사회의 조화를 중요시 하면서 세계는 초고도 의료사회로 진화를 거듭하게 됩니다.


워치미를 통해 몸에 이상이 있을 경우는 즉각적으로 신호를 보내오고, 병이 생기면 이에 맞는 약을 바로 제조하는 등 사람들은 더 이상 질병에 떨지 않습니다.


어찌보면 잘된 일이죠~ 아픈 사람도 없고 사람들의 수명은 훨씬 길어졌습니다.

하지만 평화로워보이는 그 정적 속은 어느샌가 곪아 썩기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겉으로는 다정해 보이지만 웬지 감정 자체가 사라져가는 듯한 세상. 이런 가짜 세상에 맞서는 방법을 매일 생각하고 있었던 것은 평범한 소녀 미히에 미이하였습니다.


그녀는 세계에 대한 저항을 표한하기 위해 두 명의 소녀와 함께 자살을 기도하게 됩니다.

13년 후, 3명 중 살아남은 두 소녀. 아니 성인이 되어 만난 키리에와 레이카도 키안.

평화 속에 길들여져 누구에게나 친절한 사회... 이런 것에 진절머리를 느끼던 키리에 투안...

하지만 갑작스레 수천명이 자살을 기도하는 참극이 벌어지게 됩니다.


지금껏 거짓된 평화에 익숙해졌던 사람들은 자살사건을 일으킨 이의 어떤 선언으로 인해 인류는 공포에 휩싸이게 되고 키리에 투안은 그 선언에서 어린시절 자신의 동경의 대상이자 지금은 세상을 떠나버린 미아하를 느끼게 되는데요. 키리에 투안은 인류의 구원이라기 보다는 혹시나 미아하가 살아있지는 않을까라는 호기심과 기대에서 수사를 이어가며 결국 이 물음을 찾기 위해 아버지를 찾아가게 됩니다.


과연 그녀 앞을 기다리고 있는 진실은 무엇일까요?





세기말 하모니 주제곡 발표 

PROJECT ITOH [하모니(Harmony)] 주제곡 발표_한국어자막





실제로 지난 [죽은 자의 제국]과 마찬가지로 아동용 애니메이션이 아닌 성인용 극장판 애니메이션인터라 작품 전반이 상당히 헤비한 느낌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주제곡 역시 상당히 어둡지 않을까 예상했습니다.

Ghost of a smile라는 노래 제목 자체가 더더욱 그러했지만 막상 플레이 해보니 전혀 다른 느낌을 전해주는 곡이네요.


몽환적이면서도 아련한 느낌... 사실 작품을 감상해보면 미아하가 악인이란 생각은 전혀 들지 않습니다.

물론 방법 자체가 폭력적이며 과격했지만 오히려 거짓된 세상을 바로 잡기 위해 극단을 선택했습니다.

노래를 들으면 더욱 아련해지는 프로젝트 이토의 두번째 작품 [세기말 하모니]를 6월 극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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