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쟁이페달:스페어 바이크> 클라이머가 되기 위해! 두 남자의 치열한 경쟁, 그리고 뜨거운 우정

두 남자의 치열한 경쟁, 그리고 뜨거운 우정


<겁쟁이페달:스페어 바이크>, 클라이머가 되기 위해!


<겁쟁이페달:스페어바이크>는 인기만화 겁쟁이페달의 후속작이자 스핀오프 시리즈로 제작된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오는 11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주인공 '오노다 사카미치'가 아닌 소호쿠고교팀 소속의 마키시마 유스케와 하코네고교팀의 토도 진파치의 어린 시절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이번에 새롭게 개봉되는 <겁쟁이페달:스페어바이크>를 통해 두 사람의 우정은 물론 최강의 클라이머가 되기 위해 로드레이스를 향한 열정과 재능이 꽃 피우기 전, 그들의 알려지지 않았던 과거가 밝혀집니다.


그럼 <겁쟁이페달:스페어바이크>가 개봉하기 전, 두 캐릭터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겁쟁이 페달 내에서 최고 인기캐릭터로 손꼽히는 마키시마 유스케, 토도 진파치를 만나보고 가세요.


마키시마 유스케

봄, 소호쿠고교에 입학한 마키시마 유스케.


지금껏 홀로 달려온 그는 소호쿠의 자전거 경기부에 들어가면 자신의 자유로운 주행법도 인정받고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갈 수 있을 거란 기대에 가득 차 있었다. 하지만 그의 독특한 댄싱 주행법은 선배들의 웃음거리가 되어 교정하도록 지도 받자, 그저 산을 오르는 것이 좋아 "자전거는 자유롭다"고 믿고 있던 마키시마는 마음이 꺾이고 마는데...

그런 그에게 부의 주장인 칸자치 토오지가 말을 건넨다.

"자전거 좋아해?"


토도 진파치

외모 꾸미는 걸 중요시하는 중학교 2학년 토도 진차피는 하코네 지역에서 나고 자란, 오래된 온천 여관의 아들


어느 날, 로드바이크를 타는 친구 이토카와 슈사쿠가 자전거 레이스를 권유한다. 헬멧을 쓰면 머리가 엉망이 된다는 이유로 참가를 거절하던 토도였지만, 시험삼아 둘이서 달려보니 장보기용 자전거임에도 불구하고 로스가 없는 주행법으로 거침없이 질주하며 숨겨진 재능을 드러낸다.


머리 스타일도 신경 쓰지 않고 무아지경으로 페달을 돌린 자기 스스로에게 놀라는 토도, 그는 슈사큐와 함께 레이스에 나가기로 결심한다.



팬들도 몰랐던 마키시마와 토도의 앳된 모습은 물론 원작 캐릭터들과 새로운 인물의 등장으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는 <겁쟁이페달:스페어바이크>의 개봉일을 기다려주세요~ 곧 여러분 곁으로 찾아갈 예정입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