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의 성우!' <너의 이름은.> OST, 12/27(화) 국내 패키지 앨범 발매!


너의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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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가 선택한 최고의 제작진 소개편!




현재 일본에서 막을 수 없는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君の名は)'에 대한 국내 팬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일곱 번째 작품인 '너의 이름은.(君の名は)'을 만들면서 함께 작업한 최고의 제작진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감독부터 각본, 그림 콘티, 편집, 촬영까지 도맡아 진행하는 신카이 마코토와 작화감독으로 함께한 안도 마사시(安藤雅司)입니다. 안도 마사시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수제자로 알려진 지브리 스튜디오 출신의 애니메이터입니다. 


안도 마사시는 <모노노케 히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추억의 마니>를 작업했으며, 이번 작품 <너의 이름은>에서는 캐릭터 디자인에도 참여했는데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감동적인 이야기와 영상미에 스튜디오 지브리 출신 안도 마사시의 그림이 더해진 결과물 이번 작품에 국내 관객에 기대가 매우 큽니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인터뷰 등에서 자신의 작품에 가장 중요한 것은 '소리'라고 강조해왔습니다. 감독이 직접 사운드콘티를 만들어 캐릭터의 호흡에 맞게 대사를 낭송하는 기초 작업은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영상과 어우러져 작품의 완성도를 더했습니다. 


각각의 소리도 중요하지만 소리가 모이면 음악이 되죠.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너의 이름은'의 음악을 위해 4인조 록밴드 RADWIMPS(래드윔프스)를 섭외했습니다. 감독의 부탁으로 함께하게된 RADWIMPS의 음악에 맞춰 작품의 영상과 내용이 수정될 정도였다고 하는데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이번 작품에 얼마나 음악과 소리를 강조하고 싶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RADWIMPS가 지난 8월 24일 발매한 <너의 이름은> OST는 일본 오리콘 주간 차트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영화의 인기와 맞물린 점도 있지만, 영화를 본 대부분의 관객들은 영상에 아름답게 어우러진 음악인만큼 음악과 노래 자체도 훌륭하다는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의 타나카 마사요시가 캐릭터 디자인을 맡았고, <공각기동대>의 캐릭터 디자인과 연출을 맡았던 키세 카즈치카가 공동 작화 감독으로 활약했습니다. 


아름답게 펼쳐지는 영상 속에서 흐르는 선율! 

신카이 마코토의 <너의 이름은>은 2016년 일본에서 가장 흥행한 작품(흥행수익 약 1500억원)입니다. 


엄청난 흥행이 한국에서도 이어질 수 있을까요? 

감동적인 작품을 직접 확인하는 게 가장 빠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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