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가볼만한 관광지 추천!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어찌보면 일본을 대표하는 곳 중의 하나이기도 한 바로 디즈니랜드입니다. 아이와 같은 동심으로 돌아가 도쿄 디즈니랜드를 즐겨보고 싶기도 했고, 매년 이 12월쯤 볼 수 있는 퍼레이드까지 볼 수 있어 결과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웠던 동경 디즈니랜드입니다.







제가 다녀왔던 날에는 아침부터 비가 내렸었답니다. 하지만 디즈니랜드는 비가 와도 즐길 것이 많고 또 비가와서 그런지 평소보다 방문객이 적어서 좋은 점도 있었지요. 입장시간이 다가오자 거짓말처럼 비가 그쳤던 정말 신기하다 싶을 정도로 딱 맞춰서 그치더라고요







디즈니랜드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첫 시간에 패스와 빠른 줄을 서지 않으면 오랫동안 줄을 서야되는 것이 기본이라네요. 이 시간에는 항상 헬이 시작된다고 하는데 저는 그 인파를 피해갈 수 있었습니다. 입장하고 있는 저 멀리 희미하게 무지개가 비추며 저를 반기더만요~ 무지개가 이뻐서 카메라에 저도 한번 담아봤습니다.







디즈니랜드에 한 가게, 디즈니의 마스코트인 미키마우스로 커피 스틱이 만들어져있더라고요. 귀여워서 몇개 더 챙기고 싶을 정도였답니다.








맛이 너무나도 인상깊었던, 한 입 베어물면 푸짐하고 따끈한 토핑들이 입안에 싸악 퍼지는 게 또 먹고싶어질 정도랍니다.







맛있게 먹고 멋진 디즈니성을 배경으로 산책을 시작했습니다. 항상 보여지는 것처럼 크기가 크진 않았지만 역시 멋있는 건 멋있는거죠.








다음에 크리스마스 시즌에 디즈니랜드를 방문하신다면 이렇게 산타 빌리지라며 다양한 퍼레이드도 진행합니다. 디즈니랜드의 크리스마스 장식들로 가득하더라고요. 아이들을 데리고 이 곳에 방문하시면 추천해드립니다.







언제 또 방문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갈 때에는 화이트 크리스마스에 가고싶네요. 더 멋지고 화려한 퍼레이드를 감상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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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놀이공원 <디즈니랜드,유니버셜 스튜디오, 후지큐하이랜드>



일본 놀이공원의 모든 것


일본여행 계획에 빠지지 않는 필수코스 중 하나 바로 놀이공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까지 최고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는 일본의 놀이공원 바로 디즈니랜드, 유니버셜 스튜디오, 후지큐 하이랜드 입니다.





먼저 디즈니랜드는 도쿄에 위치하고 있는 곳입니다. 한번이라도 디즈니 영화를 접해보았거나 디즈니 캐릭터들을 보았다면 절대 지나칠 수 없는 곳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디즈니 캐릭터 미키, 미니, 플루토 등 다양한 캐릭터들의 기념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캐릭터 샾과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도 마련이 되어있답니다. 전 세계 모든 아이들의 꿈의 장소라고 할 수 있는 디즈니 랜드, 아이와 함께 여행을 가신다면 방문해보세요.


 



놀이기구 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번 들러봐야하는 곳 바로 유니버셜 스튜디오 입니다. 이 곳은 할리우드 영화를 테마로 만들어진 놀이공원으로 일본의 대표적인 테마파크라고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들과 화려한 쇼를 즐길 수 있는데요. 주라기 파크, 할리우드 등 영화들을 직접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테마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어 보다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이 곳은 성인들이 여행을 가게된다면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명소인데요. 기네스북에도 오를만큼 스릴넘치는 놀이기구들이 즐비하고 있다는 후지큐 하이랜드입니다. 이미 TV에서 나온 적 있는 공포의 롤러코스터.. 엄두가 나지 않던.. 놀이기구는 몇 개 되지는 않지만 스릴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방문해보세요.



각각 특색이 다른 매력의 놀이공원들, 일본여행을 가게 된다면 한번쯤은 꼭 방문해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곳입니다. 저도 조만간 일본에 다녀올 것 같은데 .. 어딜 갈지 고민 좀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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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고의 관광지는 어디다? 바로 '동경 디즈니랜드'!



디즈니랜드를 갈까? 디즈니씨를 갈까?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이번에는 디즈니랜드로 결정했습니다.


어찌보면 일본을 대표하는 곳 중의 하나이기도 하잖아요~ 아이와 같은 동심으로 돌아가 도쿄 디즈니랜드를 즐겨보고 싶기도 했고, 매년 이 시즌에만 볼 수 있는 퍼레이드까지 볼 수 있어 결과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웠던 동경 디즈니랜드 즐기기 편입니다.





아침 일찍부터 비가 부슬부슬 내렸습니다. 망했다 싶었지만... 동경 디즈니랜드는 그대로 즐길게 많고, 부슬비 때문에 평소보다 사람들이 적어 어찌보면 좋은 점도 없지 않았어요.





입장시간이 되면서 비가 그치가 해가 얕아진 구름 사이로 얼굴을 내밀더만요~

이렇게 입장시간을 딱 맞춰 들어가는 것이 참 힘들다는데... 오히려 비가 온 게 신의 한수였던 것 같습니다.





도쿄 디즈니랜드는 워낙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첫 시간에 패스와 빠른 줄을 서지 않으면 2시간여 길을 서지 않는 것은 기본이라네요. 헬이 시작된다고 하는데 저는 그 인파를 피해갈 수 있었습니다. 입장하고 있는 저 멀리 희미하게 무지개가 비추며 저를 반기더만요~ 무지개도 카메라에 한번 담아주고~ 





가게를 들어가보니 커피 스틱도 디즈니의 마스코트인 미키 마우스로 만들어졌습니다.

확실히 이런 소소한 면이 챙기는 것이 과연 디즈니랜드라는 감탄을 만들게 하더라고요.





한 입 베어불면 안에 보이는 푸집하고 뜨끈뜨근한 토핑들이 가득 가득!

상상만 해도 다시 먹고 싶어집니다. 너무 뜨거워 입천장이 데일 것만 같은~ 이건 안 비밀!





굶주렸던 배를 채우고 다시금 디즈니랜드 한복판을 걷기 시작합니다.

저 멀리 디즈니성이 보이네요~ 생각보다 엄청 크진 않았는데 멋짐~





그리고 크리스마스 이브 전 날인 23일에 방문해서인지 디즈니랜드의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가득했는데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크리스마스에 방문해보고 싶어요~ 기왕이면 화이트 크리스마스루다가~





아~ 이 때가 도쿄 디즈니랜드 30주년이었다고 합니다.





이리저리 돌아다니다보니 실외에서는 디즈니랜드의 자랑인 퍼레이드가 준비중이었습니다.

롯데월드나 우리나라 놀이공원 퍼레이드랑은 확실히 차이가 있더라고요.

규모도 대단하고 배우들의 적극적인 자세들이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 같아요~

일본에 놀러오시면 다들 한번씩은 들르는 곳이 바로 디즈니랜드인데요. 이번 여름 다시 한번 방문해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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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쟁이페달의 배경지를 찾아서…


겁쟁이페달 배경인 지바현에서 만나는 다양한 볼거리


<출처 : http://www.doopedia.co.kr/>


겁쟁이페달은 와타나베 와타루가 연재중인 만화로 일본 간토지방 지바현의 소호쿠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그려졌습니다도쿄에서 약 40분 거리에 위치한 지바현은 일본 간토 지방 남동부에 위치하며 도쿄 도의 동쪽에 인접하는 현입니다.  현청소재지는 치바 시이며 치바현이라고도 불리기도 합니다. 서쪽으로는 도쿄만 동쪽으로는 태평양에 붙어 있어 수산업이 발달하였습니다. 


나리타에 국제공항이 건설되고 그와 동시에 신칸센이 부설되면서 지바현의 발전은 가속화 되었습니다. 지바현의 발전을 통해 자연스럽게 관광정보등이 많은 관심을 받게 되었는데요 지바시의 지바롯데마린스의 홈구장부터 시작해 디즈니랜드, 요로계곡등 매력넘치고 많은 사랑을 받는 곳들이 생겨났습니다. 자 지바현에 위치한 다양한 볼거리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할께요


▲지바 롯데마린스 홈구장과 그 주변 전경


지바롯데마린스 홈경기


지바롯데마린스의 홈구장과 지바현 의 현청이 위치하고 있는 지바시에는 다양한 먹을거리 & 쇼핑을 즐길 수 있으며 꽃의 도시라고 불려집니다동양 최고의 컨벤션센터를 만날 수 있으며 장대한 인공해변으로 이루어진 해안지역도 치바시의 볼거리중 하나입니다. 지바롯데마린스는 현재 프리미어12에서 활약중인 이대은선수가 소속된 팀으로써 야구를 좋아한다면 한번쯤은 관전하기 좋은 야구구장입니다.


 도쿄 디즈니랜드


디즈니씨 미키마우스


또한 지바현 우라야스 지역에는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테마파크 디즈니랜드와 디즈니씨가 위치하고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지역입니다. 과거 어촌으로 번창했던 모습을 볼 수 있는 어부촌의 모습도 남아있어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디즈니랜드만의 퍼레이드는 특별한날에 진행되는 것이니 놓치지 않으면 좋겠네요!


 요스미산 요로계곡


요스미산 요로폭포


지바현 남부에는 요스미산을 원류로 하는 맑은 물의 요로계곡을이 위치합니다. 뾰족한 바위들이 많은 계곡으로 산책로로 잘 정비되어있으며 지바에서도 최고로 손꼽히는 아와마타폭포와 환상의 폭포라고 불리우는 오사와마타 폭포도 만날 수 있습니다. 시원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는 보는 사람의 마음도 시원하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마노코기리야


 ▲나리타국제공항


이 외에도 완만하게 이러지는 긴 해안선을 보며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는 구주쿠리와 도쿄만이 한눈에 보이는 노코기리야마, 꽃과 과일 그리고 수질 좋은 온천이 풍부한 미나미보소, 나리타국제공항이 위치한 나리타 지역까지 다양한 볼거리들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일본 지바현은 겁쟁이페달의 배경인 만큼 자전거도로가 잘되어 있는 곳입니다. 특히 지바시내에서는 자전거로 10분만 달려도 지바 포트타워나 지바공원에 방문할 수 있습니다. 올 겨울 개봉하는 겁쟁이페달 극장판도 감상하고 그 배경이 되는 지바현으로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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