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관객들의 뜨거운 염원 속! 1월 4일로 개봉일 변경!

너의 이름은.




저작자 표시
신고

<너의 이름은.> 타키 역을 맡은 카미키 류노스케!



일본에서 12주간 1위! 1400만을 돌파(11월 22일 기준)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너의 이름은.>


2017년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지난 주 런칭 포스터와 런칭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부산 국제영화제를 통해 국내에 처음 공개된 이후로 관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너의 이름은.>의 주연을 맡은 카미키 류노스케(타치바나 타키)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출처 : www.flickr.com >



카미키 류노스케는 일본의 배우로 1999년 드라마 '굿 뉴스'로 데뷔했는데요. 2007년에는 '탐정학원Q'로 드라마 첫 주연을 맡아 현재는 드라마나 영화 등 다방면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CF, 드라마 등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의 작품에서 목소리 연기를 선보이면서 <너의 이름은.>에 출연하게 되어 많은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너의 이름은.>은 꿈 속에서 몸이 뒤바뀐 '타키'와 '미츠하'가 만들어가는 기적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로 '타키' 연기를 하게 된 카미키 류노스케가 극 중 1인2역 연기를 하게 되었죠.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서 여고생 '미츠하'의 연기가 너무 어려웠다며 극중 미츠하의 자세를 흉내내면서 목소리를 연기했다고 소감을 밝혔는데요.


하지만 <너의 이름은.>이 많은 주목과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스토리에 따라 완벽한 연기를 펼친 카미키 류노스케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180억엔 이상의 수익을 거두며 장기 흥행에 돌입한 <너의 이름은.>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었던 '하울의 움직이는 성',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기록 역시 뛰어넘을 수 있지 않을까요?

저작자 표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