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고 깨끗한 나라의 일본의 거리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오신 분들이라면 일본은 참 깨끗하고 조용하다 라는 첫인상을 받으셨을 것 같습니다. 이미 언론을 통해서도 자주 접하셨을테지만 여행을 가게되면 더욱 더 그 느낌을 몸소 체험하게 되실 겁니다. 사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길거리에서 쉽게 쓰레기나 담배꽁초 등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일본은 좀처럼 쓰레기를 보기 힘들 정도로 깨끗한 모습이였습니다.







건물 또한 정말 정갈하고 깨끗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으신가요? 사실 맨 처음 일본으로 여행을 갔을 때 길거리가 깨끗하다 라는 말을 많이 들은터라 얼마나 깨끗한지 궁금했었는데 길거리를 비롯하여 건물또한 정말 깨끗한 모습에 놀랄 정도였습니다.







이렇게 제가 일본의 한 골목길을 촬영하였는데 보기만해도 정말 깨끗해 보이죠. 우리나라를 비교하자면 이 골목길은 사람들의 흡연장소라고 해도 무색할 정도.. 이런 거리가 있긴 있구나 생각이 들 정도로 깨끗한 모습이였습니다. 이 곳에 쓰레기를 버리면 엄청난 죄를 지은 것만 같은 느낌일 것 같습니다.







거리도 깨끗하고 날씨도 깨끗한 것만 같았던 날,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각종 상점들이 모여있는 거리인데 쓰레기를 찾아보기 정말 힘들더군요.








일본이 길거리를 다니면서 흡연하는 사람을 찾을 수가 없었던 이유가 바로 노상흡연금지구역 이라고 해서 비흡연자들의 보호를 위해 안내판을 세워두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깨끗한 거리 환경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차가 다니는 찻길에도 불법 주차는 찾아 볼 수 없어 더 깨끗해보였습니다. 사실 한국 사람으로써 창피한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이 점은 정말 우리나라가 배우면 좋을법한 문화가 아닌가 생각이 들더라고요.







일본.. 방사능만 아니면 정말 일본에서 살 정도로 많은 관광객들이 살기 좋은 나라로 뽑고 있다고 하는데요. 제가 다녀온 결과 그 말이 왜 나온건지 알 것만 같은 이야기였습니다. 한번쯤 일본 여행을 가신다면 일본이 얼마나 깨끗하고 조용한 나라인지 한번 확인해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만약 길거리를 지나가다가 담배꽁초를 발견하신다면 정말 흔하지 않은 경험을 했다고 할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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