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가볼만한 관광지 추천!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어찌보면 일본을 대표하는 곳 중의 하나이기도 한 바로 디즈니랜드입니다. 아이와 같은 동심으로 돌아가 도쿄 디즈니랜드를 즐겨보고 싶기도 했고, 매년 이 12월쯤 볼 수 있는 퍼레이드까지 볼 수 있어 결과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웠던 동경 디즈니랜드입니다.







제가 다녀왔던 날에는 아침부터 비가 내렸었답니다. 하지만 디즈니랜드는 비가 와도 즐길 것이 많고 또 비가와서 그런지 평소보다 방문객이 적어서 좋은 점도 있었지요. 입장시간이 다가오자 거짓말처럼 비가 그쳤던 정말 신기하다 싶을 정도로 딱 맞춰서 그치더라고요







디즈니랜드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첫 시간에 패스와 빠른 줄을 서지 않으면 오랫동안 줄을 서야되는 것이 기본이라네요. 이 시간에는 항상 헬이 시작된다고 하는데 저는 그 인파를 피해갈 수 있었습니다. 입장하고 있는 저 멀리 희미하게 무지개가 비추며 저를 반기더만요~ 무지개가 이뻐서 카메라에 저도 한번 담아봤습니다.







디즈니랜드에 한 가게, 디즈니의 마스코트인 미키마우스로 커피 스틱이 만들어져있더라고요. 귀여워서 몇개 더 챙기고 싶을 정도였답니다.








맛이 너무나도 인상깊었던, 한 입 베어물면 푸짐하고 따끈한 토핑들이 입안에 싸악 퍼지는 게 또 먹고싶어질 정도랍니다.







맛있게 먹고 멋진 디즈니성을 배경으로 산책을 시작했습니다. 항상 보여지는 것처럼 크기가 크진 않았지만 역시 멋있는 건 멋있는거죠.








다음에 크리스마스 시즌에 디즈니랜드를 방문하신다면 이렇게 산타 빌리지라며 다양한 퍼레이드도 진행합니다. 디즈니랜드의 크리스마스 장식들로 가득하더라고요. 아이들을 데리고 이 곳에 방문하시면 추천해드립니다.







언제 또 방문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갈 때에는 화이트 크리스마스에 가고싶네요. 더 멋지고 화려한 퍼레이드를 감상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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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일본 도쿄 메이지 신궁




메이지신궁의 입구에는 도리이라고 불리는 목조 건축물이 있습니다. 이 곳은 주말에는 항상 사진으로 이 곳을 남기려는 사람들로 붐비는데요. 메이지신궁 운영시간은 오전 5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료는 무료라고 하니 방문하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높은 나무들 사이로 햇살이 반짝이고 바람도 살랑살랑 날씨 좋은 날 방문하면 정말 멋진 풍경을 감상하실 수 있답니다.







이 곳에는 주말에 방문하면 결혼식, 전통 혼례를 하는 부부들도 많이 보이는데 평일에 방문해서 그런지 정말 조용하니 사진찍기도 참 좋더라고요. 주말엔 항상 북적북적하던 이곳, 사람이 없으니 조용하고 일본스러움을 느낄 수 있어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메이지신궁의 모든 건물들은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많이 보았었던 공간같아서 매력적인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 신사가 공사를 하고 있어 상세하게 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일본인들이 생각하는 느낌, 그런 깊이를 느낄 수 있어 정말 좋은 곳입니다.







사계절 내내 가도 정말 이쁜 여행지라고 생각이 드는 곳, 가족과 함께 와도 혹은 연인과 함께 산책하기에도 주변이 너무 이뻐서 자주 산책을 하러 올 것 같습니다. 메이지 신궁 안에는 먹을거리를 즐길 수 있는 상점과 소원을 담을 수 있는 부적들도 자리하고 있었답니다. 


6~7월달에 이 곳에 방문을 하게 되면 창포논 꽃들이 만개하며 정말 예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시기에 맞춰서 방문하신다면 오전 9시~ 오후 4시 30분 기억해두셨다고 다녀오셔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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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토 여행, 꼭 가봐야 할 간사이 산토리 맥주 공장!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바로 산토리 맥주 공장입니다. 일본 교토 여행 계획하신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은 곳 중 하나인데요. 산토리 맥주 공장은 시간을 잘 맞춰가면 무료 셔틀 버스를 이용하여 편하게 방문을 할 수 있답니다. 이 날은 다른 나라의 관광객들이 아니라 저희 일행 외에는 모두 현지인들이더라고요.







2시 30분에 도착한 산토리 맥주공장, 대형 맥주 회사여서 그런지 규모도 정말 장난 아니더라고요. 역시 일본이라서 그런지 공장 주변에 쓰레기 하나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깨끗한 모습이였습니다. 깨끗한 일본, 이 공장 안으로 들어가기 전에도 손을 소독하고 안으로 입장을 하더라고요.







산토리 맥주는 우리나라 맥주 전문점에 가면 파는 곳을 볼 수 있는데요. 맛도 있지만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맥주랍니다. 급 감자튀김에 산토리 맥주 한잔 하고싶네요.







산토리 공장에는 맥주를 발효시키고, 맥주가 만들어지는 과정들을 견학 할 수 있었는데요. 멀리서 바라볼 수 밖엔 없었지만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짜여져있어 자세하게 공정들을 볼 수 있더라고요.







산토리 맥주는 이 금빛 포장이 참 매력적인 것 같아요, 맥주잔에 마셔도 좋지만 와인잔처럼 럭셔리한 잔에 마시면 정말 제맛이죠. 산토리 맥주의 본 고장에서 맥주맛을 느끼고 싶다면 일본 산토리 맥주 공장 견학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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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쿠슈, 구마모토 아소팜 빌리지




최근 날씨가 많이 따뜻해져서 그런지 여행도 많이 다니시고 또 저 역시도 여행이 가고싶은 마음에 일본의 다양한 숙박시설을 소개해드리는 것 같은데요. 저번 포스팅에서는 일본 도쿄에 위치하고 있는 캡슐 호텔을 소개해드렸었죠. 오늘은 일본 규슈 아소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는 아소팜랜드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이 곳은 일본이 아닌 것 같은, 이색적이고 독특한 곳입니다. 마치 이글루가 생각나는 모양새를 하고 있는 아담한 숙박시설입니다.







일본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이색적인 이 곳, 배경이 정말 근사하지 않나요? 숙박시설이라고 하기 보다는 왠지 어떤 지역의 마을을 보는 듯 했습니다.









아소팜랜드는 약 450개의 독특한 숙소들이 있습니다. 원하는 숙소에 따라서 숙박을 하실 수 있는데요, 가격에 따라서 그리고 디자인도 제각각 이랍니다. 제가 이 곳에서 제일 신기하다고 느껴졌던 것은 바로 천장에 있는 작은 유리창을 통해서 하늘을 볼 수 있다는 점이였습니다.  







내부를 살펴보니 일반의 호텔과 별다를 바 없는 모습이였답니다. 뭔가 따닥따닥 붙어 있는 느낌이 들긴 했지만 아늑하니 괜찮더라고요.







아침에 촬영한 풍경은 정말 환상적이라고 할 정도로 멋졌습니다. 저는 저녁에 이 곳에 도착을 했기 때문에 이런 풍경을 볼 수 있을 거란 것을 상상도 하지 못했지만.. 실제로 보니 더 멋있는 곳이니 일본 쿠슈쪽으로 여행을 가신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이곳을 찾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온천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겁니다. 활화산에서 뿜어져 나오는 온천수를 통해 실내, 실외 온천을 모두 즐길 수 있답니다.







한국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서 그런지 한국 식당도 볼 수 있었답니다.









너무 멋진 밤풍경, 아침과는 또 다른 풍경에 사진을 찍을 수 밖에 없더라고요. 저는 여행을 다닐 때 항상 느끼는 것 중 하나가 동네, 회사 주변을 매일 보다가 이렇게 다른 공간에서 다른 공기를 마시면 그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아소팜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들 그리고 유니크함까지 정말 멋진 곳이구나 싶었답니다. 조금 더 이곳에 머물렀었으면 더 좋았겠다 라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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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여행, 캡슐 호텔 FIRST CABIN




저번에 일본 여행 시 숙박시설로 소개해드렸었던 나인 어워즈 기억 하시나요?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도쿄에 위치하고 있는 FIRST CABIN이라는 곳입니다. 이 곳 또한 독특하고 멋진 인테리어로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인데요. 2015년에 리모델링을 한 곳으로 비행기의 비지니스클래스급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많은 이들이 찾는 곳이랍니다. 츠키지역에서 50m 츠키지 수산시장 150m 혼간지 사원에서 200m라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이용시간은 체크인 오후 5시 체크 아웃은 오전 10시입니다. 퍼스트 클래스의 숙박 요금은 6,000엔 우리나라 돈으로는 약 6만 1천원 이며, 비지니스 클래스는 5,000엔에 이용가능하다고 합니다. 비지니스 클래스의 경우에는 단기 보호가 가능한데 2시간부터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짧은 시간 짐을 맡기고자 하신다면 이용해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퍼스트 캐빈은 숙소 내에 라운지, 대욕탕, 파우더룸, 샤워부스, 여성 전용 라운지 등의 공유시설이 마련되어 있고 다양한 편의시설도 마련되어 있으니 이용하실 때 불편함이 없어 추천해드리고 싶은 곳입니다.







이 곳은 바로 로비, 식사와 술을 즐길 수 있는 바 입니다. 단체로 여행을 오신 고객이 있는 경우 약간의 시끌벅적함이 있긴 하지만 숙소 안은 조용하다고 하니 불편함을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외에 음료 자동판매기와 세탁 시설도 마련되어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6층이 바로 숙소가 있는 층인데요. 침실과 화장실과 세면장 등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방의 구조의 소개해드리자면 각 방마다 따로 문이 있지 않고 커튼으로 방이 가려질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밖이 보이거나 볼 수 있는 구조는 아니지만 문이 없다보니 소리가 크게 들릴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소음을 내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제가 묶었던 4층의 숙소들입니다. 보시면 아시다시피 저렇게 커튼막이 설치가 되어있죠. 아담하면서도 깔끔한 디자인 그리고 샤워타월과 갈아입을 옷 등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편안하고 매력적인 곳을 찾는 여행객 분들이라면 정말 이상적인 장소가 아닌가 싶은데요. 대부분의 객실에는 TV와 무선 인터넷, 에어컨, 모닝콜 서비스 등의 다양한 편리 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기분 좋게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오픈한지 오래 되지 않은 곳이라서 더욱 더 깨끗한 일본 도쿄 퍼스트 캐빈 츠키지,

일본 도쿄 근처에서 여행을 즐길 계획이시라면 부담없는 가격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퍼스트 캐빈 츠키지 이용해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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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고 깨끗한 나라의 일본의 거리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오신 분들이라면 일본은 참 깨끗하고 조용하다 라는 첫인상을 받으셨을 것 같습니다. 이미 언론을 통해서도 자주 접하셨을테지만 여행을 가게되면 더욱 더 그 느낌을 몸소 체험하게 되실 겁니다. 사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길거리에서 쉽게 쓰레기나 담배꽁초 등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일본은 좀처럼 쓰레기를 보기 힘들 정도로 깨끗한 모습이였습니다.







건물 또한 정말 정갈하고 깨끗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으신가요? 사실 맨 처음 일본으로 여행을 갔을 때 길거리가 깨끗하다 라는 말을 많이 들은터라 얼마나 깨끗한지 궁금했었는데 길거리를 비롯하여 건물또한 정말 깨끗한 모습에 놀랄 정도였습니다.







이렇게 제가 일본의 한 골목길을 촬영하였는데 보기만해도 정말 깨끗해 보이죠. 우리나라를 비교하자면 이 골목길은 사람들의 흡연장소라고 해도 무색할 정도.. 이런 거리가 있긴 있구나 생각이 들 정도로 깨끗한 모습이였습니다. 이 곳에 쓰레기를 버리면 엄청난 죄를 지은 것만 같은 느낌일 것 같습니다.







거리도 깨끗하고 날씨도 깨끗한 것만 같았던 날,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각종 상점들이 모여있는 거리인데 쓰레기를 찾아보기 정말 힘들더군요.








일본이 길거리를 다니면서 흡연하는 사람을 찾을 수가 없었던 이유가 바로 노상흡연금지구역 이라고 해서 비흡연자들의 보호를 위해 안내판을 세워두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깨끗한 거리 환경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차가 다니는 찻길에도 불법 주차는 찾아 볼 수 없어 더 깨끗해보였습니다. 사실 한국 사람으로써 창피한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이 점은 정말 우리나라가 배우면 좋을법한 문화가 아닌가 생각이 들더라고요.







일본.. 방사능만 아니면 정말 일본에서 살 정도로 많은 관광객들이 살기 좋은 나라로 뽑고 있다고 하는데요. 제가 다녀온 결과 그 말이 왜 나온건지 알 것만 같은 이야기였습니다. 한번쯤 일본 여행을 가신다면 일본이 얼마나 깨끗하고 조용한 나라인지 한번 확인해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만약 길거리를 지나가다가 담배꽁초를 발견하신다면 정말 흔하지 않은 경험을 했다고 할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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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오카, 하카타역 공중정원 풍경




일본으로 여행을 가게되면 저는 항상 야경에 집착을 하게 됩니다. 한국과는 또 다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그 이유인데요. 오늘은 제가 후쿠오카 여행을 다녀왔을 때 하카타 공중정원에서 촬영했던 야경을 보여드릴까 합니다. 하카타 역 10층에는 공중 정원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사실 저번에 후쿠오카 타워 야경도 보여드렸었지만 또 하카타 공중정원에서 본 야경 또한 멋진 풍경을 자랑하기 때문에 이 곳 또한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맑은 하늘을 볼 수 없는 날이였지만 역시 멋진 풍경을 자랑하는 후쿠오카의 하늘, 이 곳은 입장료도 받지 않고 사람들이 많지도 않아서 풍경사진을 찍는 데에도 안성맞춤인 곳입니다. 높지 않은 층수지만 후쿠오카에는 높은 고층빌딩이 많지 않아서 참 좋은 곳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일본인 듯 일본 아닌 일본 느낌이 나는 하늘정원, 시내를 바라보던 풍경과 하늘정원의 풍경을 보니 정말 다른 나라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요?







제 생각으로는 이 곳이 풍경 사진 찍기로 괜찮지 않나 싶었는데 한국에 돌아와서 사진을 정리하다가 발견한 점 하나가 바로 걸림돌이 참 많았더라고요.







오른쪽엔 공사를 하기 위한 크레인과 나름 고층의 빌딩들이 펼쳐져 있습니다. 후쿠오카에 여행을 오실 때 비행기 시간대가 애매할 때 들리기 좋은 곳이랍니다. 


최근 주변 지인들 사이에서도 일본 여행을 많이 계획 하시는 것 같은데요. 이쁜 봄꽃도 볼 겸 야경도 볼겸 일본 후쿠오카 여행 계획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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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일본 도쿄 우에노 공원!




우에노 공원은 저번 벚꽃명소에 추천 드렸었던 곳으로 벚꽃을 피는 시기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 중 한곳입니다. 일본 도쿄 우에노 지구에 위치하고 있는 공원으로 우에노 동물원과 도쿄미술관, 도쿄 국립박물관, 일본 예술원 등 많은 문화 공간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관광명소로 자리하고 있는 곳이기 떄문에 외국인들의 비율도 높고 한국 사람들도 많이 들리는 곳이랍니다. 







우에노 공원 안에 있는 시노바즈 연못 주위에는 경치가 좋아서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많은 추천을 받고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살짝 아쉬운 점 중에 하나는 노숙자들 또한 곳곳에 많아서 처음 이 곳을 관광하러 간 사람들이 당황을 할 정도라고 하니 이 곳에 방문할 예정이라면 참고해두시면 좋을 것 같네요.








일본 신사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신사들과 건축물이 많이 있으며, 간단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매점 같은 가게들도 많이 위치하고 있답니다.


보이는 사진에서는 풀과 나무만이 무성하지만 현재 3월 말부터는 이쁜 벚꽃들이 만개한 모습을 볼 수 있어 더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약 1,200 그루의 벚꽃나무가 있어서 가장 넓은 규모를 자랑하는 벚꽃 명소라고 하니 기대해보셔도 좋을 것 같죠?






우에노 공원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한 곳입니다. 우에노에 들렀다면 이 곳은 꼭 방문해보시고, 도쿄 관광지 중 가족 여행지로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일본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곳 천천히 쉬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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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일본의 또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나가사키 데지마




나가사키는 일본이지만 또 일본의 또다른 특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 중 하나입니다. 유럽의 여러 국가들과도 활발한 무역 또한 이루어진 곳으로 독특한 문화를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데 나가사키에는 데지마라고 불리는 인공 섬이 있습니다. 이 섬은 일본 유일 해외무역 창구로써 활용되었으며 외국인들의 거주지로써 활용 되었던 곳인데 오늘은 이곳에 대해, 이곳의 특별한 매력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데지마는 오래전에 기독교 포교를 방지하기 위해서 외국인들의 거주지를 고립 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지어졌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네덜란드인들은 나가사키 전역에서 자유롭게 거주를 하게 되고 또한 일본 여성들과도 결혼을 하게 되면서 이 곳에 의미를 잃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매립공사도 대대적으로 이루어지게 되고 나가사키에서는 관광자원으로 재투자를 하게 되면서 이와 같은 모습을 갖추게 되었답니다.







데지마는 이 주변뿐만이 아니라 건물 내부도 당시 모습을 그대로 재현을 해 두었는데요. 복원이나 재현이 잘 되어있어서 특별하게 설명을 하지 않아도 그 당시의 생활상을 들여다보는데에는 전혀 지장이 없을 정도랍니다.







뒷마당에는 이렇게 데지마를 1/15 축소시킨 모형을 전시해 두었는데요. 보시다시피 일본답게 정원도 아기자기하고 깨끗하니 정교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일본의 다른 도시와는 또 다른 분위기가 있는 곳으로 해외 문물을 일찍부터 받아들이면서 하나의 문화 그리고 역사로 자리 잡아서 그런지 도시 곳곳에 보이는 2차 세계대전의 잔재들이 나가사키만의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더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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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지, 오키나와 슈리성 방문기!




오늘은 제가 예전에 오키나와에 방문했을 때 방문했던 슈리성, 그리고 슈리성 공원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슈리성은 류큐왕좌의 정치 외교 문화의 중심지로 적군들을 막는 목적이기 보다는 정치와 의식을 목적으로 완성된 성이라고 합니다.


현재는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으로 등재되었고 슈리성을 중심으로 주변에는 공원을 조성함으로 이제는 오키나와 방문시 꼭 한번 들려봐야 하는 관광지로 성장하기도 했습니다. 이제 슈리성을 제대로 감상해 보도록 할까요?





슈리성은 기존의 일본 건축양식이 아닌 중국의 남방 문화권 건축양식이 적용이 되었기 때문에 오사카를 대표하는 오사카성, 마쓰에의 마쓰에성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한글로 된 지도가 있어서 놀랐어요~ 한국인들 방문이 많은가봅니다. 또한 스탬프랠리 지도에는 슈리성 공원의 문과 건물마다 마련되어 있는 도장을 쾅쾅 찍어주세요. 인포메이션부터 도장을 찍고 시작해야겠습니다. 인포메이션에 마련된 큼지막한 도장으로 찍어주시면 놀랍게도 슈리성 모양의 도장이 찍혀요.






슈리성의 입구인 슈레이몬입니다. 일본의 전통 의상들을 입고 입구에서 사진 찍어주는 사람들이 있는데 저는 그냥 돈을 아끼기로 하고 패스 했습니다.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사진을 찍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사람들이 없을 때는 사진을 찍으면 참 좋을 것 같은데 워낙 인기 관광지인터라 엄청난 인파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슈레이몬의 스탬프를 열심히 찍고 있어요.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이벤트가 아닐 수 없네요.





니라이카나이 다리에 도착했더니 비구름이 몰려오고 비가 내리더니만 슈리성에 도착하고 나니 다시금 파란하늘이 보이더라고요. 푸른하늘과 슈리성이 어울려지며 장관을 연출합니다. 빨간지붕이 너무 예뻐요~





약간 시간이 남아서 슈리성 정전 바로 문 앞에서 파노라마로 촬영했습니다.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탁 트인 뷰가 정말 시원해 보이죠~





슈리성 정전의 주변을 돌아다니다 보면 갑자기 일본이 아닌 중국에 온 것만 같은 착각이 들어요~





날씨가 그리 좋지는 않았지만 슈리성 공원을 거닐다보면 어느샌가 기분은 힐링이 되기 시작합니다.





조금 더 힘을 내어 전망대로 향하고 나니 탁 트인 오키나와 시내, 그리고 구름 사이로 빼꼼 고개를 내미는 햇살에 감동을 먹고 말았습니다. 빛내림이 아름다운 슈리성을 뒤로 하고 이동하며 아메리칸 빌리지로 이동하면서 지금까지의 여정이 너무 기억에 남더군요~ 오키나와를 방문하신다고요? 아름다운 슈리성에서 감동을, 슈리성 공원에서 힐링까지 느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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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토 여행 - 평화롭고 아름다운 은각사(긴카쿠지)




일본 교토에는 일본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곳들이 정말 많죠. 그 수많은 곳 중 오늘은 아름다운 연못 그리고 정원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은각사(긴카쿠지) 입니다. 은각사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등록되어 있을 만큼 아름답고 보존이 잘 되어 있는 일본의 특별사적 명승지인데요. 주변의 건물들과 멋진 조경들이 어울어져 일본의 사원들과는 또 다른 분위기가 풍기는 곳입니다. 또한 지금 이 시기에 더욱 더 멋진 봄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해요.







대나무로 만들어놓은 담벼락은 꽃나무와 한껏 어울어져 이쁜 장면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은각사로 들어가는 입구에 이렇게 이쁜 꽃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어 심심하지 않죠.








이곳이 바로 은각사입니다. 왜 이름이 은각사냐 한번 검색을 해보니 원래 이 외관을 은으로 씌우려고 계획을 하였으나 양을 구하지 못해 옻칠로 마무리를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하네요. 







이 것은 바로 고게츠다이라고 해서 모래를 쌓아올려서 만든 모래정원이라고 합니다. 정말 독특한 모양새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많은 관광객들도 저와 똑같이 사진을 연신 찍으시더라고요.








앞서 말씀드렸듯 은각사 내부에는 연못과 아기자기한 정원들로 인해 멋진 풍경들을 선사합니다.







동전을 던지면서 소원이 비는 곳, 일본엔 그리고 우리나라 동전들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더라고요. 즉 한국인들 또한 이 곳에 많이 방문한다는 뜻이되겠죠?







정상에서 내려다본 풍경입니다. 은각사가 정말 은으로 씌여져있었다면 어떤 풍경을 자랑했을까요? 내심 궁금해지네요. 또한 멀리 보이는 아파트들과 은각사 주변의 풍경은 너무나도 다른 느낌입니다. 마치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항상 어떤 곳을 여행하든지 간에 일본은 정말 깔끔하고 완벽한 관리로 깜짝놀라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교토 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은각사에 들러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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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먹으러 일본까지 가는 이유! 오사카 츠루동탄의 특별한 우동




우리나라 사람들 중 면요리를 좋아하시는 분들 정말 많으시죠. 저 역시도 면요리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써 오사카에 가게되면 우동은 꼭 먹을 정도인데요. 오늘은 제가 일본 여행중에 맛있기도 하고 조금은 특별했던 우동집이 있어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바로 오사카에 위치하고 있는 츠루동탄 이라고 하는 곳인데요. 이 곳은 워낙 유명한 곳이여서 많은 메스컴과 잡지에서도 소개됬었던 맛집이랍니다. 







30분 정도의 웨이팅 후 자리에 앉을 수 있을 정도로 손님들이 정말 많았던 츠루동탄, 이 곳의 명물이 명란 크림 우동이라고 하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명란을 좋아하지 않아 돈카츠 카레우동을 주문했습니다. 한국에서도 자주 먹을정도로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거든요.







정말 큰 그릇에 나오는 돈카츠 카레우동, 보기에는 양이 적어보이시겠지만 여자 혼자 먹기에는 양이 많을 정도랍니다.








돈까스가 엄청 바삭바삭해보이지 않나요? 속은 부드러워서 먹기도 정말 좋더라고요. 두툼한 우동 면발과 카레는 정말 군침 돋게 만들고 침샘도 자극하죠. 먹어도 먹어도 질릴 것 같지 않던 돈카츠 카레우동 지금보니 또 먹고싶어지네요.






이것은 같이 갔던 지인이 먹은 샐러드 우동인데요. 각종 야채들과 어우러져 큰 그릇에 나오니 너무 이쁜 비주얼을 자랑하더라고요. 면발 두께도 정말 엄청나고요 씹히는 식감 또한 너무 좋더라고요. 양도 많고 맛도 완벽했던 오사카 츠루동탄의 우동! 저희가 맛본 돈카츠 카레우동과 샐러드 우동도 좋지만 이 곳의 명물이라는 명란 크림 우동도 한번 맛보시면 어떨까요? 저도 나중에 오사카에 다시금 들리게 된다면 한번 도전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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