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중 필수코스! 이자카야 선술집




일본 여행 중에 쇼핑을 즐겨하는 분들도 있지만 그 중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 바로 이자카야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자카야는 일본식 선술집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술집이 되었는데요. 일본에는 정말 무수히 많은 이자카야가 있습니다. 지하철 역 주변에 건너 건너 있을 정도로 정말 많은데 또한 새벽 늦게까지 영업을 하는 곳이 많아 늦은 시간까지 많은 사람들이 붐비는 곳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이 곳은 후쿠이 역 주변에 위치하고 있는 하쪼야라는 곳입니다. 이 곳은 제가 생각했던거와는 조금 다르게 규모가 꽤 크기도 하고 바, 홀, 다다미방 까지 이루어져 있는 곳이였습니다.









면 요리부터 고로케와 샐러드 등을 주문해서 먹어보았는데 종류는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연인끼리 가게 된다면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정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자카야 안주들을 먹을 때 빠지면 아쉬운 사와도 한잔, 그리고 사시미 안주에 사케도 한잔은 아주 꿀맛입니다.







사실 일본에서의 이자카야와 한국의 이자카야가 별반 다를 게 없다는 것이 총평입니다. 물론 현지에서 즐기는 것이 차이점이라고 볼 수 있지만 국내에 자리잡고있는 이자카야도 정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중,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생각났던 것 중 하나가 바로 라멘인데요. 라멘은 정말 현지의 맛을 따라가기 어렵지 않나 싶을정도로 큰 매력을 느꼈던 음식입니다. 일본으로 여행을 가게 되신다면 라멘 한그릇에 맥주 한잔은 꼭 추천해드립니다.

진화는 반드시 인류를 덮친다! <신 고질라> 2차 포스터 대공개!






12년만에 돌아온 '고질라' 시리즈 <신 고질라>2차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압도적인 스케일로 현실적인 공포감을 유발하며, 일본의 스타배우들이 총 출동하며 눈길을 끌 고 있는 <신 고질라>는 지난해 일본에서 개봉하여 2주 연속 박스오피르 정상을 지켰습니다. 더불어 500만 관객이 동원되었으며 흥행수입 또한 82.5억엔을 달성하였는데요. 그로인해 2016년 일본박스오피스 실사영화 1위로써 흥행 기록을 일궈낸 대작이 되었습니다.


<신세기 에반게리온> 안노 히데아키 감독, 그리고 히구치 신지가 시각효과를 담당하여 더욱 더 다이나믹한 볼거리를 더했는데요. 이번 영화는 더욱 더 현실적이도 확실하게 와 닿는 재난의 현장을 보다 압도적인 스케일로 그려냈다고 합니다. 


3월 9일, 전국 극장에서 정체불명희 괴수 '고질라'를 상대로 사람들의 최후 반격을 담은 대재앙 블록버스터 <신 고질라>를 만나보세요.




일본여행 _ 나가사키 구라바엔 글로벌가든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바로 1863년에 세운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 국가 지정된 중요 문화재인 구라바엔 글로벌 가든입니다. 나가사키의 역사를 담고있는 이 곳은 영국의 무역상 토마스 글로버의 저택을 공원화 한 곳인데요. 15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관리가 잘 되어있어서 전 세계적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랍니다.







구라바엔은 산 위에 자리잡고 있어 큰길에서 약 15~20분 정도 올라가야 입구를 발견할 수 있는데요. 올라가는 길목에서는 상점들이 빽빽하게 들어서 있어서 구경도 하고 또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입구를 통해 계단을 올라오게 되면 이처럼 멋진 정원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 날에는 비가 촉촉하게 내린 후라서 그런지 더 싱그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더군요. 







사람이 실제로 살고있는지 아닌지는 자세히 알 수는 없으나 영국 상인의 저택을 복원, 공원화한 곳이라서 그런지 구석구석 볼거리가 참 많은 곳입니다. 이 곳은 유럽 스타일이 절로 느껴지는 곳이지요?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당시에 살았던 이주민들의 모습을 재현해두었습니다.







공원 한편에는 이렇게 나비부인의 동상 또한 볼 수 있었는데요. 자세히 알아보니 구라바엔이 오페라 <나비부인>의 배경이 되었던 장소랍니다.







구라바엔이 왜 일본 속 작은 유럽이라고 칭하는지 사진만 보아도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일본만의 특별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던 장소 중 한 곳이였습니다. 


이 근처에 다녀가신다면 구라바엔 글로벌가든 찾아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여러가지 맛의 카스테라들도 맛볼 수 있는 재미도 느껴보시면 좋겠네요.

일본의 대중교통 예절 _ 버스편!




일본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다면 일본대중교통을 이용해보신 적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일본은 우리나라와 많이 닮은 나라이긴하나, 대중교통에 관련해서는 다른점을 볼 수 있는데요. 오늘은 일본의 대중교통 예절 그 첫번째 버스 편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버스가 정차하지도 않았는데도 자리에서 일어나 내리기 위해 준비를 하곤 하는데요. 일본에서는 버스 기사님이 절대 독촉을 하지 않으며 버스가 확실하게 정차한 후에 내리셔야 합니다. 







또한 일본 대부분의 일반버스들은 뒷문으로 승차를 하고 앞문으로 하차를 합니다. 우리나라에서처럼 앞문으로 승차를 하려고 하면 창피를 당할 수 있으니 기억해두는 게 좋겠죠? 또한 일본은 사람, 차량 모두가 좌측통행이기 때문에 버스를 탈 때에도 좌측에서 승차하셔야 합니다. 이 점 또한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우리나라의 버스 기사님들의 경우 운전을 험하게 한다는 느낌 많이 받으셨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본 버스기사님의 경우에는 손님이 승차를 하고나서 자리에 앉을때까지 기다린 후 출발하기 때문에 손님이 조급할 필요가 없답니다. 이 부분에서 우리나라도 손님의 안전을 중요시 생각하는 그런 나라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대재앙 블록버스터 <신 고질라>, 日초호화 캐스팅 공개!





<신세기 에반게리온> 안노 히데아키 감독의 신작 대재앙 블록버스터 <신 고질라>에 329인의 일본 스타 배우들이 총 출동하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야구치' 역은 지옥이 뭐가 나빠, 가정부 미타 등의 작품등에서 강렬한 연기를 펼쳐오고 있는 배우 하세가와 히로키가 맡았고, 아카사카 역은 다케노우치 유타카가 맡아서 열연했습니다.


이 외에도 이시하라 사토미, 코라 켄고, 이치카와 미카토 등 일본을 대표하는 젊은 배우들이 '고질라' 대책본부에 출동했고, 큰 화제를 낳았었던 영화 <곡성> 중 아쿠마짱으로 이미 한국 관객들에게 친숙한 쿠니무라 준을 비롯하여 오스기 렌, 요 키미코, 에모코 아키라 등의 중견 배우들도 정부 고위관료 역할에 참여해서 무게를 더했습니다.


일본 영화계에서 내노라하는 배우들을 집결시킨 영화 <신 고질라>는 압도적인 스케일로 재난의 현장을 그려내 3월 9일 전국 극장에서 현대사회에 묵직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입니다.



안노히데아키 감독 신작 <신 고질라> 메인 예고편 공유하고 예매권 받자!








3월 9일 개봉을 확정지으며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는 <신 고질라>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습니다. 전세계 31편의 시리즈를 탄생시킨 전설의 괴수 '고질라'와 안노 히데아키가 만나면서 더욱 압도적인 스케일이 그려진 <신 고질라>가 국내에 개봉된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관객들은 더욱 더 큰 기대를 하는 중인데요.


플레이무비 공식 페이스북에서 파괴의 신 <신 고질라> 예매권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메인 예고편을 공유하면 예매권이 내 손으로!

지금 바로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일정 : 2/14(화) ~ 2/23(목)

발표 : 2/24(금) 플레이무비 페이스북 내

인원 : 5명 (1인 2매, 총 10매)

<신 고질라> 메인 예고편 최초 공개!




압도적인 스케일로 현실적인 공포감을 유발하고 일본 스타들이 총 출동하여 눈길을 끌고 있는 <신 고질라>메인 예고편을 공개했습니다. 


영화 <신 고질라>는 정제불명의 괴수'고질라'를 상대로 불가능한 희망을 찾는 사람들의 최후 반격을 담은 대재앙 블록버스터로 일본에서는 이미 메가톤급 흥행으로 뜨거운 화제를 낳았습니다. 


지난해 7월 29일 일본에서 개봉하여 2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으로 지키며 500만 관객을 동원하였고, 흥행수입 82.5억엔을 달성하면서 2016년 일본 박스오피스 실사영화 1위의 흥행기록을 일궈낸 대작 <신 고질라>



2017년 3월 9일 전국 극장에서 인류가 초래한 재앙의 실체가 공개됩니다.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 앙코르 내한 행사 성료!

너의 이름은.




일본 도쿄 가볼만한 곳, 오다이바 다이버시티 건담



나라별로 꼭 가봐야 하는 여행지가 있기 마련이죠.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서울 남산 타워, 전주 한옥 마을 등을 예로 꼽을 수가 있는데요. 오늘은 일본 도쿄에서 하나의 여행지로 자리잡게 된 곳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바로 오다이바 다이버시티 입니다. 이 곳이 유명해진 이유는 바로 18m 사이즈의 건담 때문인데요.





약 아파트 6층 높이의 크기라는 건담, RX-78건담의 실물 크기라고 합니다. 오다이바 다이버시티 검담쇼는 12시, 15시 17시에 진행되며 건담 점등 시간은 18시~23시며 19시 30분, 20시 30분, 21시 30분에는 특별 공연으로 애니메이션을 틀어준다고 하네요. 아이와 함께 여행을 즐기신다면 이 시간대에 맞춰서 가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실제로 이 건담을 본 사람들의 평에 따르면 앞으로 걸어나올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워낙 섬세하게 만들어져서 그런지 정말 움직일 것만 같은 모양의 건담입니다.





가까이서 보니 더욱 더 거대한 것 같은 건담이죠. 허나 아쉬운 점은 3월 5일부터 철거가 시작된다고 하네요. 건담을 직접 보고싶다하신다면 그 전에 다녀오셔야 할 것 같네요.





이 늠름한 자태를 이 곳에서 다시 볼 수 없다니 아쉽긴 하네요. 건담이 철거된 이후에는 새롭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하는데 아직 공개가 되지 않았으나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신다고 합니다. 건담은 더 멋진 곳으로 이동해서 더 좋은 사랑을 받았으면 하네요.





사진출처 : www.flickr.com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 SBS 나이트라인 출연 화제!

너의 이름은.





<너의 이름은.> 350만 돌파 기념 스페셜 특전 안내!





멈추지 않는 흥행을 계속하고 있는 <너의 이름은.>350만 돌파 기념으로 특전 증정이벤트를 진행합니다.


CGV / 롯데시네마 / 메가박스에서 <너의 이름은.>을 관람하신 분들에 한해, 영화관 매표소에서 실물 티켓을 인증하면 선착순으로 특별 제작한 한정판 스페셜 포스터를 증정합니다.


2/11(토) 부터 특전 소진시까지 진행되오니 특별 제작 포스터를 겟하고 싶으시다면 이벤트 일정을 확인하시어 <너의 이름은.>을 예매하세요!

일본의 정월대보름(달맞이), 소정월





우리나라에서 정월대보름이 있듯이 일본에서는 대보름을 소정월이라고 부르며, 이 날은 공휴일로 지정할 만큼 의미있는 날이라고 합니다. '카마쿠라'라고 해서 소정월에는 전통 행사가 있는데요. 물이 부족하여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눈으로 만들어 사당에 물의 신을 모셨던 일이 시작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날에는 카가미모치라는 음식이 있습니다. 이 음식은 미리 연말에 구입해놓거나 직접 만들어 장식으로 두는데요. 둥그랗고 평탄한 2개의 찹쌀떡을 포개고 그 위에 과일을 올려서 신에게 바치는 공물로 사용되고 정월에 토코노마에 놓아둔답니다.


1년 동안 재수좋고 행복을 기원하면서 신에게 떡을 올린 후에 가족이 나누어 먹게 되면 신에게 축복을 받는다고 믿으면서 카가미모치라는 것이 탄생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이것은 카도마츠라고 해서 신령한 신을 맞이하기 위해 정월에 집 문앞에 세워두는 소나무나 대나무 장식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서 우리나라의 복조리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옛날부터 나무 가지끝에는 신이 머물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 한 해 신을 집으로 맞이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지역에 따라서 소나무를 사용하지 않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시메카자리는 일본에서 연말~ 1월 중순까지 설장식을 하는 데 그 중 하나라고 합니다. 연말쯤에 상점에서 팔기 때문에 일반 가정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장식이랍니다.


이 시메카자리의 경우에는 1월 15일을 전후로 신사에서 모아 태운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신사로 가져가 태우는 것을 돈도야끼라고 불리는데 태운 불에 떡을 구워서 먹으면 1년 내내 병에 걸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지역에 따라서 날짜와, 호칭도 각각 달라서 도카윳카, 주우구니치소과치 등으로 불리운다고 하네요.


새해에 해를 보면서 소원을 빌었던 것처럼 다가오는 정월대보름 동그랗게 떠있는 달을 보면서 소원을 빌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