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멋진 여행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


▲ 마리존




일본 후쿠오카의 시내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바로 후쿠오카 타워입니다. 이 곳은 독특하고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는 평화로운 곳인데요.


이 곳은 높이나 234m로 엘리베이터 또한 탁 트인 전망을 볼 수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 중 하나랍니다. 후쿠오카의 시내는 도쿄와는 다르게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 입니다. 


후쿠오카 타워에서 내려다 본 마리존의 모습 너무 멋있지 않나요. 일본 사람들도 많이 찾긴 하지만 한국 관광객들이 정말 많이 찾기 때문에 타워 안에서 한국말이 많이 들릴 정도라고 하네요.







이 곳은 우메다 스카이빌딩에서 바라본 야경입니다. 정말 황홀한 광경을 연출하는 이 곳은 많은 사람들이 오사카 여행지로 많이들 추천하는 명소 중 한 곳인데요. 저 역시도 항상 사진으로만 감상을 하던 곳이여서 한번쯤 꼭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우메다 공중정원의 입장류는 1000엔인데 주유패스권은 무료라고 하네요. 360도를 돌면서 오사카의 야경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어서 구석구석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꼭대기 말고 아랫층에서는 앉아서 야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의자들이 마련되어 있어 더 편하답니다. 







도쿄 오다이바에 가게 되면 항상 방문하게 되는 곳 레인보우 브릿지 입니다. 언제봐도 너무너무 멋진 야경을 자랑하는 곳이기도 한데요. 레인보우 브릿지는 됴코 도심과 오다이바를 연결하고 있는 다리인데 이렇게 다리 조명이 켜져있을 때의 야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자유의 여신상과 레인보우브릿지를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이 곳 또한 멋진 여행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 중 하나가 아닐까요?






요코하마 랜드마크타워에서 보는 야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요코하마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과 코스모월드 대관람차가 너무 멋진 사진이죠. 이 곳에서 가장 이쁜 야경을 볼 수 있는 황금시간이 존재한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해가 지기 전후 30분이 가장 이쁜 야경을 볼 수 있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한국사람이지만 63빌딩, 남산타워에서 보는 야경과는 비교도 안되는 아름다운 야경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일본여행을 계획하시거나 야경을 감상하러 가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추천해드린 곳들 한번 다녀오시면 어떨까요? 눈으로 보는 것도 좋지만 사진으로 남겨두는 것도 정말 멋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후쿠오카 여행 중 들러보면 좋은 곳!




후쿠오카는 사실 일본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항상 목적지로 정해놓는 곳 중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후쿠오카 공항은 도심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중심가로 나오는데도 30분도 채 걸리지 않기 때문에 이동하기도 편리해서 여행지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후쿠오카 여행 중에 들러보면 좋은 곳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고 싶으시다면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 아시아 미술관





아시아미술관은 아시아 현대 작품만을 전시하는 미술관으로써 동남아 작가들의 작품들도 엿 볼 수 있는 곳으로 하카타구 리바레인 센터 7~8층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이 곳은 구시다 신사입니다. 지금까지 소개해드렸다 시피 일본은 다양한 신을 모시기 때문에 지역마다 신사가 정말 많은데요. 구시다 신사는 후쿠오카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데 아기자기한 규모를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7월 여름쯤 이 신사에 방문하시면 축제를 즐길 수 있다고 하니 시기에 맞춰 가게 후쿠오카 여행을 가게 되신다면 축제에 참여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나카스 포장마차





후쿠오카만의 밤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곳! 바로 나카스 포장마차입니다. 나카스 포장마차는 이미 한국인들 사이에서도 정말 유명한 곳인데요. 라멘, 꼬치, 사케 등을 파는 곳으로써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술 한잔씩 나눠 먹으면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곳이라 저 역시도 여행 시 자주 찾는 곳입니다.




▲ 아노시마 아일랜드




아노시마 아일랜드는 일명 고양이 섬으로 불리는 곳입니다. 이 섬은 살고 있는 주민들보다 고양이들이 더 많다고 하는데요. 어찌나 고양이들이 살갑던지 너무 귀엽더라고요. 이 곳 또한 후쿠오카 근교에 위치하고 있어서 여유롭게 여행을 하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 됩니다.


이렇게 후쿠오카 여행 중에 들러보면 좋은 곳을 소개해드렸었는데요. 사실 짧고 굵게 소개를 해드리려고 했으나 워낙 멋있고 좋은 곳이 많다보니 소개를 해드리지 못한 곳이 많은 것 같습니다. 나중에는 이 여행지들을 하나하나 소개해드리면서 다양한 사진들과 이야기들을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 고질라> 4개월에 걸친 대장정, 한글자막에 대한 비하인드 공개!





3월 8일 개봉한 영화 <신 고질라>가 4개월에 걸쳐서 작업이 진행된 한글자막에 대한 비하인드를 공개했습니다. 올해 초 364만이라는 흥행 신드롬을 일궈냈던 <너의 이름은>을 비롯하여 170여 편 이상의 일본 영화들의 한글자막 제작을 해온 강민하 번역가는 <신 고질라> 상영용 자막이 나오기까지 최장 기간을 붙들고 있었으며, 수정을 가장 많이 한 작품이라고 밝혔는데요.


<신 고질라>는 329명의 일본 배우들이 출연하면서 어마어마한 대사량과 정보가 많은 작품이라 4개월에 걸쳐서 수정 작업이 이루어졌다고 하는데요. 오랜 노력 끝에 강민하 번역가는 영화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편히 볼 수 있는 한국어판을 만들었습니다.


제40회 일본 아카데미상에서 괴수 영화 최초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였으며 동시에 7관왕을 달성해 극찬을 받았던 작품 <신 고질라>는 전국 극장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개봉한 <신 고질라>, 콜라보 특전 증정 이벤트!




3월 9일에 개봉하기로 했던 <신 고질라>가 하루 앞당겨 오늘 개봉합니다! 하루 빨리 <신 고질라>를 볼 수 있다는 생각에 많은 관객들이 예매를 서두르고 있는데요. 


<신 고질라>를 기대하셨던 관객들을 위해 3/10(금)부터 <신 고질라> 콜라보 특전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메가박스, 롯데시네마에서 <신 고질라>를 예매하면 신 고질라 X 에반게리온 특전까지 받아보실 수 있는 기회를 얻게됩니다. 지금 바로 메가박스 홈페이지/롯데시네마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하고 특전 받아보세요.



3월 8일 괴수, 그 이상의 재앙이 나타났다 <신 고질라> 상영 중

벚꽃축제를 기대하게 만드는 일본 교토의 봄




벌써 아름다운 벚꽃을 감상하기 위해 미리 여행계획을 짜거나 벚꽃 개화 시기를 찾아보고 계신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그 중 일본에서 멋진 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 바로 교토가 아닐까 싶은데요. 교토는 벚꽃이 이쁘게 피는 시기가 오면 정말 많은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하는 곳이랍니다. 오늘은 벚꽃이 이쁘게 피어있었던 시즌에 찾았던 교토의 모습을 소개할게요.







교토에 위치하고 있는 기요미즈데라 라는 사원은 교토를 여행할 때에 한번은 꼭 들러봐야 할 필수 코스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입니다.







이쁜 구름을 감상할 수 있었지만 이상하게도 비가 내리면 날씨였던 어느 날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벚꽃을 감상하기 위해 이 곳을 찾았더라고요.  







사실 한국에서도 벚꽃축제를 감상할 수 있었지만 시간이 맞지 않아 한국에서의 벚꽃놀이를 놓쳐버려서 정말 아쉬웠었는데요. 딱 여행기간에 맞춰서 벚꽃놀이를 구경할 수 있었답니다.







벚꽃 외에도 이렇게 이쁜 봄 꽃들이 봄을 알리고 있었습니다. 




▲ 사원 앞 절정을 이루고 있는 벚꽃






멋진 하늘과 그리고 벚꽃이 있으니 더욱 더 멋져보이는 일본의 풍경이였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벚꽃풍경, 올해는 어디로 감상하러 가시나요? 혹시 일본 벚꽃개화시기에 맞춰서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이 곳 기요미즈데라 사원에 들러보시는 건 어떨까요?

괴수 영화 전문가들이 강력 추천하는 <신 고질라>



3월 9일 개봉하는 <신 고질라>가 시사회 이후에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화제를 얻고 있습니다. 국내에 유명한 괴수영화 블로거 중 '괴수의 왕'은 에반게리온 실사판을 극장에서 보는 느낌이었다, 역시 안노 히데아키 감독의 연출은 최고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고 괴수 영화 마니아 관객과 입문 곽객들 모두에게 <신 고질라>를 강력 추천하였습니다. 


마니아 관객들을 열광시킨 <신 고질라>는 고질라를 상대로 사람들의 최후 반격을 담은 대재앙 블록버스터로 안노 히데아키 감독과 천여 명의 스태프, 329명의 일본 배우들이 총 출동해 거대한 스케일의 액션을 완성해냈습니다.


2016년 일본박스오피스 실사영화 1위의 흥행을 일궈냈던 <신 고질라> 3월 9일 개봉합니다.


일본 3대 사찰, 히에이산 엔랴쿠지 사찰




오늘은 일본의 3대 사찰이라는 히에이잔 엔랴쿠지 사찰에 대해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엔랴쿠지는 일본의 옛 수도였던 헤이안쿄의 재난을 막아주고 지켜준다는 믿음으로 창건된 천태종의 총본산으로써 지금까지 현존되고 있는 일본의 불교 각파의 시조가 된 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 곳에 가기 위해서는 사카모토에서 케이블카를 이용하는데 사카모토 역에서 약 15분 정도 걷다보면 케이블카 역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이곳이 바로 엔랴쿠지의 입구입니다. 국내에 있는 유명 사찰과 비교해도 정말 엄청난 규모인데요. 오래전, 그것도 약 천년이 훌쩍 넘은 사찰인데 산 정상에 자리를 잡았는지 신기할 정도였답니다.







현재 이 엔랴쿠지 사찰에는 100여개가 넘는 탑들과 크고 작은 사찰 건물들이 있으며 야생식물들과 새들이 서식하는 지역이랍니다. 한때 엔랴쿠지의 건물 대부분이 파괴되어 많은 훼손이 있었지만 오늘날엔 본당인 동탑 그리고 사카무니 불당 요카와 이렇게 나뉘어져 관리되고있다고 하네요.




▲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 되어 있는 곤폰츄 본당





지어진지 오랜 세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사찰입니다. 얼마나 확실한 관리를 해왔는지 눈으로 봐도 딱 알 수 있을 정도죠?







엔랴쿠지 내에는 사찰 체험을 할 수 있는 호텔이 있습니다. 이 곳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었는데요. 저희는 반야심경 붓글씨 체험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기름지를 이용해 한자 한자 적어 내려가면 되는 것인데 이게 그냥 따라쓰기 같지만 생각보다 어렵더라고요. 완성된 반야심경은 부적처럼 지니고 다니면 좋은 일이 생긴다고 하네요.







사찰 체험 중 하나인 사찰음식입니다. 점심 메뉴였는데 채소류와 두부 등이 주를 이뤄 정갈하고 깔끔하니 맛있었습니다.







엔랴쿠지는 봄이나 가을에 찾게 되면 더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실 수 있는 곳입니다. 언제 다시 이 곳을 찾아갈지는 모르겠지만 그 때는 꼭 이쁘게 물든 단풍과 사찰에 들러보길 바래봅니다.


전설의 거장 안노 히데아키 <신 고질라> 개봉 D-7!




천여 명의 스태프와 329명의 일본배우들이 총 출동한 시리즈 <신 고질라> 개봉이 일주일 남았습니다. 12년만에 돌아온 새로운 '고질라' 시리즈는 도쿄 도심 한복판에 고질라가 나타났을 때에 어떻게 마주할 것인가? 라는 테마에 맞춰서 현실적인 공포감을 유발합니다. 


지극적인 재난의 현장을 그려낸 <신 고질라>는 '고질라'를 상대로 사람들의 최후 반격을 담은 블록버스터로 하세가와 히로키를 비롯하여 다케노우치 유타카, 이시하라 사토미 등의 배우들의 열연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보다 현실적인 스케일의 <신 고질라> 3월 9일,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화려한 밤거리를 느낄 수 있는 일본 도쿄 신주쿠 여행!




일본은 우리나라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는 곳 중 한곳이죠. 또한 일본만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많은 여행객들이 찾곤 한답니다. 또한 그 중에 가장 많이 찾는 곳은 바로 도쿄가 아닌가 싶은데요. 신주쿠를 중심으로 쇼핑, 맛집, 미술관 등 볼거리과 놀거리도 많아 일본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께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곳입니다.







도쿄는 도심 중간에 공원들이 크고 작게 잘 조성이 되어있어서 뚜벅이 여행 중에 잠시 쉬어가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요. 사실 일본 여행을 다닐 때에 대중교통을 많이 사용하실텐데요. 우리나라보다는 다소 비싼 편이긴 하지만 종일권을 구매해서 이용하면 저렴하답니다.








역시 일본 여행 중에 빠질 수 없는 것 중 하나는 바로 식도락이 아닐까 싶은데요. 우선 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라멘 그리고 초밥과 사시미도 빼놓을 수 없죠. 또한 일본하면 생각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맥주, 여러가지 종류들의 맥주와 편의점 군것질거리들도 일본을 찾는 충분한 이유가 됩니다.







신주쿠는 낮보다 밤이 더 화려하기로 유명하죠. 신주쿠역 뒷골목에는 수많은 이자카야가 위치하고 있는데 그 곳에서 맛있는 안주들을 먹으면서 맥주를 마셔도 좋지만 사실 사람이 정말 많은 곳이기 때문에 사람들을 구경하기로도 흥미로운 곳입니다. 하루에 350만명이라는 일본의 도시 중 최고의 이용객수를 자랑하는 곳이라고 하니 문화 중심지라는 말이 아깝지 않은 곳이죠.






일본하면 떠오르는 그런 전통을 찾아보긴 힘들지만 대형 빌딩, 백화점 그리고 이국적인 쇼핑가 등을 자랑하기 때문에 젊은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최대의 번화가이지만 안내판 덕분에 처음 찾는 여행객들이라도 길을 헤맬일이 드물 정도랍니다. 신주쿠로 여행을 가게 된다면 고층빌딩에서 멋진 야경도 감상하면 여행 중 좋은 추억이 하나 더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7 가장 다이내믹한 대재앙! <신 고질라> 히구치 신지 감독 인터뷰 영상!




12년만에 다시 부활한 29번째 고질라 시리즈 <신 고질라>는 안노 히데아키, 그리고 히구치 신지가 공동감독을 맡았죠.

히구치 신지 감독과 배우 하세가와 히로키의 미니 토크 영상이 공개되면서 큰 화제를 낳고 있습니다.


히구치 신지 감독은 한국 관객들은 영화를 관람하고 평가하는 밑거름이 일본보다 풍부한 것 같습니다. 그런 관객들 덕분에 한국 영화는 수준이 높은 작품들이 많아 좋은 자극이 되고있다며 관심을 드러냈는데요. <신 고질라>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항상 어린 타깃 층을 위해서 만들어졌지만 이번 시리즈는 어른이 봐도 재밌고 생각할 기회를 부여하는 영화로 만들었다며 연출 의도를 밝혔습니다.


안노 히데아키 감독과, 히구치 신지 감독은 일본 전통 제작방식(특촬)과 함께 풀 CG기술로 고질라를 탄생시키는 혁신을 시도했는데요. 이러한 도전끝에 현실적인 재난 현장을 그려내 묵직한 경고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랍니다.


3월 9일,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정체불명희 괴수 '고질라'의 실체를 공개합니다.

<신 고질라>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전설의 거장 안노 히데아키 감독이 <신 고질라>의 총감독을 맡은 이유를 밝혔습니다. 안노 히데아키 감독은 <에반게리온:Q> 개봉 이후에 우울증 상태에 빠졌었다고 고백했는데요. 2013년 총 감독으로 첫 의뢰를 받았을 당시에 의뢰를 단칼에 거절 했었다라는 비하인드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제작, 배급사 토호 그리고 공동감독을 맡은 히구치 신지의 러브콜 끝에 감독을 맡게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탄생하게 된 <신 고질라>는 일본에서 큰 호평을 받으며 500만 관객을 동원하였고, 2016년엔 실사 영화 박스오피스 1위의 흥행 기록을 일궈내었습니다. 끝으로 안노 히데아키 감독은 <에반게리온>은 영혼 같은 작품, <신 고질라>는 구원을 받은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고 덧붙혔습니다.


천여 명이 넘는 스태프들과 329명의 일본 스타들이 출동한 대재앙 블록버스터 <신 고질라>3월 9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낮에 보는 풍경도 너무 멋진 후쿠오카 타워!




일본 규슈에 있는 후쿠오카 타워는 후코오카를 대표하는 건물로써 일본 해변에 세워진 타워들 중에서 가장 높다고 알려진 건물입니다. 하카타역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 20분 정도 소요되며, 버스정류장에서 내려서 5분 정도 걸으면 후쿠오카 타워를 만날 수 있습니다.







후쿠오카 타워는 외국인 20퍼 할인을 받아 약 640엔에 입장이 가능합니다. 후쿠오카 타워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라고 하니 야경을 보러가실 분들이라면 이 점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전망대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역시도 유리로 만들어져 있어서 건물 밖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고소공포증이 있어 자세히는 내려다보지 못했습니다.







날씨 좋은 날에 이 곳을 방문하게 된다면 인생샷 하나는 확실하게 건져오실 수 있을겁니다.  일본에 가게 될 때 날씨가 좋았던 적이 많지는 않았기 때문에 이 후쿠오카 타워에 방문하게 된 날에는 뭉게 구름과 맑은 하늘 덕분에 후쿠오카의 전경을 더 멋지게 담을 수 있었답니다.







저녁에 보는 풍경도 정말 멋지지만 낮에 보는 풍경 또한 멋져서 많은 분들이 다녀가는 곳입니다. 제가 갔을 때에도 이른 시간이였음에도 많은 사람들이 후쿠오카 전경을 보러 오셨더라고요.




▲ 소원을 적어 붙혀두는 곳






후쿠오카 타워의 전망대에 올라가게 되면 1층과 2층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1층은 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더라고요. 우리나라의 남산 같은 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사랑을 맹세하는 자물쇠를 걸어둘 수 있어 많은 연인들도 다녀가는 것 같더라고요. 자판기의 천국 답게 자물쇠 또한 옆에 이 곳에 마련된 자판기를 통해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모모치 해변, 후쿠오카 시내 등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후쿠오카 타워.

낮의 풍경을 소개해드렸지만 야경 또한 정말 멋진 곳이라고 하니 후쿠오카 여행을 가게 되신다면 꼭 한번 들러보세요.

모모치 해변 주변으로 식당들 또한 많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