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 이상일 감독과 와타나베 켄의 인터뷰 영상 공개!




일본에서 이미 큰 찬사를 받으면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영화 <분노> 미디어캐슬과 배급사 메가박스가 한국의 관객들을 위해서 이상일 감독 그리고 배우 와타나베 켄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상일 감독과 와타나베 켄이 밝힌 영화 <분노>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이상일 감독은 <분노>를 연출하기 전 원작 소설을 읽은 후 어떤 감정인지 나 스스로 정리가 되지 않은 눈물이 났다며 감상을 썼다고 밝혔으며 눈물이든 다른 무언가가 움직이는 영화라고 설명했습니다. 배우 와타나베 켄은 영화를 보고 난 후 누군가와 말을 하고 싶어질 것, 마음 속 깊은 울림을 전하는 영화다 라며 남다른 느낌을 전했습니다.


제40회 일본 아카데미 최다 수상과 국내 언론 그리고 관객과 영화인들에게 까지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영화 <분노>는 3월 30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일본 교토 여행 - 평화롭고 아름다운 은각사(긴카쿠지)




일본 교토에는 일본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아름다운 곳들이 정말 많죠. 그 수많은 곳 중 오늘은 아름다운 연못 그리고 정원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은각사(긴카쿠지) 입니다. 은각사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등록되어 있을 만큼 아름답고 보존이 잘 되어 있는 일본의 특별사적 명승지인데요. 주변의 건물들과 멋진 조경들이 어울어져 일본의 사원들과는 또 다른 분위기가 풍기는 곳입니다. 또한 지금 이 시기에 더욱 더 멋진 봄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해요.







대나무로 만들어놓은 담벼락은 꽃나무와 한껏 어울어져 이쁜 장면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은각사로 들어가는 입구에 이렇게 이쁜 꽃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어 심심하지 않죠.








이곳이 바로 은각사입니다. 왜 이름이 은각사냐 한번 검색을 해보니 원래 이 외관을 은으로 씌우려고 계획을 하였으나 양을 구하지 못해 옻칠로 마무리를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하네요. 







이 것은 바로 고게츠다이라고 해서 모래를 쌓아올려서 만든 모래정원이라고 합니다. 정말 독특한 모양새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많은 관광객들도 저와 똑같이 사진을 연신 찍으시더라고요.








앞서 말씀드렸듯 은각사 내부에는 연못과 아기자기한 정원들로 인해 멋진 풍경들을 선사합니다.







동전을 던지면서 소원이 비는 곳, 일본엔 그리고 우리나라 동전들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더라고요. 즉 한국인들 또한 이 곳에 많이 방문한다는 뜻이되겠죠?







정상에서 내려다본 풍경입니다. 은각사가 정말 은으로 씌여져있었다면 어떤 풍경을 자랑했을까요? 내심 궁금해지네요. 또한 멀리 보이는 아파트들과 은각사 주변의 풍경은 너무나도 다른 느낌입니다. 마치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항상 어떤 곳을 여행하든지 간에 일본은 정말 깔끔하고 완벽한 관리로 깜짝놀라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교토 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은각사에 들러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저작자 표시
신고

영화 <분노> 필름 소사이어티 토크 공개!




의문이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1년 후 사랑하는 사람이 범인이 아닐까 라며 의심을 하면서 벌어지게 되는 스토리를 그린 영화 <분노>가 지난 3/20(월) 필름 소사이어티 토크가 메가박스 코엑스 3관에서 열렸습니다. 이 곳에서는 분노의 이상일 감독과 카와무라 겐키 PD, 이동진 평론가가 함께했는데요.  영화 제작 중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들과 이동진 평론가의 해설이 더해져 더욱 더 깊이 있게 분노를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라이브로 진행되었으며 메가박스 동대문과, 대전, 대구 등의 전국 5개 상영관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되었습니다. 또한 한 21일(화) 언론시사회에 참석하여 한국 주요 영화인들 그리고 팬들과 함께 특별 GV행사에도 참석했다고 하는데요. 


개봉이 얼마 남지 않은 영화 <분노> 더욱 더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3월 30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우동먹으러 일본까지 가는 이유! 오사카 츠루동탄의 특별한 우동




우리나라 사람들 중 면요리를 좋아하시는 분들 정말 많으시죠. 저 역시도 면요리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써 오사카에 가게되면 우동은 꼭 먹을 정도인데요. 오늘은 제가 일본 여행중에 맛있기도 하고 조금은 특별했던 우동집이 있어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바로 오사카에 위치하고 있는 츠루동탄 이라고 하는 곳인데요. 이 곳은 워낙 유명한 곳이여서 많은 메스컴과 잡지에서도 소개됬었던 맛집이랍니다. 







30분 정도의 웨이팅 후 자리에 앉을 수 있을 정도로 손님들이 정말 많았던 츠루동탄, 이 곳의 명물이 명란 크림 우동이라고 하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명란을 좋아하지 않아 돈카츠 카레우동을 주문했습니다. 한국에서도 자주 먹을정도로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거든요.







정말 큰 그릇에 나오는 돈카츠 카레우동, 보기에는 양이 적어보이시겠지만 여자 혼자 먹기에는 양이 많을 정도랍니다.








돈까스가 엄청 바삭바삭해보이지 않나요? 속은 부드러워서 먹기도 정말 좋더라고요. 두툼한 우동 면발과 카레는 정말 군침 돋게 만들고 침샘도 자극하죠. 먹어도 먹어도 질릴 것 같지 않던 돈카츠 카레우동 지금보니 또 먹고싶어지네요.






이것은 같이 갔던 지인이 먹은 샐러드 우동인데요. 각종 야채들과 어우러져 큰 그릇에 나오니 너무 이쁜 비주얼을 자랑하더라고요. 면발 두께도 정말 엄청나고요 씹히는 식감 또한 너무 좋더라고요. 양도 많고 맛도 완벽했던 오사카 츠루동탄의 우동! 저희가 맛본 돈카츠 카레우동과 샐러드 우동도 좋지만 이 곳의 명물이라는 명란 크림 우동도 한번 맛보시면 어떨까요? 저도 나중에 오사카에 다시금 들리게 된다면 한번 도전해볼까 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와타나베 켄과 미야자키 아오이의 완벽 변신! <분노> 비하인드 스토리!




3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분노>는 살인사건 그리고 얼굴을 바꾼 범인으로 인해 의심을 받게 되는 세 명의 용의자에 대한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그 중에 세계적으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와타나베 켄과 미야자키 아오이가 부녀로 등장해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와타나베 켄은 수협에서 일하는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서 포크레인 자격을 취득하는 열정까지 선보였다고 합니다. 또한 미야자키 아오이는 원작 속에 캐릭터에 맞춰서 7kg이라는 체중을 늘리는 등 작품을 위해 많은 준비를 했습니다.


제40회 일본 아카데미에서 작품상, 감독상을 비롯하여 13개의 우수상을 휩쓸었으며 4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수상을 하였습니다. 탄탄한 원작을 바탕으로 드라마틱한 스토리로 웰메이드 감성 스릴러로 자리매김 할 영화 <분노> 기대해주셔서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일본에서 인기를 끈 일본 캡슐호텔의 인테리어




일본 여행을 많이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여행 중에 가장 많은 예산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숙박비라고 생각하실 것 같은데요. 저 역시도 항상 일본에 가게되면 어떻게 해서라도 저렴한 가격에 머무를 수 있는 곳을 찾는 편이랍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저렴한 가격에 독특한 인테리어로 인기를 끌고 있는 캡슐호텔인데요. 최근 일본에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찾을 정도로 깨끗하기도 하고 편안하게 머물다 갈 수 있도록 다양한 부분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사랑 받고 있는 "나인 어워즈" 라는 곳입니다. 호텔 인테리어가 무척이나 특이하죠? 


이 곳의 시설은 남녀로 나뉘어져 있으며 일본 여행시 저렴한 숙박시설을 찾는 분들이 깨끗하기 때문에 많이들 이용합니다. 나리타 공항과 교토, 센다이 점, 신주쿠 4군데의 체인점이 있어서 여행하시는 곳 거리에 맡게 이용하시면 되실 것 같아요.







체크인 시간은 12시부터, 체크아웃은 다음날 10시까지이며 연장 서비스는 없다고 하니 참고하시고 요금은 선불제로 체크인 시 지불하면 됩니다. 또한 전 객실에 무료 와이파이와 24시간 프론트 데스크 그리고 캡슐 내에 콘센트도 구비하고 있어 이용하기 무척 편리하답니다. 가격대는 천차만별이나 3월 중순(현재) 약 2,000엔이라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역시 일본답게 깔끔하고 깨끗합니다. 화장실 또한 샤워용품 등이 다 마련되어 있으며 여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곳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 여성분들 또한 편한하게 묵을 수 있는 곳입니다. 교토 점의 경우에는 역이 바로 앞에 있기 때문에 접근성도 좋은 편이라고 하네요. 저렴하고 깨끗한 그런 호텔을 찾으신다면 만족도도 높은 편이라고 하니 한번 이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죠?

저작자 표시
신고

영화 <분노> 필름 소사이어티 토크!




일본 아카데미에서 작품상, 감독상을 포함하여 13개 우수상을 휩쓸며 2016년 최고의 작품 10에 선정되어 작품성과 완성도를 인정받고 있는 영화 <분노>이상일 감독, 카와무라 겐키 PD 이동진 평론가가 함께하는 필름 소사이어티 토크를 진행합니다. 3월 20일 (월) 오후 7시 메가박스 코엑스 3관에서 진행하며 동대문 5관, 신촌 5관, 이수 4관, 대전 2관, 대구 7관 등에서 중계한다고 하는데요.


지금 바로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예매해서 이상일 감독과 이동진 평론가의 토크를 만나보세요.

이벤트 ▶http://bit.ly/2mnoMtK



올 봄, 단 하나의 감성 스릴러 <분노> 3월 30일 대개봉





저작자 표시
신고

<분노>를 더욱 더 완벽하게 만든 역대급 제작진!





영화 <분노>에는 감독부터 원작 음악까지 무엇 하나 빠진 것이 없는 완벽한 스태프들이 총 출동했는데요. 일본 명품 배우들을 비롯하여 명품 제작진들로 더욱 더 완벽하게 만들어진 <분노> 웰메이드에는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먼저 매번 충격적인 소재들과 스토리로 국내에도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요시다 슈이치가 있습니다. 영화 <악인>에 이어서 분노로 다시 한번 이상일 감독과 만난 요시다 슈이치는 전 작품보다 더 어려운 분노에도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이상일 감독과의 공동 각본으로 더욱 더 탄탄해진 스토리와 캐스팅으로 최고 감성 스릴러를 완성시켜 더욱 더 기대감을 업 시키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너의 이름은.><기생수> 등 일본의 대표작을 기획하고 제작한 카와무라 겐키 역시 <분노>의 제작자로 나섰는데요. 잘 나가는 일본 영화 뒤에는 항상 그가 있었을 정도라고 하니 스토리가 더욱 더 궁금해지죠?


일본 뿐안 아니라 할리우드에서도 세계적인 음악가로 인정받은 사카모토 류이치 또한 <분노>에 참여하게 되면서 감성 스릴러의 완성도를 더 높였습니다. 


이처럼 더욱 더 와벽하게 만든 역대급 제작진들과 7인의 일본 명품 배우가 함께 한 영화 <분노> 기대해볼만 하죠? 


내가 사랑하는 당신... 범인인가요?  영화 <분노> 3월 30일 대개봉 


저작자 표시
신고

웰메이드 감성 스릴러 <분노> 메인 포스터 및 예고편 공개!







일본 초특급 스타 배우들이 총 출동한 감성 스릴러 <분노>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당신... 살인자인가요?" 라는 문구가 인상적인 포스터부터 벌써부터 많은 관람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와타나베켄부터 츠마부키사토시까지 일본의 대표 연기파배우들이 출연한 분노는 의문의 살인사건이 일어난 1년 후에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살인자는 아니겠지 라는 의심을 시작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감성 스릴러 영화입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7인의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와 영화 음악의 거장 사카모토 류이치의 OST가 조화를 이뤄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는데요. 탄탄한 원작을 바탕으로 인간의 심리를 파고드는 드라마틱한 스토리 <분노> 3월 30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분노 메인 예고편

저작자 표시
신고

일본 여행, 멋진 여행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


▲ 마리존




일본 후쿠오카의 시내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바로 후쿠오카 타워입니다. 이 곳은 독특하고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는 평화로운 곳인데요.


이 곳은 높이나 234m로 엘리베이터 또한 탁 트인 전망을 볼 수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 중 하나랍니다. 후쿠오카의 시내는 도쿄와는 다르게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 입니다. 


후쿠오카 타워에서 내려다 본 마리존의 모습 너무 멋있지 않나요. 일본 사람들도 많이 찾긴 하지만 한국 관광객들이 정말 많이 찾기 때문에 타워 안에서 한국말이 많이 들릴 정도라고 하네요.







이 곳은 우메다 스카이빌딩에서 바라본 야경입니다. 정말 황홀한 광경을 연출하는 이 곳은 많은 사람들이 오사카 여행지로 많이들 추천하는 명소 중 한 곳인데요. 저 역시도 항상 사진으로만 감상을 하던 곳이여서 한번쯤 꼭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우메다 공중정원의 입장류는 1000엔인데 주유패스권은 무료라고 하네요. 360도를 돌면서 오사카의 야경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어서 구석구석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꼭대기 말고 아랫층에서는 앉아서 야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의자들이 마련되어 있어 더 편하답니다. 







도쿄 오다이바에 가게 되면 항상 방문하게 되는 곳 레인보우 브릿지 입니다. 언제봐도 너무너무 멋진 야경을 자랑하는 곳이기도 한데요. 레인보우 브릿지는 됴코 도심과 오다이바를 연결하고 있는 다리인데 이렇게 다리 조명이 켜져있을 때의 야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자유의 여신상과 레인보우브릿지를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이 곳 또한 멋진 여행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 중 하나가 아닐까요?






요코하마 랜드마크타워에서 보는 야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요코하마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과 코스모월드 대관람차가 너무 멋진 사진이죠. 이 곳에서 가장 이쁜 야경을 볼 수 있는 황금시간이 존재한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해가 지기 전후 30분이 가장 이쁜 야경을 볼 수 있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한국사람이지만 63빌딩, 남산타워에서 보는 야경과는 비교도 안되는 아름다운 야경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일본여행을 계획하시거나 야경을 감상하러 가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추천해드린 곳들 한번 다녀오시면 어떨까요? 눈으로 보는 것도 좋지만 사진으로 남겨두는 것도 정말 멋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후쿠오카 여행 중 들러보면 좋은 곳!




후쿠오카는 사실 일본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항상 목적지로 정해놓는 곳 중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후쿠오카 공항은 도심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중심가로 나오는데도 30분도 채 걸리지 않기 때문에 이동하기도 편리해서 여행지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후쿠오카 여행 중에 들러보면 좋은 곳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고 싶으시다면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 아시아 미술관





아시아미술관은 아시아 현대 작품만을 전시하는 미술관으로써 동남아 작가들의 작품들도 엿 볼 수 있는 곳으로 하카타구 리바레인 센터 7~8층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이 곳은 구시다 신사입니다. 지금까지 소개해드렸다 시피 일본은 다양한 신을 모시기 때문에 지역마다 신사가 정말 많은데요. 구시다 신사는 후쿠오카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데 아기자기한 규모를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7월 여름쯤 이 신사에 방문하시면 축제를 즐길 수 있다고 하니 시기에 맞춰 가게 후쿠오카 여행을 가게 되신다면 축제에 참여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나카스 포장마차





후쿠오카만의 밤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곳! 바로 나카스 포장마차입니다. 나카스 포장마차는 이미 한국인들 사이에서도 정말 유명한 곳인데요. 라멘, 꼬치, 사케 등을 파는 곳으로써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술 한잔씩 나눠 먹으면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곳이라 저 역시도 여행 시 자주 찾는 곳입니다.




▲ 아노시마 아일랜드




아노시마 아일랜드는 일명 고양이 섬으로 불리는 곳입니다. 이 섬은 살고 있는 주민들보다 고양이들이 더 많다고 하는데요. 어찌나 고양이들이 살갑던지 너무 귀엽더라고요. 이 곳 또한 후쿠오카 근교에 위치하고 있어서 여유롭게 여행을 하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 됩니다.


이렇게 후쿠오카 여행 중에 들러보면 좋은 곳을 소개해드렸었는데요. 사실 짧고 굵게 소개를 해드리려고 했으나 워낙 멋있고 좋은 곳이 많다보니 소개를 해드리지 못한 곳이 많은 것 같습니다. 나중에는 이 여행지들을 하나하나 소개해드리면서 다양한 사진들과 이야기들을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신 고질라> 4개월에 걸친 대장정, 한글자막에 대한 비하인드 공개!





3월 8일 개봉한 영화 <신 고질라>가 4개월에 걸쳐서 작업이 진행된 한글자막에 대한 비하인드를 공개했습니다. 올해 초 364만이라는 흥행 신드롬을 일궈냈던 <너의 이름은>을 비롯하여 170여 편 이상의 일본 영화들의 한글자막 제작을 해온 강민하 번역가는 <신 고질라> 상영용 자막이 나오기까지 최장 기간을 붙들고 있었으며, 수정을 가장 많이 한 작품이라고 밝혔는데요.


<신 고질라>는 329명의 일본 배우들이 출연하면서 어마어마한 대사량과 정보가 많은 작품이라 4개월에 걸쳐서 수정 작업이 이루어졌다고 하는데요. 오랜 노력 끝에 강민하 번역가는 영화의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편히 볼 수 있는 한국어판을 만들었습니다.


제40회 일본 아카데미상에서 괴수 영화 최초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였으며 동시에 7관왕을 달성해 극찬을 받았던 작품 <신 고질라>는 전국 극장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