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분노> 릴레이 GV 4탄 현장 공개!




지난 4월 12일(수), 서미애 작가와 함께한 <분노> 릴레이 GVCGV명동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진행됬습니다. 서미애 작가는 한국 추리문학계를 대표하는 작가로써 인형의 정원, 아린의 시선 등을 통해 몰입도 높은 스토리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라잡았던 사람인데요. 이번 GV를 통해 작품과 연관성있는 실제 사건들을 이야기하면서 관객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영화처럼 강호순 사건에 대해서도 주장을 얘기했는데요. 이 사건을 통해서 내 이웃 중에 누군가가 살인범일 수도 있다는 충격을 주었다며 지금의 불안한 사회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또한 요시다 슈이치 원작소설 분노를 읽은 소감으로 "나에게 호의를 베풀었던 사람들 죽일 수 있다는 상황을 설정하기까지 작가가 정말 많은 고심을 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원작자가 느꼈을 고뇌에 대해서 느낀 바를 전했습니다.


영화 <분노>에 대해 영화의 뒷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소설을 꼭 읽어보기 바란다에 대해 궁금증과 기대감은 높였는데요. '믿음' '의심' 그리고 '분노'라는 감정들을 담아내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영화 <분노> 극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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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가볼만한 관광지 추천!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어찌보면 일본을 대표하는 곳 중의 하나이기도 한 바로 디즈니랜드입니다. 아이와 같은 동심으로 돌아가 도쿄 디즈니랜드를 즐겨보고 싶기도 했고, 매년 이 12월쯤 볼 수 있는 퍼레이드까지 볼 수 있어 결과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웠던 동경 디즈니랜드입니다.







제가 다녀왔던 날에는 아침부터 비가 내렸었답니다. 하지만 디즈니랜드는 비가 와도 즐길 것이 많고 또 비가와서 그런지 평소보다 방문객이 적어서 좋은 점도 있었지요. 입장시간이 다가오자 거짓말처럼 비가 그쳤던 정말 신기하다 싶을 정도로 딱 맞춰서 그치더라고요







디즈니랜드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첫 시간에 패스와 빠른 줄을 서지 않으면 오랫동안 줄을 서야되는 것이 기본이라네요. 이 시간에는 항상 헬이 시작된다고 하는데 저는 그 인파를 피해갈 수 있었습니다. 입장하고 있는 저 멀리 희미하게 무지개가 비추며 저를 반기더만요~ 무지개가 이뻐서 카메라에 저도 한번 담아봤습니다.







디즈니랜드에 한 가게, 디즈니의 마스코트인 미키마우스로 커피 스틱이 만들어져있더라고요. 귀여워서 몇개 더 챙기고 싶을 정도였답니다.








맛이 너무나도 인상깊었던, 한 입 베어물면 푸짐하고 따끈한 토핑들이 입안에 싸악 퍼지는 게 또 먹고싶어질 정도랍니다.







맛있게 먹고 멋진 디즈니성을 배경으로 산책을 시작했습니다. 항상 보여지는 것처럼 크기가 크진 않았지만 역시 멋있는 건 멋있는거죠.








다음에 크리스마스 시즌에 디즈니랜드를 방문하신다면 이렇게 산타 빌리지라며 다양한 퍼레이드도 진행합니다. 디즈니랜드의 크리스마스 장식들로 가득하더라고요. 아이들을 데리고 이 곳에 방문하시면 추천해드립니다.







언제 또 방문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갈 때에는 화이트 크리스마스에 가고싶네요. 더 멋지고 화려한 퍼레이드를 감상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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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 일본 도쿄 메이지 신궁




메이지신궁의 입구에는 도리이라고 불리는 목조 건축물이 있습니다. 이 곳은 주말에는 항상 사진으로 이 곳을 남기려는 사람들로 붐비는데요. 메이지신궁 운영시간은 오전 5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료는 무료라고 하니 방문하실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높은 나무들 사이로 햇살이 반짝이고 바람도 살랑살랑 날씨 좋은 날 방문하면 정말 멋진 풍경을 감상하실 수 있답니다.







이 곳에는 주말에 방문하면 결혼식, 전통 혼례를 하는 부부들도 많이 보이는데 평일에 방문해서 그런지 정말 조용하니 사진찍기도 참 좋더라고요. 주말엔 항상 북적북적하던 이곳, 사람이 없으니 조용하고 일본스러움을 느낄 수 있어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메이지신궁의 모든 건물들은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많이 보았었던 공간같아서 매력적인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한 신사가 공사를 하고 있어 상세하게 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일본인들이 생각하는 느낌, 그런 깊이를 느낄 수 있어 정말 좋은 곳입니다.







사계절 내내 가도 정말 이쁜 여행지라고 생각이 드는 곳, 가족과 함께 와도 혹은 연인과 함께 산책하기에도 주변이 너무 이뻐서 자주 산책을 하러 올 것 같습니다. 메이지 신궁 안에는 먹을거리를 즐길 수 있는 상점과 소원을 담을 수 있는 부적들도 자리하고 있었답니다. 


6~7월달에 이 곳에 방문을 하게 되면 창포논 꽃들이 만개하며 정말 예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시기에 맞춰서 방문하신다면 오전 9시~ 오후 4시 30분 기억해두셨다고 다녀오셔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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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교토 여행, 꼭 가봐야 할 간사이 산토리 맥주 공장!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바로 산토리 맥주 공장입니다. 일본 교토 여행 계획하신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은 곳 중 하나인데요. 산토리 맥주 공장은 시간을 잘 맞춰가면 무료 셔틀 버스를 이용하여 편하게 방문을 할 수 있답니다. 이 날은 다른 나라의 관광객들이 아니라 저희 일행 외에는 모두 현지인들이더라고요.







2시 30분에 도착한 산토리 맥주공장, 대형 맥주 회사여서 그런지 규모도 정말 장난 아니더라고요. 역시 일본이라서 그런지 공장 주변에 쓰레기 하나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깨끗한 모습이였습니다. 깨끗한 일본, 이 공장 안으로 들어가기 전에도 손을 소독하고 안으로 입장을 하더라고요.







산토리 맥주는 우리나라 맥주 전문점에 가면 파는 곳을 볼 수 있는데요. 맛도 있지만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맥주랍니다. 급 감자튀김에 산토리 맥주 한잔 하고싶네요.







산토리 공장에는 맥주를 발효시키고, 맥주가 만들어지는 과정들을 견학 할 수 있었는데요. 멀리서 바라볼 수 밖엔 없었지만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짜여져있어 자세하게 공정들을 볼 수 있더라고요.







산토리 맥주는 이 금빛 포장이 참 매력적인 것 같아요, 맥주잔에 마셔도 좋지만 와인잔처럼 럭셔리한 잔에 마시면 정말 제맛이죠. 산토리 맥주의 본 고장에서 맥주맛을 느끼고 싶다면 일본 산토리 맥주 공장 견학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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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쿠슈, 구마모토 아소팜 빌리지




최근 날씨가 많이 따뜻해져서 그런지 여행도 많이 다니시고 또 저 역시도 여행이 가고싶은 마음에 일본의 다양한 숙박시설을 소개해드리는 것 같은데요. 저번 포스팅에서는 일본 도쿄에 위치하고 있는 캡슐 호텔을 소개해드렸었죠. 오늘은 일본 규슈 아소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는 아소팜랜드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이 곳은 일본이 아닌 것 같은, 이색적이고 독특한 곳입니다. 마치 이글루가 생각나는 모양새를 하고 있는 아담한 숙박시설입니다.







일본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이색적인 이 곳, 배경이 정말 근사하지 않나요? 숙박시설이라고 하기 보다는 왠지 어떤 지역의 마을을 보는 듯 했습니다.









아소팜랜드는 약 450개의 독특한 숙소들이 있습니다. 원하는 숙소에 따라서 숙박을 하실 수 있는데요, 가격에 따라서 그리고 디자인도 제각각 이랍니다. 제가 이 곳에서 제일 신기하다고 느껴졌던 것은 바로 천장에 있는 작은 유리창을 통해서 하늘을 볼 수 있다는 점이였습니다.  







내부를 살펴보니 일반의 호텔과 별다를 바 없는 모습이였답니다. 뭔가 따닥따닥 붙어 있는 느낌이 들긴 했지만 아늑하니 괜찮더라고요.







아침에 촬영한 풍경은 정말 환상적이라고 할 정도로 멋졌습니다. 저는 저녁에 이 곳에 도착을 했기 때문에 이런 풍경을 볼 수 있을 거란 것을 상상도 하지 못했지만.. 실제로 보니 더 멋있는 곳이니 일본 쿠슈쪽으로 여행을 가신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이곳을 찾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온천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겁니다. 활화산에서 뿜어져 나오는 온천수를 통해 실내, 실외 온천을 모두 즐길 수 있답니다.







한국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서 그런지 한국 식당도 볼 수 있었답니다.









너무 멋진 밤풍경, 아침과는 또 다른 풍경에 사진을 찍을 수 밖에 없더라고요. 저는 여행을 다닐 때 항상 느끼는 것 중 하나가 동네, 회사 주변을 매일 보다가 이렇게 다른 공간에서 다른 공기를 마시면 그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아소팜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들 그리고 유니크함까지 정말 멋진 곳이구나 싶었답니다. 조금 더 이곳에 머물렀었으면 더 좋았겠다 라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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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현박사 X 강민하 번역가 X 이영미 번역가와 함께한 분노 GV 현장 공개!




하지현 박사와 강민하 번역가 그리고 이영미 번역가와 함께한 영화 <분노> GV현장이 공개되었습니다.  감성 스릴러 영화로 점차 입소문 열풍으로 인해 관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와 함께 영화 <분노>의 국내 개봉을 축하하는 이상일 감독의 축하 인사 영상이 공개되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첫 인사와 함께 한국에서 개봉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는데요. 일본에서 유명하고 실력 있는 배우들이 많이 출연한 영화이니 한국 여러분들이 영화관에서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관람을 독려했습니다.


영화 <분노>는 의문의 살인사건이 일어난 지 1년 후, 사랑하는 사람이 범인이 아닐까라며 의심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감성 스릴러입니다.  2017년 가장 빛나는 수작, 올해 개봉작 중 단연 으뜸이라며 추천을 받고 있는 영화 <분노>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영화 <분노> 절찬 상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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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여행, 캡슐 호텔 FIRST CABIN




저번에 일본 여행 시 숙박시설로 소개해드렸었던 나인 어워즈 기억 하시나요?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도쿄에 위치하고 있는 FIRST CABIN이라는 곳입니다. 이 곳 또한 독특하고 멋진 인테리어로 인기를 끌고 있는 곳인데요. 2015년에 리모델링을 한 곳으로 비행기의 비지니스클래스급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많은 이들이 찾는 곳이랍니다. 츠키지역에서 50m 츠키지 수산시장 150m 혼간지 사원에서 200m라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이용시간은 체크인 오후 5시 체크 아웃은 오전 10시입니다. 퍼스트 클래스의 숙박 요금은 6,000엔 우리나라 돈으로는 약 6만 1천원 이며, 비지니스 클래스는 5,000엔에 이용가능하다고 합니다. 비지니스 클래스의 경우에는 단기 보호가 가능한데 2시간부터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짧은 시간 짐을 맡기고자 하신다면 이용해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퍼스트 캐빈은 숙소 내에 라운지, 대욕탕, 파우더룸, 샤워부스, 여성 전용 라운지 등의 공유시설이 마련되어 있고 다양한 편의시설도 마련되어 있으니 이용하실 때 불편함이 없어 추천해드리고 싶은 곳입니다.







이 곳은 바로 로비, 식사와 술을 즐길 수 있는 바 입니다. 단체로 여행을 오신 고객이 있는 경우 약간의 시끌벅적함이 있긴 하지만 숙소 안은 조용하다고 하니 불편함을 없을 것 같습니다. 이 외에 음료 자동판매기와 세탁 시설도 마련되어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6층이 바로 숙소가 있는 층인데요. 침실과 화장실과 세면장 등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방의 구조의 소개해드리자면 각 방마다 따로 문이 있지 않고 커튼으로 방이 가려질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밖이 보이거나 볼 수 있는 구조는 아니지만 문이 없다보니 소리가 크게 들릴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소음을 내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제가 묶었던 4층의 숙소들입니다. 보시면 아시다시피 저렇게 커튼막이 설치가 되어있죠. 아담하면서도 깔끔한 디자인 그리고 샤워타월과 갈아입을 옷 등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편안하고 매력적인 곳을 찾는 여행객 분들이라면 정말 이상적인 장소가 아닌가 싶은데요. 대부분의 객실에는 TV와 무선 인터넷, 에어컨, 모닝콜 서비스 등의 다양한 편리 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고 하니 기분 좋게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오픈한지 오래 되지 않은 곳이라서 더욱 더 깨끗한 일본 도쿄 퍼스트 캐빈 츠키지,

일본 도쿄 근처에서 여행을 즐길 계획이시라면 부담없는 가격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퍼스트 캐빈 츠키지 이용해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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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고 깨끗한 나라의 일본의 거리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오신 분들이라면 일본은 참 깨끗하고 조용하다 라는 첫인상을 받으셨을 것 같습니다. 이미 언론을 통해서도 자주 접하셨을테지만 여행을 가게되면 더욱 더 그 느낌을 몸소 체험하게 되실 겁니다. 사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길거리에서 쉽게 쓰레기나 담배꽁초 등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일본은 좀처럼 쓰레기를 보기 힘들 정도로 깨끗한 모습이였습니다.







건물 또한 정말 정갈하고 깨끗하다는 느낌이 들지 않으신가요? 사실 맨 처음 일본으로 여행을 갔을 때 길거리가 깨끗하다 라는 말을 많이 들은터라 얼마나 깨끗한지 궁금했었는데 길거리를 비롯하여 건물또한 정말 깨끗한 모습에 놀랄 정도였습니다.







이렇게 제가 일본의 한 골목길을 촬영하였는데 보기만해도 정말 깨끗해 보이죠. 우리나라를 비교하자면 이 골목길은 사람들의 흡연장소라고 해도 무색할 정도.. 이런 거리가 있긴 있구나 생각이 들 정도로 깨끗한 모습이였습니다. 이 곳에 쓰레기를 버리면 엄청난 죄를 지은 것만 같은 느낌일 것 같습니다.







거리도 깨끗하고 날씨도 깨끗한 것만 같았던 날, 우리나라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각종 상점들이 모여있는 거리인데 쓰레기를 찾아보기 정말 힘들더군요.








일본이 길거리를 다니면서 흡연하는 사람을 찾을 수가 없었던 이유가 바로 노상흡연금지구역 이라고 해서 비흡연자들의 보호를 위해 안내판을 세워두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깨끗한 거리 환경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차가 다니는 찻길에도 불법 주차는 찾아 볼 수 없어 더 깨끗해보였습니다. 사실 한국 사람으로써 창피한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이 점은 정말 우리나라가 배우면 좋을법한 문화가 아닌가 생각이 들더라고요.







일본.. 방사능만 아니면 정말 일본에서 살 정도로 많은 관광객들이 살기 좋은 나라로 뽑고 있다고 하는데요. 제가 다녀온 결과 그 말이 왜 나온건지 알 것만 같은 이야기였습니다. 한번쯤 일본 여행을 가신다면 일본이 얼마나 깨끗하고 조용한 나라인지 한번 확인해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만약 길거리를 지나가다가 담배꽁초를 발견하신다면 정말 흔하지 않은 경험을 했다고 할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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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쿠오카, 하카타역 공중정원 풍경




일본으로 여행을 가게되면 저는 항상 야경에 집착을 하게 됩니다. 한국과는 또 다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그 이유인데요. 오늘은 제가 후쿠오카 여행을 다녀왔을 때 하카타 공중정원에서 촬영했던 야경을 보여드릴까 합니다. 하카타 역 10층에는 공중 정원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사실 저번에 후쿠오카 타워 야경도 보여드렸었지만 또 하카타 공중정원에서 본 야경 또한 멋진 풍경을 자랑하기 때문에 이 곳 또한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맑은 하늘을 볼 수 없는 날이였지만 역시 멋진 풍경을 자랑하는 후쿠오카의 하늘, 이 곳은 입장료도 받지 않고 사람들이 많지도 않아서 풍경사진을 찍는 데에도 안성맞춤인 곳입니다. 높지 않은 층수지만 후쿠오카에는 높은 고층빌딩이 많지 않아서 참 좋은 곳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일본인 듯 일본 아닌 일본 느낌이 나는 하늘정원, 시내를 바라보던 풍경과 하늘정원의 풍경을 보니 정말 다른 나라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요?







제 생각으로는 이 곳이 풍경 사진 찍기로 괜찮지 않나 싶었는데 한국에 돌아와서 사진을 정리하다가 발견한 점 하나가 바로 걸림돌이 참 많았더라고요.







오른쪽엔 공사를 하기 위한 크레인과 나름 고층의 빌딩들이 펼쳐져 있습니다. 후쿠오카에 여행을 오실 때 비행기 시간대가 애매할 때 들리기 좋은 곳이랍니다. 


최근 주변 지인들 사이에서도 일본 여행을 많이 계획 하시는 것 같은데요. 이쁜 봄꽃도 볼 겸 야경도 볼겸 일본 후쿠오카 여행 계획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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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노> 특별 릴레이 GV 2탄!



지난 3월 30일 개봉한 영화 <분노>가 개봉 이후에 높은 평점을 기록하여 흥행 열풍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화를 관람했던 관객들은 연출과 연기 그리고 음악까지 뭐 하나 빠질 수 없는 최고의 영화라며 극찬을 쏟아내고 있으며 더욱 더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는 중입니다.


4월 4일 (화요일) 오후 7시에는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정성일 평론가와 함께하는 <분노> 릴레이 GV 2탄이 진행된다고 합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영화 <분노> 지금 바로 예매 하실 수 있습니다. 

▶ http://bit.ly/2oft3nv


영화 <분노>는 의문의 살인사건이 일어난 지 1년 후, 사랑하는 사람이 범인이 아닐까 라며 의심하면서 벌어지는 스토리를 그린 감성 스릴러, 전국 극장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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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이 극찬한 영화! <분노> 절찬 상영중




영화 <분노>가 3월 30일 개봉했습니다. 스토리부터 연기력, 영상미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영화 분노의 관람포인트를 공개합니다.



먼저, 첫번째 관람포인트 바로 특별한 구성과 탄탄한 스토리입니다. 분노의 원작자인 요시다 슈이치는 처음 살인 사건의 범인을 정하지 않고 집필을 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미스터리에서는 전례없는 구조로 단순히 범인을 쫓고 추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용의자로 의심되는 여러 인물들과 그들을 둘러싼 주변인들에 대한 심리적 구조를 중점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두번째 관람포인트일본 대표 7인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력입니다. 배우들은 영화 속에서 자신이 맡고 있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미야자키 아오이는 7kg 체중을 증량, 모리야마 미라이는 실제로 무인도에서 홀로 3주간 사는 등 완벽 변신을 꾀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배우들임에도 이번 영화 <분노>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여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세번째 관람포인트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영상미의 조화입니다. 사카모토 류이치 감독이 영화에 참여하여 완성도를 높였으며 음악만으로 영화를 더욱 돋보이게 하여 작품의 처절한 분위기를 극대화시켰습니다. 이상일 감독의 연출과 배우들의 열연 그리고 작품의 몰입도를 높인 OST 등 큰 극찬을 받고 있어 더욱 더 관심이 집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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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일본 도쿄 우에노 공원!




우에노 공원은 저번 벚꽃명소에 추천 드렸었던 곳으로 벚꽃을 피는 시기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 중 한곳입니다. 일본 도쿄 우에노 지구에 위치하고 있는 공원으로 우에노 동물원과 도쿄미술관, 도쿄 국립박물관, 일본 예술원 등 많은 문화 공간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관광명소로 자리하고 있는 곳이기 떄문에 외국인들의 비율도 높고 한국 사람들도 많이 들리는 곳이랍니다. 







우에노 공원 안에 있는 시노바즈 연못 주위에는 경치가 좋아서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많은 추천을 받고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살짝 아쉬운 점 중에 하나는 노숙자들 또한 곳곳에 많아서 처음 이 곳을 관광하러 간 사람들이 당황을 할 정도라고 하니 이 곳에 방문할 예정이라면 참고해두시면 좋을 것 같네요.








일본 신사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신사들과 건축물이 많이 있으며, 간단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매점 같은 가게들도 많이 위치하고 있답니다.


보이는 사진에서는 풀과 나무만이 무성하지만 현재 3월 말부터는 이쁜 벚꽃들이 만개한 모습을 볼 수 있어 더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약 1,200 그루의 벚꽃나무가 있어서 가장 넓은 규모를 자랑하는 벚꽃 명소라고 하니 기대해보셔도 좋을 것 같죠?






우에노 공원은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한 곳입니다. 우에노에 들렀다면 이 곳은 꼭 방문해보시고, 도쿄 관광지 중 가족 여행지로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일본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곳 천천히 쉬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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