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가장 다이내믹한 대재앙! <신 고질라> 히구치 신지 감독 인터뷰 영상!




12년만에 다시 부활한 29번째 고질라 시리즈 <신 고질라>는 안노 히데아키, 그리고 히구치 신지가 공동감독을 맡았죠.

히구치 신지 감독과 배우 하세가와 히로키의 미니 토크 영상이 공개되면서 큰 화제를 낳고 있습니다.


히구치 신지 감독은 한국 관객들은 영화를 관람하고 평가하는 밑거름이 일본보다 풍부한 것 같습니다. 그런 관객들 덕분에 한국 영화는 수준이 높은 작품들이 많아 좋은 자극이 되고있다며 관심을 드러냈는데요. <신 고질라>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항상 어린 타깃 층을 위해서 만들어졌지만 이번 시리즈는 어른이 봐도 재밌고 생각할 기회를 부여하는 영화로 만들었다며 연출 의도를 밝혔습니다.


안노 히데아키 감독과, 히구치 신지 감독은 일본 전통 제작방식(특촬)과 함께 풀 CG기술로 고질라를 탄생시키는 혁신을 시도했는데요. 이러한 도전끝에 현실적인 재난 현장을 그려내 묵직한 경고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랍니다.


3월 9일,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정체불명희 괴수 '고질라'의 실체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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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고질라>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전설의 거장 안노 히데아키 감독이 <신 고질라>의 총감독을 맡은 이유를 밝혔습니다. 안노 히데아키 감독은 <에반게리온:Q> 개봉 이후에 우울증 상태에 빠졌었다고 고백했는데요. 2013년 총 감독으로 첫 의뢰를 받았을 당시에 의뢰를 단칼에 거절 했었다라는 비하인드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제작, 배급사 토호 그리고 공동감독을 맡은 히구치 신지의 러브콜 끝에 감독을 맡게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탄생하게 된 <신 고질라>는 일본에서 큰 호평을 받으며 500만 관객을 동원하였고, 2016년엔 실사 영화 박스오피스 1위의 흥행 기록을 일궈내었습니다. 끝으로 안노 히데아키 감독은 <에반게리온>은 영혼 같은 작품, <신 고질라>는 구원을 받은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고 덧붙혔습니다.


천여 명이 넘는 스태프들과 329명의 일본 스타들이 출동한 대재앙 블록버스터 <신 고질라>3월 9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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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보는 풍경도 너무 멋진 후쿠오카 타워!




일본 규슈에 있는 후쿠오카 타워는 후코오카를 대표하는 건물로써 일본 해변에 세워진 타워들 중에서 가장 높다고 알려진 건물입니다. 하카타역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 20분 정도 소요되며, 버스정류장에서 내려서 5분 정도 걸으면 후쿠오카 타워를 만날 수 있습니다.







후쿠오카 타워는 외국인 20퍼 할인을 받아 약 640엔에 입장이 가능합니다. 후쿠오카 타워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라고 하니 야경을 보러가실 분들이라면 이 점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전망대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역시도 유리로 만들어져 있어서 건물 밖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고소공포증이 있어 자세히는 내려다보지 못했습니다.







날씨 좋은 날에 이 곳을 방문하게 된다면 인생샷 하나는 확실하게 건져오실 수 있을겁니다.  일본에 가게 될 때 날씨가 좋았던 적이 많지는 않았기 때문에 이 후쿠오카 타워에 방문하게 된 날에는 뭉게 구름과 맑은 하늘 덕분에 후쿠오카의 전경을 더 멋지게 담을 수 있었답니다.







저녁에 보는 풍경도 정말 멋지지만 낮에 보는 풍경 또한 멋져서 많은 분들이 다녀가는 곳입니다. 제가 갔을 때에도 이른 시간이였음에도 많은 사람들이 후쿠오카 전경을 보러 오셨더라고요.




▲ 소원을 적어 붙혀두는 곳






후쿠오카 타워의 전망대에 올라가게 되면 1층과 2층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1층은 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더라고요. 우리나라의 남산 같은 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사랑을 맹세하는 자물쇠를 걸어둘 수 있어 많은 연인들도 다녀가는 것 같더라고요. 자판기의 천국 답게 자물쇠 또한 옆에 이 곳에 마련된 자판기를 통해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모모치 해변, 후쿠오카 시내 등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후쿠오카 타워.

낮의 풍경을 소개해드렸지만 야경 또한 정말 멋진 곳이라고 하니 후쿠오카 여행을 가게 되신다면 꼭 한번 들러보세요.

모모치 해변 주변으로 식당들 또한 많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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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중 필수코스! 이자카야 선술집




일본 여행 중에 쇼핑을 즐겨하는 분들도 있지만 그 중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 바로 이자카야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자카야는 일본식 선술집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술집이 되었는데요. 일본에는 정말 무수히 많은 이자카야가 있습니다. 지하철 역 주변에 건너 건너 있을 정도로 정말 많은데 또한 새벽 늦게까지 영업을 하는 곳이 많아 늦은 시간까지 많은 사람들이 붐비는 곳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이 곳은 후쿠이 역 주변에 위치하고 있는 하쪼야라는 곳입니다. 이 곳은 제가 생각했던거와는 조금 다르게 규모가 꽤 크기도 하고 바, 홀, 다다미방 까지 이루어져 있는 곳이였습니다.









면 요리부터 고로케와 샐러드 등을 주문해서 먹어보았는데 종류는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연인끼리 가게 된다면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정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자카야 안주들을 먹을 때 빠지면 아쉬운 사와도 한잔, 그리고 사시미 안주에 사케도 한잔은 아주 꿀맛입니다.







사실 일본에서의 이자카야와 한국의 이자카야가 별반 다를 게 없다는 것이 총평입니다. 물론 현지에서 즐기는 것이 차이점이라고 볼 수 있지만 국내에 자리잡고있는 이자카야도 정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중,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생각났던 것 중 하나가 바로 라멘인데요. 라멘은 정말 현지의 맛을 따라가기 어렵지 않나 싶을정도로 큰 매력을 느꼈던 음식입니다. 일본으로 여행을 가게 되신다면 라멘 한그릇에 맥주 한잔은 꼭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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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는 반드시 인류를 덮친다! <신 고질라> 2차 포스터 대공개!






12년만에 돌아온 '고질라' 시리즈 <신 고질라>2차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압도적인 스케일로 현실적인 공포감을 유발하며, 일본의 스타배우들이 총 출동하며 눈길을 끌 고 있는 <신 고질라>는 지난해 일본에서 개봉하여 2주 연속 박스오피르 정상을 지켰습니다. 더불어 500만 관객이 동원되었으며 흥행수입 또한 82.5억엔을 달성하였는데요. 그로인해 2016년 일본박스오피스 실사영화 1위로써 흥행 기록을 일궈낸 대작이 되었습니다.


<신세기 에반게리온> 안노 히데아키 감독, 그리고 히구치 신지가 시각효과를 담당하여 더욱 더 다이나믹한 볼거리를 더했는데요. 이번 영화는 더욱 더 현실적이도 확실하게 와 닿는 재난의 현장을 보다 압도적인 스케일로 그려냈다고 합니다. 


3월 9일, 전국 극장에서 정체불명희 괴수 '고질라'를 상대로 사람들의 최후 반격을 담은 대재앙 블록버스터 <신 고질라>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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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_ 나가사키 구라바엔 글로벌가든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바로 1863년에 세운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 국가 지정된 중요 문화재인 구라바엔 글로벌 가든입니다. 나가사키의 역사를 담고있는 이 곳은 영국의 무역상 토마스 글로버의 저택을 공원화 한 곳인데요. 15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관리가 잘 되어있어서 전 세계적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랍니다.







구라바엔은 산 위에 자리잡고 있어 큰길에서 약 15~20분 정도 올라가야 입구를 발견할 수 있는데요. 올라가는 길목에서는 상점들이 빽빽하게 들어서 있어서 구경도 하고 또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입구를 통해 계단을 올라오게 되면 이처럼 멋진 정원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 날에는 비가 촉촉하게 내린 후라서 그런지 더 싱그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더군요. 







사람이 실제로 살고있는지 아닌지는 자세히 알 수는 없으나 영국 상인의 저택을 복원, 공원화한 곳이라서 그런지 구석구석 볼거리가 참 많은 곳입니다. 이 곳은 유럽 스타일이 절로 느껴지는 곳이지요?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당시에 살았던 이주민들의 모습을 재현해두었습니다.







공원 한편에는 이렇게 나비부인의 동상 또한 볼 수 있었는데요. 자세히 알아보니 구라바엔이 오페라 <나비부인>의 배경이 되었던 장소랍니다.







구라바엔이 왜 일본 속 작은 유럽이라고 칭하는지 사진만 보아도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일본만의 특별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던 장소 중 한 곳이였습니다. 


이 근처에 다녀가신다면 구라바엔 글로벌가든 찾아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여러가지 맛의 카스테라들도 맛볼 수 있는 재미도 느껴보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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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중교통 예절 _ 버스편!




일본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다면 일본대중교통을 이용해보신 적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일본은 우리나라와 많이 닮은 나라이긴하나, 대중교통에 관련해서는 다른점을 볼 수 있는데요. 오늘은 일본의 대중교통 예절 그 첫번째 버스 편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버스가 정차하지도 않았는데도 자리에서 일어나 내리기 위해 준비를 하곤 하는데요. 일본에서는 버스 기사님이 절대 독촉을 하지 않으며 버스가 확실하게 정차한 후에 내리셔야 합니다. 







또한 일본 대부분의 일반버스들은 뒷문으로 승차를 하고 앞문으로 하차를 합니다. 우리나라에서처럼 앞문으로 승차를 하려고 하면 창피를 당할 수 있으니 기억해두는 게 좋겠죠? 또한 일본은 사람, 차량 모두가 좌측통행이기 때문에 버스를 탈 때에도 좌측에서 승차하셔야 합니다. 이 점 또한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우리나라의 버스 기사님들의 경우 운전을 험하게 한다는 느낌 많이 받으셨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본 버스기사님의 경우에는 손님이 승차를 하고나서 자리에 앉을때까지 기다린 후 출발하기 때문에 손님이 조급할 필요가 없답니다. 이 부분에서 우리나라도 손님의 안전을 중요시 생각하는 그런 나라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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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재앙 블록버스터 <신 고질라>, 日초호화 캐스팅 공개!





<신세기 에반게리온> 안노 히데아키 감독의 신작 대재앙 블록버스터 <신 고질라>에 329인의 일본 스타 배우들이 총 출동하여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야구치' 역은 지옥이 뭐가 나빠, 가정부 미타 등의 작품등에서 강렬한 연기를 펼쳐오고 있는 배우 하세가와 히로키가 맡았고, 아카사카 역은 다케노우치 유타카가 맡아서 열연했습니다.


이 외에도 이시하라 사토미, 코라 켄고, 이치카와 미카토 등 일본을 대표하는 젊은 배우들이 '고질라' 대책본부에 출동했고, 큰 화제를 낳았었던 영화 <곡성> 중 아쿠마짱으로 이미 한국 관객들에게 친숙한 쿠니무라 준을 비롯하여 오스기 렌, 요 키미코, 에모코 아키라 등의 중견 배우들도 정부 고위관료 역할에 참여해서 무게를 더했습니다.


일본 영화계에서 내노라하는 배우들을 집결시킨 영화 <신 고질라>는 압도적인 스케일로 재난의 현장을 그려내 3월 9일 전국 극장에서 현대사회에 묵직한 경고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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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노히데아키 감독 신작 <신 고질라> 메인 예고편 공유하고 예매권 받자!








3월 9일 개봉을 확정지으며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는 <신 고질라>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습니다. 전세계 31편의 시리즈를 탄생시킨 전설의 괴수 '고질라'와 안노 히데아키가 만나면서 더욱 압도적인 스케일이 그려진 <신 고질라>가 국내에 개봉된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관객들은 더욱 더 큰 기대를 하는 중인데요.


플레이무비 공식 페이스북에서 파괴의 신 <신 고질라> 예매권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메인 예고편을 공유하면 예매권이 내 손으로!

지금 바로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일정 : 2/14(화) ~ 2/23(목)

발표 : 2/24(금) 플레이무비 페이스북 내

인원 : 5명 (1인 2매, 총 10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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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고질라> 메인 예고편 최초 공개!




압도적인 스케일로 현실적인 공포감을 유발하고 일본 스타들이 총 출동하여 눈길을 끌고 있는 <신 고질라>메인 예고편을 공개했습니다. 


영화 <신 고질라>는 정제불명의 괴수'고질라'를 상대로 불가능한 희망을 찾는 사람들의 최후 반격을 담은 대재앙 블록버스터로 일본에서는 이미 메가톤급 흥행으로 뜨거운 화제를 낳았습니다. 


지난해 7월 29일 일본에서 개봉하여 2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으로 지키며 500만 관객을 동원하였고, 흥행수입 82.5억엔을 달성하면서 2016년 일본 박스오피스 실사영화 1위의 흥행기록을 일궈낸 대작 <신 고질라>



2017년 3월 9일 전국 극장에서 인류가 초래한 재앙의 실체가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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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감독 앙코르 내한 행사 성료!

너의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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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가볼만한 곳, 오다이바 다이버시티 건담



나라별로 꼭 가봐야 하는 여행지가 있기 마련이죠.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서울 남산 타워, 전주 한옥 마을 등을 예로 꼽을 수가 있는데요. 오늘은 일본 도쿄에서 하나의 여행지로 자리잡게 된 곳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바로 오다이바 다이버시티 입니다. 이 곳이 유명해진 이유는 바로 18m 사이즈의 건담 때문인데요.





약 아파트 6층 높이의 크기라는 건담, RX-78건담의 실물 크기라고 합니다. 오다이바 다이버시티 검담쇼는 12시, 15시 17시에 진행되며 건담 점등 시간은 18시~23시며 19시 30분, 20시 30분, 21시 30분에는 특별 공연으로 애니메이션을 틀어준다고 하네요. 아이와 함께 여행을 즐기신다면 이 시간대에 맞춰서 가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실제로 이 건담을 본 사람들의 평에 따르면 앞으로 걸어나올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워낙 섬세하게 만들어져서 그런지 정말 움직일 것만 같은 모양의 건담입니다.





가까이서 보니 더욱 더 거대한 것 같은 건담이죠. 허나 아쉬운 점은 3월 5일부터 철거가 시작된다고 하네요. 건담을 직접 보고싶다하신다면 그 전에 다녀오셔야 할 것 같네요.





이 늠름한 자태를 이 곳에서 다시 볼 수 없다니 아쉽긴 하네요. 건담이 철거된 이후에는 새롭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하는데 아직 공개가 되지 않았으나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신다고 합니다. 건담은 더 멋진 곳으로 이동해서 더 좋은 사랑을 받았으면 하네요.





사진출처 : www.flick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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