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분노> 릴레이 GV 4탄 현장 공개!




지난 4월 12일(수), 서미애 작가와 함께한 <분노> 릴레이 GVCGV명동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진행됬습니다. 서미애 작가는 한국 추리문학계를 대표하는 작가로써 인형의 정원, 아린의 시선 등을 통해 몰입도 높은 스토리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라잡았던 사람인데요. 이번 GV를 통해 작품과 연관성있는 실제 사건들을 이야기하면서 관객들과의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영화처럼 강호순 사건에 대해서도 주장을 얘기했는데요. 이 사건을 통해서 내 이웃 중에 누군가가 살인범일 수도 있다는 충격을 주었다며 지금의 불안한 사회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또한 요시다 슈이치 원작소설 분노를 읽은 소감으로 "나에게 호의를 베풀었던 사람들 죽일 수 있다는 상황을 설정하기까지 작가가 정말 많은 고심을 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원작자가 느꼈을 고뇌에 대해서 느낀 바를 전했습니다.


영화 <분노>에 대해 영화의 뒷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소설을 꼭 읽어보기 바란다에 대해 궁금증과 기대감은 높였는데요. '믿음' '의심' 그리고 '분노'라는 감정들을 담아내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영화 <분노> 극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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