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오카, 하카타역 공중정원 풍경




일본으로 여행을 가게되면 저는 항상 야경에 집착을 하게 됩니다. 한국과는 또 다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그 이유인데요. 오늘은 제가 후쿠오카 여행을 다녀왔을 때 하카타 공중정원에서 촬영했던 야경을 보여드릴까 합니다. 하카타 역 10층에는 공중 정원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사실 저번에 후쿠오카 타워 야경도 보여드렸었지만 또 하카타 공중정원에서 본 야경 또한 멋진 풍경을 자랑하기 때문에 이 곳 또한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맑은 하늘을 볼 수 없는 날이였지만 역시 멋진 풍경을 자랑하는 후쿠오카의 하늘, 이 곳은 입장료도 받지 않고 사람들이 많지도 않아서 풍경사진을 찍는 데에도 안성맞춤인 곳입니다. 높지 않은 층수지만 후쿠오카에는 높은 고층빌딩이 많지 않아서 참 좋은 곳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일본인 듯 일본 아닌 일본 느낌이 나는 하늘정원, 시내를 바라보던 풍경과 하늘정원의 풍경을 보니 정말 다른 나라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나요?







제 생각으로는 이 곳이 풍경 사진 찍기로 괜찮지 않나 싶었는데 한국에 돌아와서 사진을 정리하다가 발견한 점 하나가 바로 걸림돌이 참 많았더라고요.







오른쪽엔 공사를 하기 위한 크레인과 나름 고층의 빌딩들이 펼쳐져 있습니다. 후쿠오카에 여행을 오실 때 비행기 시간대가 애매할 때 들리기 좋은 곳이랍니다. 


최근 주변 지인들 사이에서도 일본 여행을 많이 계획 하시는 것 같은데요. 이쁜 봄꽃도 볼 겸 야경도 볼겸 일본 후쿠오카 여행 계획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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