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거장 안노 히데아키 <신 고질라> 개봉 D-7!




천여 명의 스태프와 329명의 일본배우들이 총 출동한 시리즈 <신 고질라> 개봉이 일주일 남았습니다. 12년만에 돌아온 새로운 '고질라' 시리즈는 도쿄 도심 한복판에 고질라가 나타났을 때에 어떻게 마주할 것인가? 라는 테마에 맞춰서 현실적인 공포감을 유발합니다. 


지극적인 재난의 현장을 그려낸 <신 고질라>는 '고질라'를 상대로 사람들의 최후 반격을 담은 블록버스터로 하세가와 히로키를 비롯하여 다케노우치 유타카, 이시하라 사토미 등의 배우들의 열연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보다 현실적인 스케일의 <신 고질라> 3월 9일, 여러분을 찾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