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다양하고 신기한 자판기 문화!




일본은 자판기의 천국이라고 할 정도로 다양한 종류의 자판기가 존재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지하철역이라던지 길거리에 커피라던지 티슈, 음료수 등 자판기가 많이 설치되어 있긴 하지만 일본의 자판기들은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입니다. 


처음 일본에 여행을 다녀왔을 때 라면과 맥주 자판기를 보고 정말 쇼킹하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최근에는 더 많은 자판기들이 생겼더라고요. 일본의 신기한 자판기 문화 함께 볼까요?







우리나라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음료수, 하지만 자판기들 사이에 아이스크림 자판기가 숨어있습니다. 아이스크림 자판기라.. 도대체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요? 자판기 안에 아이스크림이 잔뜩 들어있는 아이스박스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한번쯤은 꼭 이용해보고 싶었던 자판기입니다. 치킨과 감자튀김, 핫도그, 붕어빵 등 다양한 음식들을 즐길 수 있는 자판기인데요. 일본의 경우에는 1엔부터 500엔까지 동전을 사용하는 범위가 넓다보니 자판기를 많이 이용한다고 합니다. 저가의 상품들부터 중고가 상품까지 지폐가 아닌 동전으로 이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무척 편리하겠죠?








일본의 라면 자판기, 컵라면 식으로 나오는 것도 신기한데 조리가 되어서 나오는 자판기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라면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라면 자판기가 제일 좋아보이더라고요. 그런데 더 쇼킹한 건 컵라면 자판기 옆 토스트 자판기 정말 신기합니다.







이 자판기에는 타코야키부터 주먹밥과 치킨세트, 삼각주먹밥 등의 음식들이 있네요. 사실 일본 100엔의 경우엔 우리나라돈으로 1000원이긴 하나 동전으로 구매를 하게 되다보니 훅훅 돈을 쓰게 되더군요. 그래도 한번쯤은 자판기를 이용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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